직업계고 취업률, 5년 내 최저치…양질의 일자리는 증가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일반고 직업반 등 직업계고 졸업생 중 300인 이상 기업 취업자 비중이 3년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절반 가까이는 대학에 진학했고, 졸업생의 취업률이 5년 내 최저치를 기록했다. 졸업생 5명 중 1명은 취업도, 진학도 하지 않는 것으로 파악됐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직업계고 577개교의 올해 2월 졸업자(6만3005명)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취업자가 1만6588명으로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