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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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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24일 2018년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미국 보호무역 확대와 저성장 기조 지속으로 글로벌 경영환경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며 “엔트리급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와 G80·GV80 등 신차 출시로 수요 둔화에 적극 대응하고, 제네시스 라인업 확대를 통해 고급차 시장을 공략하겠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올해 판매 목표로 내수시장 71만2000대, 해외시장 396만8000대 등 총 468만대를 제시했다...
한국타이어는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한국타이어 테크노돔에서 ‘2018 한국 프로액티브 어워드’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 프로액티브 어워드는 창의적 사고·도전정신을 강조하는 한국타이어가 매년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한 임직원을 선발해 시상하는 행사다. 한 해 동안 전세계 각지에서 이루어진 다양한 혁신 시도를 공유하고 임직원 모두가 각자의 장점과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해 한국타이어 고유의..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이 글로벌 최고경영자(CEO) 협의체 ‘수소위원회’의 공동회장에 취임해 수소경제 사회 구현을 위한 글로벌 민관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수소위원회 공동회장으로 최근 선임된 정 수석부회장은 23일(현지시간) 브느와 뽀띠에 회장(에어리퀴드 CEO)과의 공동 명의로 다보스포럼에 발송한 기고문을 통해 “민간에 이어 각국 정부까지 포괄한 글로벌 차원의 민관 협력의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기..
중국 염성(옌청)시 염성경제기술개발구에 ‘스마트 도로’가 선보인다. 염성개발구는 지난 21일(현지시간0 자율주행과 스마트 도로의 연동을 시범 운영하는 이른바 ‘즈루(智路)’ 프로젝트 출범식을 열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스마트 도로 구간은 염성개발구 샹장로(湘江路)에서 남환 고가도로에 이르는 8㎞ 구간이다. 염성개발구 지정 스마트 도로 구간의 가장 큰 특징은 시내도로와 고가도로 등 비교적 복잡한 구간이 포..
기아자동차가 23일 서울 강동구 스테이지 28에서 ‘쏘울 부스터’의 공식 출시 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쏘울 부스터는 6년만에 선보이는 3세대 모델로 최고 출력 204마력, 최대 토크 27㎏f·m의 동력성능을 갖춘 1.6 터보 엔진을 장착했다. 응답성을 개선한 터보 차저를 적용해 저·중속 구간에서도 운전의 재미를 높였고,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DCT)를 탑재해 주행성능을 제고했다. 10.25인치..
현대자동차가 13년만에 유니버스 신모델을 공개했다. 현대차는 디자인을 변경하고 편의사양을 강화한 유니버스 신모델 ‘노블EX’가 오는 3월 출시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노블 엑스는 기존 모델보다 휠 간의 거리를 0.5m 늘려 총 전장 12.5m를 확보했고, 시트 간의 거리도 기존 854㎜에서 910㎜로 늘렸다. 화물실도 3개로 확장해 수납공간도 커졌다. 현대차는 유니버스 전 모델에 △엔진룸 화재 소화 장치 △운..
현대자동차의 중국 현지 모델 라페스타가 출시 3개월만에 37%가 넘는 판매 증가세를 보이며 중국 소비자 공략에 고삐를 죄고 있다. 20일 현대차에 따르면 라페스타는 10월 출시 후 첫 달에만 6688대의 판매량을 기록했고 11월에는 8063대, 12월에는 9220대가 판매됐다. 이 추세라면 이달 판매량은 1만대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12월 중국내 현대차 판매 순위는 주력 차종인 엘란트라AD(링둥)가..
BMW 그룹이 16일(현지시간)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뉴 7시리즈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뉴 7시리즈는 6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새로운 디자인과 첨단 기능 및 자율 주행·커넥티드 기술을 적용해 럭셔리 드라이빙을 강조했다. 뉴 7시리즈는 전면부의 디자인과 차체를 키운 것이 특징이다. 일반모델은 전장이 이전보다 22㎜ 늘어난 5120㎜이며, 전폭과 전고는 각각 1902㎜와 1467㎜이다. 롱 휠베이스 모델은 휠베이스가..
그린카가 설 연휴를 맞아 대여료 4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그린카는 이번 프로모션이 장거리 차량 대여가 필요한 귀성객은 물론 기차·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귀성객의 단거리 대여 역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30일까지 ‘사전예약 쿠폰’을 적용해 설 연휴(2월1~10일) 기간 차량을 예약하면 40% 할인된 대여요금으로 그린카를 이용할 수 있다. 예약 쿠폰은 2..
재원씨앤씨가 슈퍼 HD의 화질과 최저 전력 소모로 녹화가 가능한 2채널 블랙박스 ‘아이로드 N7’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아이로드 N7은 장시간 주차 시에도 1.7W의 적은 배터리 소모를 통한 안정적인 녹화가 가능하다. 전후방 슈퍼 HD 해상도 및 초당 30프레임을 지원해 녹화 영상의 선명함도 높였다. 나이트비전을 통해 야간 녹화 성능도 향상됐고, 메모리카드의 효율성도 제고돼 포맷 없이도 장기간 사용이 가능하다..
현대자동차가 설 연휴 기간 총 250대의 귀성 차량을 무상 대여해주는 ‘설 명절 7박 8일 렌탈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 현대차는 이벤트 당첨 고객을 대상으로 아반떼·i30·벨로스터·쏘나타·그랜저·코나·투싼·싼타페 등 차량을 다음달 1일부터 8일까지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벤트 참여는 오는 23일까지 현대차 공식 홈페이지(www.hyundai.com)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당첨자는 29일 공지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의 전기차 모델 코나 일렉트릭이 싱가포르 공유경제 시장에 뛰어든다. 현대차는 동남아 최대 차량 호출 서비스 기업 그랩(Grab)이 코나EV를 활용한 카헤일링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동남아에서 전기차를 활용해 차량 호출 서비스를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차는 서비스 론칭을 위해 코나EV 20대를 그랩 측에 공급했다. 그랩은 연내 총 200대의 코나EV를 구매할 계획이다. 1회..
쌍용자동차가 ‘2019 얼음나라 화천 산천어축제’를 후원하고 ‘티볼리 에어’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쌍용차는 이창국 쌍용차 동부지역본부장과 최문순 화천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열고, 화천 산천어축제의 후원과 원활한 업무 진행을 위한 협력적 파트너십을 약속했다고 15일 밝혔다. 쌍용차는 이벤트 경품으로 2019 티볼리 에어 1대를 제공하며, 참가자들의 편의를 위해 핫팩·장갑·귀마개 등도 지원한다. 행사장 내에..
한국타이어가 자동차 산업 전시회 ‘오토줌 2019(AutoZum 2019)’에 참가해 승용차용 타이어부터 트럭·버스용 타이어까지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인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전시회에서 초고성능 타이어인 ‘벤투스 S1 에보3’와 ‘벤투스 프라임3’, 겨울용 타이어 ‘윈터 아이셉트 에보2’ 등을 전시한다. 또 시내버스용 타이어 ‘스마트시티 AU04+’와 트럭용 타이어 ‘스마트워크 AM11’ ‘스마트워크 DM11’도 선..
스카니아코리아그룹이 오는 3월 말까지 ‘올 뉴 스카니아’ 트럭 순회 전시 로드쇼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올 뉴 스카니아’ 트럭은 스카니아가 역대 최대 규모의 비용을 투자해 20년만에 선보인 신차로, 국내에는 지난해 2월과 7월에 출시됐다. 이번 로드쇼는 이날 거창을 시작으로 김해·광주 등 전국 11개 지역, 50개 주요 거점에서 진행된다. 고객들의 작업현장을 비롯해 화물차 휴게소·서비스센터 등에 차량을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