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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복지부, 해수부,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 출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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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y_123
토요일인 내일(2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아침 기온은 경기북부와 강원내륙·충청권내륙·경북북부내륙을 중심으로 10도 이하로 내려가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또 대기가 차차 건조해질 것으로 예상돼, 야외 활동(캠핑 등)과 산행 시 화기 사용과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8~16도, 낮 최고기온은 22~26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
◇고위공무원단 전보 △유상진 기획조정관
부산에서 열리는 '한국해사주간' 행사에 참여한 라이베리아인 남성 2명이 여중생 2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긴급체포됐다. 이들은 '외교관 면책특권'을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부산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라이베리아 국적 남성 A씨(50대)와 B씨(30대)는 전날 오후 10시55분께 부산 동구의 한 호텔에서 여중생 2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검거됐다. 이들은 부산역 인근에서 우연히 만난 여중생 2명을 호텔로 데려가 성폭행한..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 내부에서 자사 직원에 의한 수십억원대 횡령 사건이 발생했다. 23일 건보공단에 따르면 공단은 전날 오전 업무점검 과정에서 자사 직원의 46억원 규모 횡령 사실을 알아냈다. 이후 공단은 경찰에 해당 직원을 형사 고발하고, 계좌를 동결 조치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단은 "현재 피해 최소화를 위해 경찰과 긴밀히 협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민 100명 중 97명이 코로나19 항체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0명 중 2명은 코로나19에 걸리고도 몰랐던 '무증상 감염자'거나 진단 검사를 받지 않은 '숨은 감염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지난 8∼9월 전국 17개 시·도에서 표본 추출한 5세 이상 1만명에 대한 코로나19 항체양성률 조사를 통해 이 같은 결과를 23일 발표했다. ◇항체양성률 97.38%…당국 "안심할 수는..
화학물질 운송차량에 있던 염산이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23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2분쯤 여수산단 한 공장 화학물질 운송차량에서 염산 일부가 누출돼 1명이 다쳤다. 부상자는 동료 차량으로 병원에 옮겨진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운송 차량 이음새 부분에서 염산이 소량 새어 나온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출산 시 출혈로 인한 모성 사망률과 선천성 기형으로 인한 유아사망률이 높은 네팔에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이종욱글로벌의학센터 의료진이 '초음파를 이용한 산전진단' 기술을 전수했다. 23일 서울대에 따르면 지난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네팔 카트만두 의과대학 부속 둘리켈병원에서는 네팔 현지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2022 제5차 네팔 태아 및 선천성 기형 초음파 교육 프로그램'이 성료됐다. 저소득 국가에서는 의료진이 초..
토요일인 내일(24일) 도심권과 한강대로 일대로 극심한 교통정체가 예상된다. 서울경찰청은 오는 24일 9000명 이상이 참가하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집회·행진 여파로 도심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고 23일 밝혔다. 민주노총은 오는 11월12일 예정된 '총궐기 전국노동자대회'를 앞두고 예비 행사 격인 전국 동시 결의대회를 연다. 당일 오전 세종대로(태평∼숭례문)와 지하철 4호선 삼각지역 등에는 집회를 위한 무..
공장 지붕을 수리하던 50대가 떨어져 숨지는 사고가 났다. 23일 전남 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57분께 전남 담양군 대전면 한 공장에서 작업자 A씨(53)가 추락해 병원에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A씨는 노후화된 공장 지붕을 수리하기 위해 공장 측에서 부른 외주업체 직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공장 관계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와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기 고양시 구산동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나 50대 남성이 다쳤다. 23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49분께 A씨(53)는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다. 해당 불로 공장 부지 198㎡와 건물이 타 95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화재는 약 40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금요일인 오늘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부터 낮 사이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릴 전망이다. 이날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전 중부지방에는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낮 동안 전북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서해5도 5~10㎜다. 강원영서·충청권에는 5㎜미만, 전북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예보됐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21~28도다. 미세먼지..
충북 청주에서 만삭 임신부가 탄 차량을 포함해 3중 추돌사고가 났다.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의 한 도로에서는 22일 오후 3시께 A씨(57)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대기 중이던 전기 승용차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전기 승용차가 앞에 있던 승용차를 추돌해 총 4대가 연쇄 추돌했다. 각기 차량에는 만삭 임신부 2명이 타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병원에 이송됐으나, 다행히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
절기상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추분'인 내일(23일) 전국에 가끔 구름이 끼겠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부지방은 오전에 대체로 흐릴 전망이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나,수도권은 비가 내려 낮 기온이 조금 낮아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5~10㎜다. 강원영서와 충청권에는 5㎜ 미만으로 예보됐다. 중부지방과 서해안을 중심으로 순간풍속 55km/h(15m/s) 내외의 강한 바람이 불겠다. 아침 예상 최..
광주 남구에서 이웃 주민인 것처럼 동네 상점에 들어가 돈을 가로챈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50대 남성 A씨는 지난달 29일 광주 남구의 한 악기 제조사를 찾았다. 인근 아파트 주민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A씨는 악기를 주문하다가 갑자기 걸려온 전화를 받고 헐레벌떡 뛰어와 "딸이 급하게 돈이 필요한데 집 앞 은행에서 인출이 안 된답니다. 5만원만 빌려주시면 안 될까요?"라며 다급한 사정을 얘..
인천 연수구에서 한 40대 남성이 음주 상태로 운전을 하다가 신호등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22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40대 A씨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및 재물손괴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A씨는 이날 오전 1시50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한 도로에서 음주 후 승용차를 몰다가 신호등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이 사고로 신호등이 인도 쪽으로 기울어져 훼손됐다. 인명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 조사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