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관성적으로 일하지 않겠습니다. 국회에서 민주당 취재하는 김동민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dm9622
오준호, 민주당에 "지역구·비례 구분 없이 국무위원 겸직 못 하게 하자"
김민석, 추미애 향해 "與 중진 발언이라 생각 안 들어…본인 설명 필요"
김승원 "국힘 정당해산 검토"…野 "국민에 대한 도전"
'민심 역풍' 우려에도 김승원 못 놓나…李 최종 선택 주목
의혹은 못 풀고… '자료유출 檢' 탓한 김승원
삼일PwC는 오는 26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본사 2층 아모레홀에서 '인도 금융시장 투자 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기업의 인도 진출 및 투자 확대를 돕기 위해, 인도 금융시장의 최신 동향과 진출 전략, 인수합병(M&A) 기회, 관련 규제 및 세무 이슈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계 4위 경제 대국인 인도는 최근 6%를 웃도는 경제성장률을 이어가며 글..
NH투자증권은 9일 KT&G에 대해 국내 최고 수준의 주주환원과 더불어 해외 궐련을 중심으로 본업의 성장성 또한 돋보이는 상황이라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4만원에서 1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KT&G의 올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5%, 21% 증가한 1조4911억원, 2856억원이다. 국내 궐련 총수요가 비우호적인 날씨와 휴일 영향으로 크게 하락했음에도..
부동산 리스크로 발목이 잡혔던 미래에셋증권이 올해 반전에 성공하는 모습이다. 그 동안 공들였던 글로벌 영역에서 큰 성과를 내면서 순익이 50% 넘게 증가한 것이다. 미국·홍콩 등 해외법인에서 1400%에 가까운 성장을 시현하면서 실적 상승을 이끌었다. 김미섭 대표의 해외 성장 전략이 통했다는 분석이 나오는 배경이다. 허선호 대표가 책임지고 있는 리테일 사업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해외주식 수수료 수익과 연금 잔고 확대로 위탁매매·자산관리(WM..
미래에셋증권은 올해 1분기 당기순익으로 2582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53.1% 증가한 수준이다. 회사의 해외법인 세전이익은 1196억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지난해 이어 선진 시장에서의 실적 증가와 AI, 혁신기업에 투자한 PI(자기자본투자) 포지션의 밸류에이션 상승이 큰 역할을 했고, 각 국가별 특화 전략을 기반으로 WM(금융상품판매) 및 트레이딩 전략이 주효했다. 해외주식..
유안타증권이 지난 7일 여의도 본사 YSK홀에서 '미래성장TF' 출범식을 개최하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미래성장TF'(이하 TF)는 입사 10년 미만 직원들이 중심이 돼 자유롭게 경영전략과 혁신사항을 발굴한 후 경영진에 제안하는 조직이다. 사내공모 과정을 통해 총 22명의 인원이 선발됐다. TF는 3개 조로 나뉘어 앞으로 5개월 간 주제 한정 없이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다양한 경영 현안을 탐색하고..
삼일PwC는 PwC컨설팅과 함께 오는 29일 오후 3시 서울 용산구 본사 2층 아모레홀에서 '인공지능(AI) 기본법, 그리고 기업들의 생존을 위한 AI 리스크 대응 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최근 AI 기술이 산업 전반에 걸쳐 급속히 확산되면서 윤리적, 법적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내년 1월부터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이하 AI 기본법)'이 시행되..
NH투자증권은 8일 롯데칠성에 대해 해외 자회사 개선 및 국내 수익성 회복 노력으로 실적 반등이 기대된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15만원을 유지했다. 롯데칠성의 올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 32% 감소한 9103억원, 250억원이다. 음료 부문 매출액 성장률은 전년 동기 대비 5% 감소했다. 가격 인상 효과가 반영됐음에도 수요 감소가 이보다 크게 작용한 영향이다. 또..
기업공개(IPO) 시장에서 대어로 평가받는 기업들이 줄줄이 상장을 철회하면서 주관사를 맡았던 미래에셋·삼성증권도 실적 성장에 제동이 걸렸다. 3000억원에 달하는 주관 실적을 거머쥘 기회를 놓치게 되면서 성장 동력이 떨어진 것인데, 특히 올해 주간 1위를 넘보고 있던 미래에셋증권 입장에선 악재로 작용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업계에선 기업들의 잇따른 상장 철회 결정으로 주관 경쟁사들이 주춤한 가운데 KB증권이 꾸준히 우..
금융감독원이 지난달 초 이틀 연속 주문 처리 지연 전산장애가 발생했던 키움증권에 대한 검사를 착수했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이날부터 키움증권 수시검사에 착수했다. 전산장애 원인을 파악하고, 재발 방지 대책 등을 살펴볼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키움증권은 지난달 3일과 4일 매수·매도 주문 체결이 지연되는 오류가 발생했다. 이틀 연속 전산장애가 발생한 만큼, 당시 시장에선 이례적이라는 평가도 나왔다...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들의 매수에 상승 출발했다. 원·달러환율은 1380원대로 거래가 시작됐다. 6개월 만에 최저 수준이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67% 오른 2577.04에 장을 시작했다. 개인이 1012억원어치 팔아치우고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09억원, 752억원어치 사들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기업 중 삼성전자(0.83%), SK하이닉스(0.05%)..
메리츠증권 트레이딩 시스템에서 전날 밤 한때 미국 주식 주문 처리가 이뤄지지 않는 장애가 발생했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6일 밤 오후 10시 30분경 메리츠증권에서 미국 주식 주문 접수가 이뤄지지 않는 장애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일부 고객은 주문 처리가 지연되거나 취소나 정정이 되지 않는 등 불편을 겪어야 했다. 서비스 정상화는 오류 발생 1시간 뒤인 11시 32분경에 완료됐다. 이와 관련해 메리츠증..
NH투자증권은 7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해 1분기 실적은 폴란드 수출 영향으로 전년 대비 실적 증가를 지속했다고 판단했다. 또 폴란드 천무용 로켓 생산 JV 설립 및 루마니아 K9 자주포 생산 공장 추진 중으로 향후 유럽 방위비 증가 수혜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를 기존 87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올해 1분기 지상방산 부문 매출액은 1조15..
KB증권이 퇴직연금 실물 이전 제도 도입 이후 반년 동안 매서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증권사들 중 가장 높은 적립액 증가율을 나타내고 있는데, 고(高)수익률을 토대로 고객들을 끌어당긴 영향으로 해석된다. 퇴직연금 사업이 자산관리(WM)·매매 수수료 확대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증권사들 간의 경쟁도 치열하다. KB증권 역시 최근 연금 사업을 별도로 관리하는 센터를 만드는 등 사업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KB증..
김영성 대표가 KB자산운용을 증권과 함께 그룹의 자본시장부문 한 축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해외형 펀드 상품 강화'라는 카드를 꺼내들었다. 이를 통한 수익 성장으로 그룹 기여도를 높이겠다는 구상인데, 그간 성장을 견인했던 국내 채권형 펀드와 대체투자 중심의 수익 구조에서 벗어나 성장성 높은 해외 자산을 추종하는 상품들을 확대하겠다는 것이다.회사는 펀드 중에서도 빠른 속도로 성장 중인 상장지수펀드(ETF)를 주력으로 삼고 있다. 임기 시작부터..
미래에셋캐피탈이 미래에셋증권 보통주 취득에 나선다고 30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취득규모는 약 1000억원이다. 미래에셋캐피탈은 올 5월 2일부터 7월 31일까지 약 3개월 간 장내에서 분할 매수할 예정이다. 이번 취득을 통해 미래에셋캐피탈의 미래에셋증권에 대한 보통주 지분은 32.05%에서 약 33.9%로 1.85%포인트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미래에셋캐피탈 관계자는 "미래에셋증권의 해외법인 성과 증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