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싹한 가을의 재미, 테파마크는 '호러 축제'
선선한 바람이 불고 해가 짧아지는 가을, 테마파크들이 오싹한 즐길 거리로 방문객을 유혹하고 있다. 저녁이 되면 놀이기구가 악몽의 공간으로 변하고, 콘텐츠 속에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는 등의 방식으로 긴장감 있는 재미를 제공하고 있다. 몬스터·귀신과 함께하는 파티, 호러 콘셉트의 음식과 음료도 눈길을 끈다. 4일 현재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이토 준지 컬렉션'과 협업한 가을 축제 '기묘한 세계의 초대'를 진행 중이다. 이토 준지 컬렉션 포토존 등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