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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국회 현장에서 답을 찾는 김동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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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입법폭주가 호재로… 장동혁, 퇴진론 딛고 리더십 회복 국면
청와대 간 장동혁 "李, 보완수사권 폐지법 거부권 행사해야"
"당원 주권 강화"… 장동혁, 취임 1년 개혁안 띄운다
패트단축법·선관위 특검 후속절차 충돌… 8월 국회도 '가시밭'
국힘, 李정부 세제개편안에 "한마디로 '닥치고 세금'…역대 최악"
여야는 7일 6·3대선 당시 양당이 내놓은 공통공약에 대한 입법추진을 위해 '민생공약 협의체'(가칭)를 구성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협의체 구성을 위한 실무작업에 착수했다. 진성준 민주당 정책위의장과 이정문 정책위 수석부의장, 김정재 국민의힘 정책위의장과 김은혜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만나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 이 수석부의장은 이날 회동을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대선과정에서 국민의힘과 민주당의 공통공약이 많..
여야 정책위의장은 7일 상견례를 갖고 지난 6·3대선에서 각 당이 내놓은 공통 공약을 추진하기 위한 '민생공약 협의체(가칭)'를 출범시키기로 했다.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과 이정문 민주당 정책위 수석부의장, 김정재 국민의힘 정책위의장과 김은혜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만났다. 이 수석부의장은 이날 회동을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 추산으로 200여 건, 국민의힘 추산으로도 한 110여건..
더불어민주당이 7일 내란특검팀의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를 지지하며 법원의 구속영장 발부를 촉구했다. 박상혁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조은석 특검팀이 내란수괴 윤석열에 대한 구속영장을 재청구한 것은 당연하고 상식적인 판단"이라고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구속영장에는 국무회의 의도적 축소를 통한 직권남용, 대통령경호처 및 군 병력을 동원한 영장 집행 방해, 계엄 관련 핵심 자료 은닉..
더불어민주당이 7일 내란 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과 관련해 즉각 재구속을 촉구했다. 김병기 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진행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법위에 군림하려는 폭군, 내란을 포기하지 않는 윤석열을 당장 재구속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어제(6일) 내란 특검이 윤석열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구속 취소 4개월 만"이라며 "내란 특검의 영장 청구서..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7일 "국민을 위해 일하는 진짜 정치·정부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강조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과 정부는 민생 살리기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어제 이재명 정부의 첫 고위 당정 협의회가 있었다"며 "물가안정, 폭염대책, 추경 집행 등 국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 현안을 점검하고 구체적인 실행 계획..
이재명 대통령은 3일 "한·미 정상회담이든 한·일회담이든 한·중회담이든 기회가 되면 많이 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30일 기자회견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지금 대한민국의 경제성장 발전은 사실 무역과 국제 거래를 통해서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시장이 편중되는 바람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시장도 다변화해야 하기 때문에 외교역량이 중요한 것 같다"라고 말..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검찰개혁 추진과 관련해 "수사·기소권 분리에는 이견이 없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30일 기자회견에서 "권력이 집중되면 남용된다. 어떻게든 (수사와 기소를) 분리해 견제를 해야 하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검찰개혁을 포함한 사법개혁은 현실적 과제"라고 말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저도 법조인이다. 수십 년간 송사에 매달려 먹고 살았다"며 "근데 많은..
[속보] 李 대통령 "특별감찰관 임명지시…권력 견제 맞아"
이재명 대통령은 3일 한·미 관세협상과 관련해 "7월 8일까지 끝날 수 있을지 확언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30일 기자회견에서 "관세협상이 매우 쉽지 않은 건 분명하다"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보완과 관련된 측면도 있고 얘기 자체가 (협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말하기 어려운 주제"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한·미가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
[속보] 李 대통령 "관세협상 8일까지 끝낼 수 있을지 확언 못 해 "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주4.5일제와 관련해 "사회적 흐름으로 정착되면 주4.5일제가 실현가능한 현실적 목표"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30일 기자회견에서 "우리사회가 앞으로 노동시간 단축을 반드시 해야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이 대통령은 "많이 일하고 생산성은 떨어지고 국제 경쟁력이 점점 떨어지는 방식으로 갈 수 있겠냐"라며 "그야말로 질보다 양으로 승부해왔다"고 말..
[속보] 李 대통령 "수사·기소 분리 이견 없어"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인사와 관련해 "마음에 드는 같은 쪽만 쓰면 위험하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30일 기자회견에서 "국민 눈높이, 야당 또는 지지층의 기대치에 못미치는 측면도 있을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우리 색깔에 맞는 사람만 선택해서 쓸 수도 있다"며 "좀 더 편하고 속도도 나고 갈등은 최소화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이 대통령은 "야당대표, 여..
[속보] 李 대통령 "인사, 국민 기대 못 미치는 측면 있어"
[속보] 李 대통령 "자본시장 선진화로 코스피 5000시대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