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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복지부, 해수부,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 출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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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y_123
‘기상·기후·환경 초고성능컴퓨팅 전문센터’가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기상청은 27일 오전 국가기상슈퍼컴퓨터센터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원천기술과장·환경부 대기질통합예보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상·기후·환경 초고성능컴퓨팅 전문센터 현판식'을 개최했다.과기정통부가 지정하는 초고성능컴퓨팅 전문센터는 △소재·나노 △생명·보건 △정보통신기술(ICT) △기상·기후·환경 △자율주행 △우주 △핵융합·가속기..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현대프리미엄아웃렛 대전점에 마련된 합동 분향소를 찾아 유가족에게 사과했다. 정 회장은 27일 오후 2시30분께 화재 현장에서 "사고로 희생되신 고인분들과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와 사죄 말씀을 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어 "사고 수습과 유가족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현재 현대백화점그룹에서는 정교선 부회장·사장단·주요 임원진 등이 직접 화재 현장을 찾아 유가족 지원과 사고..
8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현대프리미엄 아울렛 화재 당시 스프링클러와 옥내 소화전 등 방재 시설 작동하지 않았다는 증언이 잇따르면서 화재 원인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27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소방당국과 경찰·국립과학수사연구원·가스안전공사 등 8개 기관은 40명을 투입해 1차 합동감식을 진행했다. 이들은 발화 지점으로 추정되는 지하 1층 하역장 부근을 집중 점검하며 화재 원인을 분석했..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이 2차 총파업을 연기했다.금융노조는 27일 "지부대표자회의에서 금융소비자 불편과 금융시장 동향 등을 고려해 30일로 예정해뒀던 2차 총파업을 다음달 중으로 잠정 연기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대신 금융노조는 오는 30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광화문 금융위원회 앞에서 규탄 대회를 열 방침이다.현재 노조와 사측은 임금인상률을 놓고 대립 중에 있다. 임금 인상률의 경우 공식적으로 금융..
작곡가 겸 사업가 돈스파이크가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27일 서울 노원경찰서는 돈스파이크(45·본명 김민수)를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전날 오후 8시께 강남구 한 호텔에서 그를 체포하고, 소지중이던 필로폰 30g을 압수했다. 압수된 필로폰 양은 통상 1회 투약량이 0.03g인 점을 고려하면 약 1000회분에 달한다. 경찰은 다른 마약 피의자를 조사하는..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박찬운 군인권보호관이 정상화 공군 참모총장과 이종호 해군 참모총장을 면담했다. 27일 인권위에 따르면 박 보호관은 이날 오후 1시30분 충남 계룡대에서 각 참모총장과의 면담을 통해 군인들이 군인권보호관 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해 줄 것을 요청했다. 그는 "최근 군에서 발생한 성폭력 사건과 관련하여 피해자에 대한 신속하고 적절한 보호조치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성폭력 피해자 및 신..
대한민국 정부의 장애인권리협약 이행상황에 대한 국제사회의 평가가 나왔다. 27일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에 따르면 유엔 장애인권리위원회는 지난 9일 '대한민국의 유엔 제2·3차 병합 국가보고서에 관한 최종견해'를 발표했다. 이는 지난 2014년 제1차 최종견해 이후 나온 8년 만의 평가다. 유엔 장애인권리위원회는 제27차 회기 중인 지난달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동안 '대한민국 정부의 제2·3차 병합 국가보고서'를..
화요일인 오늘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동풍의 영향으로 경북남부동해안과 경남권동해안에 저녁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또 당분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으니, 산행과 캠핑 등 야외 활동 시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기온은 경기동부와 강원내륙·경북북동산지를 중심으로 10도 내..
화요일인 내일(27일)은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26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기압골의 영향으로 제주도와 경남남해안 지역에 새벽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전남남해안 지역에도 빗방울이 떨어질 수 있다. 예상 강수량은 26일부터 제주도·경남권해안·경북남부동해안에 5㎜다. 전남남해안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10~19도, 낮 최..
1년 5개월여 만에 실외 마스크 착용의무가 해제된 26일 오전, 상당수 사람들은 마스크를 쓴 채 출근 길을 나섰다. 유치원 선생님을 따라 산책을 나온 어린이들도 모두 마스크를 끼고 있었다.실외 공연·대규모 집회 등 야외에서는 더 이상 마스크가 필요없어진 이날 청계천 앞에는 노인일자리 관련 행사가 한창이었다. ◇"독감이 곧 찾아올텐데"…마스크 '예방 효과' 체감한 시민들시민들은 팬데믹(감염병 대유행) 시..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통감한다"며 사과했다. 정 회장은 26일 사고 현장에서 발표한 입장문에서 "이번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고인들과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와 사죄의 말씀을 올린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화재 사고로 입원 중인 직원과 지역주민에게도 머리 숙여 사죄한다"며 직원의 빠른 건강 회복과 실종자들의 안전한 귀환을 기원했다. 정..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HIV) 감염인을 '수술 여건이 안 된다'는 이유로 전원 조치한 것이 차별이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판단이 나왔다. 인권위는 HIV 감염인의 수술을 거부한 서울 관악구 B병원에 대해 "특정인을 합리적인 이유 없이 불리하게 대우하는 평등권 침해 차별행위를 했다"며 재발 방지와 HIV감염인 진료에 대한 직무 교육을 권고했다고 26일 밝혔다. 인권위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HIV 감염자라는 이유로..
대전 유성구 소재 한 대형 아웃렛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관들이 진압에 나섰다. 26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45분께 대전 유성구 용산동 한 대형 아웃렛 내부에서 연기가 치솟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현재 출동해 화재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월요일인 오늘(26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 26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부지방은 저녁부터 차차 맑아지겠고, 남해안에는 낮부터 밤 사이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당분간 아침 기온은 경기동부와 강원내륙·경북북부내륙을 중심으로 쌀쌀하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0도 내외로 크겠으니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22~26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
월요일인 26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26일은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 크겠으니 환절기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6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