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관성적으로 일하지 않겠습니다. 국회에서 민주당 취재하는 김동민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dm9622
오준호, 민주당에 "지역구·비례 구분 없이 국무위원 겸직 못 하게 하자"
김민석, 추미애 향해 "與 중진 발언이라 생각 안 들어…본인 설명 필요"
김승원 "국힘 정당해산 검토"…野 "국민에 대한 도전"
'민심 역풍' 우려에도 김승원 못 놓나…李 최종 선택 주목
의혹은 못 풀고… '자료유출 檢' 탓한 김승원
금융위원회가 작년 말 발표한 '금융권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지원 방안'의 후속조치로 다가오는 31일부터 '금융 특화 한글 말뭉치'를 제공하겠다고 30일 밝혔다. '금융 특화 한글 말뭉치'란 금융 분야의 다양한 전문지식들을 AI 모델이 가공·처리·분석할 수 있는 형태로 모은 대규모 한국어 언어자료 집합으로, 국내 금융권에 특화된 AI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인 요소이다. '금융 특화 한글 말뭉치'는..
이상호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이 "밸류업이 가동된 지 1년도 채 안 됐음에도, 금융사들이 저평가된 주가를 빠르게 높일 수 있었던 배경을 살펴봐야한다"며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강조했다. 이 연구위원은 28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금융산업 선진화를 위한 밸류업, 일년간의 성과와 과제' 주제로 열린 제7회 아시아투데이 금융포럼에 패널 토론으로 참석해 이 같이 밝혔다. 지난 1년 동안 4대 금융지주의 배당수익률은 4%..
윤재숙 한국거래소 밸류업지원부장이 "올해도 기업들의 밸류업 프로그램 참여 확대를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윤 부장은 28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금융산업 선진화를 위한 밸류업, 일년간의 성과와 과제' 주제로 열린 제7회 아시아투데이 금융포럼에 패널 토론으로 참석해 이 같이 말했다. 밸류업 프로그램이 처음 시작된 작년 5월27일부터 이날까지 공시에 참여한 기업 수는 총 126개사다. 프로그램 시행 1년..
△이의순 씨 별세(향년 85세), 신민식씨 배우자상, 신병혁·윤주 씨 모친상, 박희경 씨 시모상, 이동훈 씨(코스닥협회 회장, 켐트로스 대표이사) 빙모상, 신지수·지원 씨 조모상, 이혜인·혜준 씨 외조모상 =28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8호(3층), 발인 30일 오전 6시, 장지 분당메모리얼. (031)787-1500
교보증권이 연초부터 시작해 10% 가까운 주가 상승률을 보이며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다. 중소형 증권사들 중에선 밸류업 수혜주로 평가 받았던 DB금융투자와 선두를 다투고 있는데, 회사 역시 못지않은 배당 매력을 기반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교보증권은 작년 순이익 절반을 배당으로 지급하고, 시가배당률도 업계 최고 수준으로 결정했다. 내달 밸류업 공시도 예고돼 있어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기대감도 상존하고 있다. 다만..
삼일PwC와 PwC컨설팅, 삼일미래재단은 최근 산불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경북, 경남, 울산 지역의 피해 복구를 위해 1억5000만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피해 지역 이재민들의 긴급 구호 및 이후 일상 복귀, 산림 복원 등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윤훈수 삼일PwC 대표이사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께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한다"며 "이번 성금이 산불 피해 복구에..
금융감독원이 현장조사를 확대하고 내부심의절차를 강화하는 등 면밀한 회계심사·감리를 통해 회계정보에 대한 투명성·신뢰성을 제고함으로써 선진화된 자본시장을 확립할 것을 27일 밝혔다. 먼저 금감원은 중요사건에 대한 현장조사를 확대하는 등 신속한 감리를 실시하고, 중조치건에 대해서는 내부심의절차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고의&과징금 20억원 이상 조치 시 사전심의회의를 개최해 업계 전문가 의견을 청취한다. 기..
작년 말부터 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경쟁적으로 자체 양자컴퓨터 칩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양자컴퓨팅 기술이 상용화될 경우 금융·제약·국방·에너지 등의 산업 분야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27일 삼일PwC경영연구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큐비트의 마법, 상상을 계산하는 양자컴퓨터 혁명'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 보고서는 양자컴퓨터의 기반이 되는 양자역학 개념과 기술..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과 기관들의 매수에 하락 출발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10위권 내 종목들 모두가 내림세를 보이며 지수 하방압력을 키우고 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89% 내린 2620.28에 출발했다. 개인이 283억원어치 사들이고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2억원, 221억원어치 팔아치우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삼성전자(-0.16%), SK하이닉스(-2..
유안타증권은 27일 에이피알에 대해 아마존 내 메디큐브·뷰티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면서 올 1분기 실적이 전년 대비 50% 가까이 성장할 것으로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 목표가를 기존 7만7000원에서 9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유안타증권이 전망한 에이피알의 올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1%, 48% 성장한 2250억원, 410억원이다. 이는 메디큐브가 미국 아마존 빅 스프링..
미래에셋자산운용과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이달 들어 생애주기펀드(TDF) 상장지수펀드(ETF)를 연달아 출시하면서 점유율 확대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 TDF 설정액이 10조원을 넘어서는 등 시장이 커지고 ETF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관측되자, 상품화에 나선 것이다. TDF는 투자자의 은퇴 시점에 맞춰 포트폴리오 내 위험 자산(주식)과 안전 자산(채권) 비중을 조정하는 자산 배분 펀드를 말한다. 최근 미국 증시가 조정을 받으면서 자산배분과 분산 투자에..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가 정례회의를 통해 금융감독원, 한국공인회계사회와 상장예정 기업에 대한 재무제표 심사를 강화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재무상태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는데 따른 후속 조치라는 입장이다. 우선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재무제표 심사의 실효성 강화를 위해, 자산규모 위주의 기존 표본 선정방식을 개선해 '회계분식 위험도'를 새로운 표본선정기준으로 추가하기로 했다. 또 금감..
삼정KPMG가 컨설팅 부문의 서비스 라인별 업무 연관성을 고려한 효율적 운영을 위해 분야별 전문 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삼정KPMG는 26일 경영위원회를 열고 컨설팅 부문을 이끌 새 대표로 김진귀 부대표와 신장훈 부대표를 각각 선임했다. 김진귀 부대표는 디지털, 리스크 컨설팅, 전략 및 ESG 컨설팅 서비스 분야를 담당한다. 신장훈 부대표는 PI(프로세스 혁신)를 포함한 오퍼레이션 컨설팅과 시스템 구축을 비롯해 테크..
코스피 지수가 장 초반 외국인과 기관들의 매수세로 장 초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47% 오른 2628.09에 출발했다. 개인이 904억원어치 팔아치우고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84억원, 760억원어치 사들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삼성전자(1.09%), SK하이닉스(2.16%), LG에너지솔루션(2.09%), 현대차(2.50%),..
지난달 주식과 회사채에 대한 공모발행액이 28조원을 넘어섰다. 주식의 경우 중소형사 중심으로 기업공개(IPO)와 유상증자가 진행돼 발행 규모가 줄어든 반면 회사채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에 따른 효과로 증가했다. 2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2월 중 주식·회사채 공모발행액은 28조67억원으로 전월 대비 16.5%(3조9768억원) 증가했다. 먼저 주식 발행 규모는 15건, 4432억원으로 전월 대비 4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