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촌 장관, 6.25 전적지 자전거 순례…지역관광 활성화 모색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6일 강원 철원과 경기 연천 등 접경지역 일대 6.25 전적지와 기념시설을 자전거로 순례하고 희생자를 추모했다고 문체부가 밝혔다. 유 장관은 이번 현장점검에서 연천, 철원을 비롯한 접경지역 자전거 여행길을 직접 체험하고, 전적지를 포함한 순례 코스를 만드는 방안을 논의했다. 유 장관이 전적지 현장을 찾은 것은 지난 6월 15일 강원 춘천과 경기 가평, 8월 3일 경기 양평, 8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