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대작 '파묘' 키운 곳…서울 영화창작공간 입주자 모집
"현재 영화계가 어려운 상황에서 영화창작공간과 같은 기획·개발 지원 공간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창작공간을 통해 더 많은 성과가 나오기를 기대한다." '파묘', '7번 방의 선물', '리틀 포레스트' 등 천만 대작부터 독립영화까지 총 309편 영화를 지원해온 서울시 '영화창작공간(DMC 첨단산업센터)'이 새로운 입주자를 모집한다. 특히, 올해는 영화 산업계 변화에 발맞춰 OTT 영화·드라마 제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