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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1일(월)

기자

홍길동

김보영 기자

kboyu@hanmail.net

안녕하세요. 김보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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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임신 9주 이하에 '미프진' 허용…"내년 1분기 중 도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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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 중 주소 노출 위험 줄인다"…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조치 개선

'원정도박·불법 도박자금 조달' 혐의…양현석·승리 이번 주 경찰 조사

해외 원정 도박과 불법 ‘환치기’ 수법으로 도박 자금 조달 혐의를 받고 있는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50)와 그룹 빅뱅의 전 멤버 승리(29·본명 이승현)가 경찰에 출석한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지수대)는 양 전 대표와 승리를 상습도박·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로 이번 주 중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양 전 대표와 승리는 해외에서의 원정 도박, 현지에서 ‘환치기’ 수법으로..

신임경찰 2762명 임용...민주·인권·민생 경찰로 출발

23일 충북 충주 중앙경찰학교 대운동장에서 신임경찰 제296기 졸업식이 열렸다. 이날 졸업식에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경찰 출신 국회의원 표창원, 이동섭 의원, 이시종 충북도지사, 경찰 출신 조길형 충주시장 신임경찰 졸업생 2762명(남 2048/여 714)과 경찰 지휘부, 졸업생 가족 등 1만2000여명이 참석했다. 대통령의 경찰학교 졸업식 참석은 정부 출범 이후 처음이며, 20..

경찰, 국민 안전과 직결되는 치안 인프라 지속 확충

경찰청은 매년 경찰인력을 증원한 결과 경찰관 1인당 담당인구가 6.1%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국민의 편익을 증진하고 현장의 근무여건을 개선하는데 필요한 경찰 예산은 15.9% 늘어났다. 특히 치안 예산을 대폭 확보해 급변하는 범죄양상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112신고 접수시스템도 개선되어 신고 접수 시 최인접 경찰관이 출동하는 112 총력대응 시스템을 구축하고 경찰청에 치안상..

김종양 인터폴 총재 ‘태평양 도서국 경찰청장 회의’ 참석

김종양 인터폴 총재가 21일부터 23일까지 미국령 사모아에서 개최된 ‘제48회 태평양 도서국 경찰청장 회의(PICP)’에 참석, 지역 치안 현안에 대한 대처방안을 논의했다. 최초로 인터폴 총재가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호주·뉴질랜드 비롯 태평양 도서국 경찰청장, 국제기구 대표 및 FBI 등 관계기관 관계자 100여명이 자리를 함께해 심각한 지역 치안 현안으로 대두된 ‘마약 문제 최근 동향 분석과 효과적인 공동 대처방..

7월 말 기준 교통사고 사망자...전년 동기간 대비 10.9% 감소

경찰청과 국토교통부는 올해 7월 말 기준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전년 동기간(2082명)에 비해 10.9% 감소한 1856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특히 중점적으로 교통안전대책 추진 중인 음주운전(-63명, -31.3%), 사업용 차량(-67명, -15.7%), 보행자(-104명, -13.2%) 등 분야에서 교통사고 사망자가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지방경찰청과 지자체,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등이..

경찰, 양현석 YG대표 출국금지...자금흐름 분석, 조만간 소환 조사

경찰이 해외 원정도박 의혹을 받는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50)의 출국을 금지했다. 경찰은 최근 상습도박·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양 전 대표에 대한 출국금지를 신청해 법무부 승인을 받았다. 양 전 대표와 함께 입건된 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29·본명 이승현)도 지난 3월 이미 출국금지된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해외원정 도박을 하고 이른바 ‘환치기’ 수법으..

경찰대학 "경찰간부후보생 선발시험 20일부터 원서접수"

경찰대학은 20일부터 2020년도 경찰간부후보생 공개경쟁 선발시험(제69기) 원서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경찰대학은 ‘2020년도 경찰간부후보생 공개경쟁 선발시험(제69기) 시행계획’을 대학 누리집과 경찰공무원 인터넷 원서접수 사이트에 공고했다. 선발 분야 및 선발 인원은 지난해와 같이 50명이다. 일반 분야 40명, 세무회계 분야 5명, 사이버 분야 5명으로, 일반 분야는 남자 35명, 여자 5명을 선발하고, 세..

"종로서로 가라"…자수하러 온 '한강 몸통 시신 사건' 피의자 돌려 보낸 경찰

손님을 둔기로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한 혐의를 받는 ‘한강 몸통 시신’ 사건의 피의자 A씨(40)가 서울 종로경찰서에 자수하기 전 서울지방경찰청에 자수하러 갔던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7일 새벽 1시1분께 자수를 하기 위해 서울청 안내실을 찾았다. 당시 야간 당직자가 A씨에게 구체적인 자수 경위 등을 물었지만, A씨는 “강력 형사에게 이야기 하겠다”고만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재차..

경찰, '원정도박 의혹' 양현석 조만간 소환…성매매 알선 혐의 동시 수사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50)의 해외 원정도박과 성매매 알선 혐의 등을 수사 중인 경찰이 조만간 양 전 대표를 피의자로 소환한다. 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는 19일 “지난 17일 양 전 대표와 승리의 원정도박 수사와 관련, YG사옥을 압수수색했다”면서 “압수물 분석이 끝나는 대로 양 전 대표를 소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압수물 분석에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양 전 대표의 소환은 이르면 다음 주 중 이뤄..

경찰,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스마트치안' 역할 강조

경찰이 생활안전과 수사, 교통 등 기능별로 분산돼있는 각종 빅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정보화 전략계획’을 수립해 기획재정부에 예산 심의를 신청했다. 경찰청은 내년부터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과 포털 시스템 개발에 착수해 2024년까지 단계적으로 시스템 고도화 작업을 진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5대 범죄 발생 건수 감소"...경찰, 상반기 체감안전도 조사결과 발표

안전에 대한 체감도가 높아진 것은 물론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빚고 있는 5대 범죄(살인·강도·강간·절도·폭력)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청은 15일 이 같은 내용의 ‘2019년 상반기 체감안전도 조사결과’를 공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체감안전도는 74.5점으로 조사 이래 가장 높았고, 각 분야별로도 역대 최고점수를 기록했다. 범죄안전도는 처음으로 80점을 넘어섰다. 이번 조사는 범죄·교통사고 안전, 법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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