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spark
"희망고문 끊겠다"…서울시, 강북횡단선·서남선 등 9.2조 투입
민선9기, 서울 자치구 '인수위원회' 출범…새 구정 설계 돌입
'5선' 오세훈, 선거 승리 후 이재명정부에 '부동산 선전포고'
서울AI재단 10주년, MIT와 손잡다…"앞으로 10년이 AI도시 서울의 전환점"
이주비 대출 70%·동의율 완화…서울시, 재건축 족쇄 푼다
국립순천대학교가 '광고천재' 이제석 광고연구소 대표와 만나 '혁신 콜라보'를 진행했다. 변화와는 거리가 멀 것만 같은 대학의 '상아탑'이 대학 안팎의 '벽 허물기'를 위해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광고물을 설치해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 교육계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컬대학30에 지정된 국립순천대는 △스마트팜 △애니메이션 △우주항공·첨단소재 3대 특화 분야를 중심으로 대학 체제를 전면 개편 중이다. 이제석 대표와 협력해..
우리나라 청소년의 컴퓨터·정보 소양 및 컴퓨팅 사고력이 세계 최상위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국제 교육성취도 평가 협회(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the Evaluation of Educational Achievement; IEA)는 12일 '국제 컴퓨터·정보 소양 연구(ICILS) 2023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교육부에 따르면, 국제 컴퓨터·정보 소양 연구는 컴퓨터·정보 소양 및..
행정안전부와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4 대한민국 정부 박람회'를 개최한다. 12일 행안부는 이번 박람회에 대해 '내일을 위한 정부혁신, 함께 하는 디지털플랫폼정부'라는 슬로건으로 13일부터 15일까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윤석열 정부 2년 반 동안의 혁신 성과와 디지털플랫폼정부로 달라지는 대한민국의 모습을 국민이 한자리에서 확인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편리한 서비스',..
행정안전부는 인력 효율화와 인감증명서 온라인 발급으로 대표되는 디지털 공공서비스 혁신과 생활인구, 고향사랑기부제 등 지방소멸 대응 정책을 윤석열정부 상반기 성과로 꼽았다. 향후 하반기 목표로 인구전략기획부 신설을 통해 저출생·고령화 대책 추진체계를 마련하기로 했다. 행안부는 12일 '윤석열 정부 행정·안전 분야 성과·향후 추진계획'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행안부는 인감증명제도 도입 110년 만에 이뤄진 인감증명서..
고용노동부는 12일 5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근로기준법 확대 적용 의지를 나타내며 사회적 대화를 통해 노사를 설득하겠다고 밝혔다. 김민석 고용부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윤석열 정부의 고용노동정책 성과 및 향후 계획' 브리핑을 갖고 "5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근로기준법 적용은 단계적 방안 마련을 위해 관련 조사·분석과 사회적 논의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소규모 사업장을 포함한 근로기준법 전면 적용은 노동계의..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의대생들과의 소통 실패 지적에 대해 "교육부가 빨리 소통의 물꼬를 텄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한 것에 대해 국민들께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부총리는 11일 취임 2주년을 맞아 세종시 베스트웨스턴 플러스 호텔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만찬간담회에서 "교육부로서는 최대한 노력했지만, 워낙 불신의 벽 높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국회에서 전날 '여야의정 협의체'가 출범한 것과 관련해서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12일 수험생들을 향해 "마지막까지 힘내라"고 응원했다. 정 교육감은 이날 서울시교육청 누리집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수험생 응원 메시지를 이같이 전했다. 정 교육감은 "돌이켜 보았을 때 삶의 순간 중 대입 수험생 시절이 빼놓을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미래를 꿈꾸며 최선의 노력을 다한 시기였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저출생 현상'에 가장 먼저 직격탄을 맞는 곳은 다름 아닌 교육 분야다. 저출생은 곧바로 학령인구 감소로 이어져 '초·중·고·대학소멸 → 지역소멸'로 도미노처럼 한국 사회를 잡아먹고 있다.11일 교육부의 '2024-2029 학생 수 추계'에 따르면 올해 학령 인구(6∼21세)는 513만1218명으로 총인구의 10% 남짓에 불과하다. 특히 올해 초등학교 1학년생의 경우 34만7950명으로 내년 31만9935명, 2026년 29만686명..
학업 성적이 기준에 미달해 경기 대회 출전이 어려웠던 학생 선수들이 앞으론 대회에 나갈 수 있게 됐다. 교육부는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학교체육진흥법 제11조 제1항 적용을 한시적으로 유예한다고 11일 밝혔다. 학교체육 진흥법 제11조 제1항은 최저학력에 미도달한 초·중 학생선수의 경기대회 참가 제한을 규정하고 있다. 다만 고등학교 또는 이에 준하는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선수에 한해 기초학력보장 프로그램을 이수..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문제지와 답안지가 11일부터 13일까지 전국 85개 시험지구에 배부된다. 11일 교육부는 문제지와 답안지 운송에 시험지구별 인수 책임자를 비롯한 시도교육청 관계자와 교육부 중앙 협력관 등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시험지구 운송 과정에서 경찰차의 경호도 받는다. 시험지구로 옮겨진 문제지와 답안지는 철저한 경비 속에 시험 하루 전인 13일까지 별도의 장소에 보관된다. 이후 시험 당일..
2025학년도 전국 국제중학교 경쟁률이 18대 1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2028 대입제도 개편으로 특수목적고와 자율형 사립고(자사고) 진학 수요와 해외 유학 대체 수요도 늘어난 영향으로 분석된다. 10일 종로학원이 전국 5개 국제중 중 4곳(대원·영훈·청심·부산국제중)의 2025학년도 경쟁률을 분석한 결과 총 8597명이 지원, 평균 17.9대 1을 기록했다. 4개 학교 모두 2009년 개교 이래 16년 만에..
교육부는 '2024 농어촌 참 좋은 학교 공모전'에서 15개 학교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2020년부터 개최된 '2024 농어촌 참 좋은 학교 공모전'은 농어촌 소규모 학교가 지역 특성에 맞는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거나 지속 가능한 농어촌 학교를 구현한 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15개교는 초등학교 8개교, 중학교 3개교, 초중통합운영학교 2개교, 고등학교 2개교다. 이번에 선정된 충남..
순수 국내 기술력으로 초미세 불순물을 획기적으로 흡착할 수 있는 '반도체 제조공정용 활성탄'이 개발됐다. 반도체 소재 부품 장비 중 핵심 소재인 '활성탄 산업' 부문 국내 기술경쟁력 제고를 통해 국산화에 성공한 것이다.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월드카본과 한국화학연구원은 7일 최근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코크스 기반 활성탄'을 '반도체 제조공정용으로 특화된 활성탄'으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현재 반도체 제조공정용 활성..
서울시교육청은 2025학년도 사립초등학교 신입생 모집을 위한 원서접수를 실시한다. 7일 시교육청은 서울시 내 38개 사립초등학교 신입생 모집은 공정성 및 투명성 확보를 위해 통합 전산 사이트에서 동시에 이루어진다고 밝혔다. 원서 접수는 진학어플라이 사이트(jinhakapply.com)를 통해 8일 금요일 9시부터 13일 수요일 16시 30분까지 24시간 가능하다. 신입생 입학추첨은 38개 사립초등학교에서 오는 18..
오는 14일 시행되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7일 입시전문가들은 특히 수능 시험장 규칙과 유의사항을 수험생들이 잘 숙지해야 불이익을 받지 않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시험 무효는 물론, 더 심할 경우 다음 해 시험 응시자격 정지까지 적용될 수 있기 때문에 그간의 준비가 물거품이 되지 않기 위해서 유의사항을 철저히 숙지 후, 시험에 임해야 한다 교육부에 따르면, 수험생은 시험 당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