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김남형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aneions0323
검사 승계·청사 분리…중수청 조직안이 보여준 검찰개혁
자발적 퇴사 청년도 생애 한 번 실업급여…정년연장·노동안전 강화
한국 지진 안전지대 아니다…민간 건축물 내진율 20% 미만
낮엔 작업 중지, 밤엔 쉼터 연장…24시간 '폭염 총력전'
[취재후일담] 학교가 야구장 데려간다…아이들의 특별한 방학
중소기업 근로자의 노후 소득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된 퇴직연금기금이 출범 2년여 만에 1조원이 모였다. 정부는 퇴직연금 의무화 및 기금형 퇴직연금 도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고용노동부와 근로복지공단은 26일 서울 영등포구 근로복지공단 서울합동청사에서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푸른씨앗) 조성액 1조원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국내 유일의 공적 기금형 퇴직연금제도인 푸른씨앗은 30인 이하 중소기업 근로자의 노후 준비를..
올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지방공무원 1만7665명을 뽑는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17개 시·도에서 총 1만7665명의 지방공무원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올해 선발예정인원은 전년도 1만 6333명 대비 1332명(8.2%) 증가했다. 직종별로는 일반직공무원 1만7646명과 별정직공무원 13명, 특정직공무원 6명을 선발한다. 이 중 일반직은 7급 이상 563명, 8·9급 1만4426명, 연구·지..
#. 화학제품을 제조하는 A사는 노조 전임자의 노조활동 시간을 근로시간으로 인정해주는 타임오프 한도가 5000시간인데, 1000시간을 초과한 6000시간 운영했다. 또 노조 사무직원 급여로 연 3800만원을 운영비로 줬다. 이같이 노조의 자주성을 침해하고, 건전한 노사관계 발전을 가로막는 부적절한 노사관행의 행태가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정부는 불법행위를 뿌리뽑아 '노사법치'의 토대를 바로 세우겠다는..
고용노동부는 김문수 장관이 25일 오전 9시50경 발생한 경기도 안성시 세종-안성 고속도로 9공구 건설현장 붕괴사고 관련해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과 협업해 사고를 신속 수습하도록 긴급 지시했다고 밝혔다. 사고 발생 직후 관할 고용노동지청이 현장에 출동해 해당 작업 및 유사 작업에 대해 작업중지 명령을 내렸으며, 고용부는 산재예방감독정책관을 사고 현장에 급파했다. 고용부는 국토부가 주관하는 사고대책본부에 관계기..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이 겨울철 휴장을 마치고 관람객을 맞는다.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는 오는 3월 1일부터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 관람구간 3.6㎞ 운영을 재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청사관리본부는 겨울철인 1월과 2월에는 식물 휴면과 방문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옥상정원 관람을 잠시 중단했었다.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은 2016년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에서 가장 큰 옥상정원으로, 15개 건물이 공중다리로 연..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이 세계 최초로 강력한 환각 효과를 지닌 신종 합성 마약을 검출하고, 해당 물질의 화학구조를 밝혀냈다. 국과수는 관련 정보 즉각 공유해 신종 마약류 조기 감지 및 국내 유통·확산 차단을 지원할 계획이다. 25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국과수가 이번에 검출한 신종 마약류는 '2-플루오로-2-옥소-피시피알'(2-fluoro-2-oxo PCPr)다. 펜사이클리딘(PCP) 계열의 유사체로, PC..
정부가 올해 100억원을 투입해 전국에 있는 빈집 1500호를 철거한다. 행정안전부는 전국의 빈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빈집 정비사업 예산을 지난해 50억 원에서 올해 100억 원으로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빈집 1호당 농어촌 700만원, 도시 1400만원을 지원해 16개 시·도 1500호의 빈집을 철거한다. 철거된 빈집 터는 지역 주민을 위한 주차장 등으로 활용된다. 지난해는 총 11개 시도, 39개 시..
전국 산업단지의 50인 미만 영세 제조업체 5곳 중 2곳은 만성적인 인력난 탓에 불법파견을 받아 근로자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화재 사고로 23명이 숨진 1차전지 제조회사 아리셀의 모회사 에스코넥의 협력사에서도 불법파견 사실이 확인됐다.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전국 산업단지의 영세 제조업체 229곳을 대상으로 근로감독을 실시한 결과 190곳(93%)에서 총 948건의 노동관계법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고..
올해 지방공공기관 정규직 신규채용이 지난해보다 225명 늘어난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지방공공기관 1007곳에서 총 7673명을 신규 채용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작년보다 225명(3%) 늘어난 규모다. 164개 지방공기업은 지난해 대비 5.9%(218명) 증가한 3940명을, 843개 지방출자·출연기관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인 3733명을 채용한다. 채용 직군별로는 일반직 6200명, 공무직 1473명이..
봄철을 앞두고 산을 찾는 입산객이 증가함에 따라 산악사고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24일 소방청에 따르면 2022~2024년 산악사고로 인한 구조활동 (처리)건수는 총 3만1330건으로, 연평균 1만443건이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인명피해는 사망 325명, 부상 6348명에 달했다. 요일별로는 토요일과 일요일에 49%가 집중돼 산악사고의 절반이 주말에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인명피해 역시 54.1%가..
부산과 대구, 광주에 이어 대전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가 대전시청 앞에서 전국에서 몰린 참여자들과 대전 시민들의 지지속에 열렸다. 22일 대전 서구 보라매공원에서 기독교단체인 세이브코리아 주최로 열린 '국가비상기도회'는 본 행사 시작 전부터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시청역을 정차하는 대전 지하철 1호선 열차는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윤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는 사람들로 가득찼고, 집회 시작 시간에 가까..
윤석열정권퇴진 대전운동본부가 22일 개최한 '윤석열 파면 국민의힘 해체 사회대개혁 26차 대전시민대회'를 위해 시민들이 대전 서구 은하수네거리 일대에 모여있다. 이날 집회에는 주최 측 추산 2000여명, 경찰 추산 900여명이 참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26차 대전시민대회에 참여한 시민들이 율동을 하며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촉구하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날 오후 대전의 체감온도는 영하 1도를 기록했다. 22일 열린 윤석열 파면 국민의힘..
대전 시민·사회단체 등으로 구성된 '윤석열정권퇴진 대전운동본부'가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는 집회를 개최한다. 대전운동본부는 22일 오후 4시 대전 서구 은하수네거리에서 '윤석열 파면 국민의힘 해체 사회대개혁 26차 대전시민대회'를 진행한다. 대전운동본부는 매주 윤 대통령 탄핵 찬성 집회를 열어왔다. 지난주엔 '사회대개혁을 위한 광장토론'을 진행했고, 이번주는 '민중가요와 노래가사바꿔부르기' 대회를 준비..
청년들이 일자리 정책에 대해 솔직하게 평가하고, 새로운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고용노동부는 21일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김문수 고용부 장관 주재로 2030 자문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청년보좌역과 2030 자문단원 20여명이 참여했다. 2030자문단은 고용부 정책 전반에 청년세대의 수요와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 구성된 조직이다. 자문단은 월 1회 이상 현장을..
이혼 후 아이를 기르는 양육권자에게 양육비를 주지 않은 부모들이 출국금지와 운전 면허정지 등의 제재를 받는다. 여성가족부는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40차 양육비이행심의위원회를 열어 양육비 채무 불이행자 제재 대상자 명단 등을 심의·의결하고, 올해 7월 도입되는 양육비 선지급제의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양육비 채무 불이행자는 157명으로 총 195건의 제재조치 결정이 이뤄졌다. 유형별로는 출국금지 132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