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오늘도 국회 현장에서 답을 찾는 김동욱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dw315
與 입법폭주가 호재로… 장동혁, 퇴진론 딛고 리더십 회복 국면
청와대 간 장동혁 "李, 보완수사권 폐지법 거부권 행사해야"
"당원 주권 강화"… 장동혁, 취임 1년 개혁안 띄운다
패트단축법·선관위 특검 후속절차 충돌… 8월 국회도 '가시밭'
국힘, 李정부 세제개편안에 "한마디로 '닥치고 세금'…역대 최악"
국민의힘은 29일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간 한미 정상회담과 관련해 "장소만 빌려주는 '코리아 패싱'을 막고 실질적인 실용외교 성과를 도출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우리 앞에 놓인 과제가 그 어느 때보다 산적해 있기에 기대보다 걱정이 앞서는 것이 현실"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관세협상과 국방비 증액 문제, 한미 원자력 협정 개정 논의,..
국민의힘이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를 향한 공세 수위를 한층 높이고 있다. 최근 민중기 특검의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식 거래 의혹과 양평군 공무원 사망 사건이 쟁점으로 떠오르자 국민의힘은 도덕성과 공정성을 문제 삼으며 연일 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이러한 움직임이 향후 특검의 수사가 자신들을 향할 가능성에 대비한 사전 정지작업의 일환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8일 국회에서 열..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8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기간 동안 '무정쟁 주간'을 제안한 것에 대해 "이재명 정권에서 저지른 경제 참사, 부동산 참사를 덮기 위한 침묵 강요"라고 비판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대책회의에서 "정 대표는 국민의 고통은 외면한 채 '입을 다물자'라고 말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송 원내대표는 "지금 국민은 집값 폭..
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의 10·15 부동산 정책을 연일 비판하는 동시에 민간 중심의 공급대책과 재건축·재개발 규제 완화 등의 정책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부동산 이슈가 국민의힘이 제1야당으로서의 존재감을 강화할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27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민간 중심의 공급대책과 재건축·재개발 완화 등을 핵심으로 하는 부동산 정책을 내놓고 있다. 국민의힘은 공공 주도의 개발은 절차가 복잡하고 사업성..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재판중지법을 통과시키면 이재명 정권이 중지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미 국민의 인내는 한계에 도달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국민을 사회주의 이념에 실험대상으로 삼고 내로남불로 국민에게 고통주면서 정작 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이 져야 할 법적 책임도 감당하려 하지 않는다"라고 비판했다. 이어 "오히려 이 대..
이재명 정부의 10·15 부동산 정책을 둘러싼 후폭풍이 거세지고 있다. 여야는 서로의 부동산 보유 현황을 문제 삼으며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양측의 공방이 '진흙탕 싸움'으로 번지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26일 정치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비판여론이 높아지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아파트 4채 보유를 문제 삼았다. 그러자 장 대표는 전날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민주당이 지적하는 아파..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6일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 지도부의 부동산 보유 현황을 문제 삼은 것과 관련해 "정책 실패를 감추기 위한 전형적인 민주당식 저급한 물타기 공작"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지금 10·15 부동산 대책에 대한 여론이 매우 악화되고 있다. 정부·여당 주요 인사들의 부동산 보유 내역이 알려지면서 궁지에 몰린 민주당이 결국 장동혁 대표와 저의 부동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박정희 전 대통령 46주기 추모식에 참석해 "이재명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의 대한민국 헌정질서 파괴와 선동정치에 맞서 대통령께서 목숨 바쳐 일궈낸 위대한 대한민국과 자랑스러운 역사를 반드시 지켜내겠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박 전 대통령 서거 46주기 추모식에서 "지금 박 전 대통령이 피와 땀으로 일으켜 세운 위대한 조국이 미증유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여당보다 더 유능한 야당'을 기치로 내세우며 당내 입지를 빠르게 굳히고 있다. 장 대표는 현장 행보를 강화하며 다양한 계층과의 소통을 통해 외연 확장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강경 이미지'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고 당내 결속을 다져 내년 6·3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제1야당의 대표로서 이재명 정부의 주요 정책에 대해 발 빠르게 대응하며 유능한 야당의 모습을 적극적으로 부각하려는 움직임도 눈에 띈..
국민의힘이 최근 정부·여당을 향해 '부동산 내로남불' 프레임을 내세워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을 '혐중' 프레임으로 압박하고 있다. 정치권이 민심이 요동치는 국정감사 시즌에 서로를 겨냥한 '프레임 전쟁'에 본격 돌입한 모습이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연일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 날 선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장 대표는 23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부동산정책이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것이 증명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부동산 정책이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것이 증명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부와 민주당의 부동산 정책을 신뢰할 수 있겠냐"라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정책의 성패는 정책에 대한 국민의 신뢰에 달려 있다'며 "국민이 정책을 신뢰한다면 정책은 본래 의도했던 정책적 효과를 낼 수 있다. 그러나 정책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좌파정권이 들어설 때마다 부동산 참사는 어김없이 반복됐다"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부동산 정책 정상화 특별위원회 회의에서 "국민의 삶과 동떨어진 586정권의 위선자들이 자행한 잘못된 사회주의 경제 실험이 성실하게 땀 흘려온 중산층과 서민, 청년들의 주거 사다리를 번번이 걷어찼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은 이미 실패로 판명된 문재인 정권..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의 사법개혁안에 대해 '사법권 균형을 흔드는 개편'이라고 비판하며 본격적인 여론전에 나섰다. 대법관 증원과 재판소원제 도입 논의가 현실화될 경우 사법부 독립과 삼권분립의 원칙이 흔들릴 수 있다며 경종을 울리고 있다. 21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대법관 증원을 포함한 사법개혁안을 공개한 뒤 내부적으로 국민 눈높이에 맞춘 '여론 대응'에 고심하고 있다. 민주당이 '사법 신뢰 회복'을 명분으로 입법을..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은 21일 더불어민주당이 내놓은 사법개혁안과 언론개혁안에 대해 "핸들이 고장난 트럭"이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김 의원은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나와 민주당의 사법개혁안과 언론개혁안에 대한 총평을 묻는 질문에 "충격과 공포"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의원은 대법관 증원을 담은 사법개혁안에 대해선 "사법개혁이라는 이름을 빙자한 폭거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재판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국민의힘은 21일 더불어민주당이 내놓은 '허위조작정보 근절안'에 대해 "언론을 통제하고 국민 입틀막을 하겠다는 시도"라고 비판했다. 이충형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민주당의 법 개정안은 이름만 그럴듯할 뿐 언론과 국민의 입을 틀어막기 위한 정치적 검열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변인은 "정부·여당을 비판하는 언론매체, 유튜버, 패널들의 입을 틀어막고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과 같은 논란의 인물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