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wdatou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아름다운 축구가 광고 때문에…"
언더독 선전 계속될까, 카타르가 스위스와 무승부 '사상 첫 승점'
네이마르 빠져서? 브라질, 고전 끝 모로코와 무승부
체코전 '역전 주역' 황인범·오현규·김승규, 멕시코도 넘는다
'뉴욕 팀이 우승을 하다니', 닉스 53년 만에 NBA 정상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미국 방문 직후 유럽을 깜짝 방문해 "지원 없이는 전쟁에서 승리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요나스 가르 스퇴르 노르웨이 총리와 회동한 뒤 러시아의 침공을 받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호소하며 이 같이 밝혔다. 앞서 조 바이든 대통령의 초청으로 방문했던 미국에서는 공화당이 지원 예산안..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간 인질 석방 협상이 중단된 가운데 이스라엘은 협상이 열렸던 중재국 카타르에 협상단을 파견하지 않기로 했다고 13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이 전했다. 이날 이스라엘 일간 하레츠에 따르면 이스라엘 전시내각은 정보기관 모사드의 다비드 바르니아 국장을 카타르에 파견하는 제안을 기각했다. 관련 사정에 밝은 복수의 소식통은 이스라엘이 협상단을 보내지 않기로 한 것은 하마스가 협상에 임할 준..
미국 공화당이 13일(현지시간) 하원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에 대한 탄핵 조사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이날 열린 하원 본회의에서 바이든 대통령 탄핵 조사 결의안은 찬성 221 대 반대 212 표로 가결됐다. 하원 다수당인 공화당이 전원 찬성했고, 민주당은 전원 반대했다. 결의안은 공화당 차원에서 시작한 탄핵 조사를 하원 조사로 공식화하는 의미가 있지만 바이든 대통령에 대한 실제 탄핵 추진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 탄핵..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의 합의문에 화석연료의 '단계적 퇴출'이라는 표현 대신 '멀어지는 전환'이라는 문구가 들어갔다. 사우디아라비아 등 산유국의 반발 속에서 각국이 장기적인 화석연료 퇴출 목표를 유지하면서도 빈손 마무리를 하지 않기 위해 고심한 흔적이 묻어난다는 평가다. 13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올해 COP28 의장국인 아랍에미리트(UAE)는 이날 두바이에서 이어진 회의에서..
마이크로소프트(MS)가 인공지능(AI) 가동에 필요한 전력을 원전에서 조달하는 한편 이를 위한 원전 승인 절차에는 AI를 활용하려 한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MS가 이와 같은 계획을 추진하는 것은 AI와 슈퍼 컴퓨팅 분야에 막대한 전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데이터센터 한 곳은 수십만 가구의 가정집에 맞먹는 전력을 필요로 하며, AI를 가동하는 데는 더 큰 연산력이 필요해 전력이 많이..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은 12일(현지시간) 미국 경제가 연착륙으로 가고 있다고 말했다. 옐런 장관은 이날 월스트리트저널(WSJ) 행사에서 "저에게 연착륙은 경제가 계속 성장하고 고용시장도 강한 가운데 인플레이션이 낮아지는 것"이라며 "그것이 우리가 가고 있는 길"이라고 밝혔다. 옐런 장관은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지난해 같은 달 대비 3.1% 상승했다는 지표가 이날 발표된 것과 관련해 "인플레이션이 연방준..
유엔이 12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와 이스라엘의 즉각적인 휴전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하마스의 테러행위에 대한 규탄은 결의안에서 빠졌다. 유엔 회원국들은 이날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긴급 총회에서 이와 같은 내용의 결의안을 찬성 153표·반대 10표·기권 23표로 가결했다. 유엔은 결의안에서 가자지구 주민에 대한 인도주의적 지원을 위해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즉각적인 휴전과 함께 인질 석방을..
튀르키예 프로축구 쉬페르리그에서 구단 회장이 심판 판정에 대한 불만을 안고 경기장에 난입해 주심의 얼굴을 가격하는 일이 일어났다고 11일(현지시간) BBC 등이 전했다. 쉬페르리그에서 11위를 달리고 있는 앙카라귀쥐의 파루크 코카 회장은 이날 앙카라 에리야만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제스포르(8위)와의 15라운드 경기가 끝난 뒤 그라운드에 난입해 주심을 맡은 할릴 우무트 멜레르 심판의 왼쪽 눈 부위를 주먹으로 때렸다. 여..
미국과 중국이 지난달 정상회담을 계기로 모처럼 해빙에 들어갔지만 지나 러몬도 미국 상무부 장관만은 기회가 날 때마다 중국 때리기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러몬도 장관은 11일(현지시간)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중국 화웨이가 지난 8월 7nm(나노미터·10억분의 1m) 첨단 반도체가 장착된 스마트폰을 출시한 것과 관련해 "매우 우려스럽다"며 "미국을 보호하기 위해 가장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러몬도 장관은..
아프리카 짐바브웨에 사는 코끼리들이 물 부족으로 떼죽음을 당했다고 AFP통신 등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국제동물복지기금(IFAW)에 따르면 최근 짐바브웨 서부 황게 국립공원에서 물이 부족해지면서 코끼리가 최소 100마리 폐사한 것으로 보고됐다. IFAW은 이번 코끼리 떼죽음이 기후 변화에 따른 고질적이며 복합적 위기로 봐야 한다고 경고했다. 짐바브웨는 대략 11월에서 3월까지가 우기이지만 올해는 거의 비가 내..
카타르 도하 포럼에 참석한 외교관들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휴전 협상이 수주 안에는 열리지 않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고 11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외교관들은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협상은 이스라엘군이 하마스 주요 지도자들 제거하거나 생포하는 등 군사적 목표를 달성했다고 말할 만한 성과가 나와야 재개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 정부는 일단 이스라엘군이 크리스마스 쯤에..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와의 전쟁을 지휘 중인 이스라엘 전쟁내각의 주요 각료가 전쟁에서 아들과 조카를 잇달아 잃었다고 9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매체 타임스오브이스라엘 등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군 참모총장 출신으로 현재 전시내각의 각료로 활동 중인 가디 아이젠코트 크세네트(의회) 의원의 아들인 갈 메이르 아이젠코트(25) 상사가 지난 7일 가자지구 북부 자발리아 지역에서 작전 중 전사했다. 가디 의원은..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8)가 온실가스 감축 방안을 담은 공동선언문 내용을 둘러싼 산유국과 비산유국 간 치열한 기싸움으로 막판 진통을 겪었다. 10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의장국인 아랍에미리트(UAE)의 술탄 알자베르 산업·첨단기술부 장관 겸 기후변화 특사는 이날 두바이에서 COP28 당사국 장관급 인사들을 모아 비공개회의를 진행했다. 비공개 회의 개최는 공동선언문 채택을 위한 내용..
러시아 외무장관은 10일(현지시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휴전·평화 협상 가능성에 대해 "젤렌스키 씨(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에게 전화해보라"라고 말했다. 세르게이 라브로프 장관은 이날 공개된 알자지라 인터뷰에서 "1년 반 전 젤렌스키 대통령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어떤 협상도 할 수 없게 하는 명령에 서명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라브로프 장관은 평화 회담이 열리기 위해서는 젤렌스키 대통령..
유엔 사무총장이 10일(현지시간) 미국의 거부권 행사로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의 이스라엘·하마스 휴전 결의안 채택이 불발된 데 대해 유감을 표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총장은 이날 도하 포럼에서 "안보리가 지정학적 분열로 인해 마비됐다"고 말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전했다. 다만 구테흐스 총장은 미국을 직접 언급하진 않았다. 앞서 안보리는 8일 아랍에미리트(UAE)가 제출한 결의안에 대한 표결을 실시했지만, 상임이사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