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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국회 현장에서 답을 찾는 김동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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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입법폭주가 호재로… 장동혁, 퇴진론 딛고 리더십 회복 국면
청와대 간 장동혁 "李, 보완수사권 폐지법 거부권 행사해야"
"당원 주권 강화"… 장동혁, 취임 1년 개혁안 띄운다
패트단축법·선관위 특검 후속절차 충돌… 8월 국회도 '가시밭'
국힘, 李정부 세제개편안에 "한마디로 '닥치고 세금'…역대 최악"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24일 이재명 대통령의 11개 부처 장관 인선과 관련해 "매우 적절하고도 굉장히 화합적인 인사"라고 평가했다. 전 위원은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나와 "실용과 통합에 방점을 둔 인사도 보이고 기본적으로 실력, 유능함을 갖추고 계신 분들"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전 위원은 가장 눈에 띄는 인선으로는 안규백 국방부장관 후보자를 꼽았다. 그는 "민간인 출신으로 국방부 장관이 6..
여야는 오는 26일 본회의를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과 박성훈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24일 우원식 국회의장 주재 여야 원내대표 회동을 마친 후 이 같이 밝혔다. 26일 열리는 본회의에선 찰스 랭글 전 미국 하원의원 추모 결의안 채택을 논의한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정부가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심사를 위해 26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명단을 제출하라고 요청했다. 이날 여야 원내대표 회동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불참 결정을 향한 국민의힘의 비판에 대해 "수준 낮은 정치 공세"라고 비판했다. 진성준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2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 대통령이 고심 끝에 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불참을 결정했다"며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대통령을 대신해서 나토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중동 사태로 인한 불확실성 확산과..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4일 국민의힘을 향해 "만사 제쳐놓고 민생추경(추가경정예산)부터 처리하자"라고 거듭 촉구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민생회복의 골든타임을 지키려면 속도가 제일 중요하다"며 이 같이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정부가 어제 30.5조원 규모의 추경안을 국회에 제출했다"며 "이제부터 국회의 시간"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원내대표는 "국회..
박찬대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3일 "이제부터는 박찬대가 이재명의 곁을 지켜줘야 한다고 마음먹었다"며 당대표 출마를 선언했다. 민주당 차기 당대표 선거는 박 전 원내대표와 정청래 의원의 양자대결 구도로 흘러갈 전망이다. 박 전 원내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미 검증된 원팀이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에 부여된 과제를 척척 완수해 내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전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 출범 후 꾸려지는 첫 번째..
더불어민주당이 23일 '코스피5000특별위원회(특위)' 출범식을 열고 코스피 지수 5000 시대를 목표로 본격 활동에 나섰다. 김병기 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코스피5000특위 출범식에서 "코리아디스카운트를 끝내고 코리아프리미엄 시대를 열겠다"며 "모두의 성장을 위해 이재명 정부와 발 맞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지난 금요일(20일) 코..
박찬대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3일 "이제부터는 박찬대가 이재명의 곁을 지켜줘야 한다고 마음 먹었다"며 당대표 출마를 선언했다. 박 전 원내대표는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미 검증된 원팀이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에 부여된 과제를 척척 완수해 내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박 전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 출범 후 꾸려지는 첫 번째 민주당 지도부는 '유능한 개혁정치'를 철저하게 견지해야 한..
박찬대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3일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에 부여된 과제들을 유연하고 안정적으로 완수해 내겠다"며 당대표 출사표를 던졌다. 박 전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같은 당 의원들과 지역위원장에게 보낸 입장문을 통해 "12·3 내란으로부터 국회와 국민을 지키고 대한민국을 지켜낸 여러분과 함께 빛의 혁명을 완수하는 가슴벅찬 길을 걷고 싶다"며 이 같이 밝혔다. 박 전 원내대표는 "박찬대가 '집권여당 당대표 자..
더불어민주당은 23일 국민의힘이 연일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의 재산 형성과정 등 각종 의혹을 제기하는 것에 대해 "무분별한 '인사공격'을 중단하고 '인사검증'에 충실하라"고 거듭 촉구했다. 전현희 민주당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내일부터 이틀간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진행된다"며 "야당의 역할은 정부의 잘못된 국정운영을 감시하고 견제하는 것이지, 국가정상화를 가로막는 것..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3일 국민의힘을 향해 "김민석 총리 인준에 대승적으로 협조해달라"고 촉구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맹목적인 당리당락과 발목 잡기로 허비할 시간이 없다"며 이 같이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미국이 어제 이란 본토를 직접 공격했다. 전 세계가 혼돈과 위기에 빠져들고 있다"며 "우리나라는 당장 유가 인상과 더 강한 통상 압박에 직면할..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21일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인사 참사가 점입가경"이라고 비판했다. 권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겉으로는 '윤리적 인사를 표방하면서도 실제로는 누구 편이냐에 따라 낙마와 보호가 갈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권 의원은 정은경 전 질병관리청장을 언급하며 "이재명 대통령실 한 관계자는 '정은경 본인은 방역의 상징이었지만 배우자가 코로나로 돈을 벌었다면 어느 국민이 납득하겠나'라며 사전 낙마시..
국민의힘은 21일 국정기획위원회에서 진행중인 각 부처 업무보고가 잇달아 파행을 빚는 것에 대해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특정 부처를 편 가르고 입맛에 맞지 않는 기관에 대해서는 '적폐몰이'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최수진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해양수산부는 보고를 시작조차 하지 못했고 방송통신위원회, 검찰청은 업무보고 내용을 트집잡아 중단시켰다고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앞서 국정기획위원회는 전날..
박찬대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3일 당대표 출마선언을 할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정치권에 따르면 박 전 원내대표는 23일 오전 11시 민주당 중앙당사 당원존에서 '당 대표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갖는다. 민주당은 오는 8월 2일 신임 당대표를 선출한다. 한편 박 전 원내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우리 민주당은 하나가 됐을 때 가장 강하다"며 "콘크리트처럼 단단한 원팀 민주당으로 이재명 정부를 창출해낸 것..
더불어민주당은 21일 "윤석열 코드인사. 무능한 공공기관장은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백승아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 소통관 브리핑을 통해 "최근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최하위 등급(D·E)을 받은 기관장 7명 중 5명이 이른바 '윤심'으로 임명된 낙하산 인사들인 것으로 밝혀졌다"며 이 같이 밝혔다. 백 원내대변인은 "윤석열에 대한 충성심을 우선시하고 전문성 없는 '코드인사'가 결국 공공기관의 무능과 난..
더불어민주당은 21일 보수단체 '리박스쿨'이 교육부·대한노인회와 3자 업무협약을 추진한 것에 대해 "극우단체의 침투시도"라고 비판했다. 백승아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윤석열 교육부는 정말 무관했는지 철저히 밝혀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백 원내대변인은 "리박스쿨 대표 손효숙 씨가 공동대표로 있던 단체가 지난해 5월, 교육부 및 대한노인회와의 3자 업무협약을 추진한 사실이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