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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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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기둥' 김민재(27·바이에른 뮌헨)가 아시아 출신 수비수로는 사상 최초로 최고 권위의 발롱도르 후보 30인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인으로는 2022년 손흥민(31·토트넘) 등에 이어 역대 네 번째다. 김민재는 6일(현지시간) 발롱도르를 주관하는 프랑스 축구 전문 매체 '프랑스 풋볼'이 공개한 올해 발롱도르 후보 30인에 포함됐다. 한국 선수가 발롱도르 후보로 선정된 것은 2002년 벨기에 리그에서 뛰던 설기현, 2..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안방에서 카타르에게 덜미를 잡혔다. 2024 파리 올림픽 진출을 목표로 하는 대표팀은 다음 경기를 반드시 이겨야 하는 숙제를 떠안았다. U-23 대표팀은 6일 밤 6일 경남 창원축구센터에서 마무리된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B조 예선 카타르와 1차전에서 0-2로 졌다. 이번 대회를 거쳐 파리 올림픽 아시아 최종 예선인 내..
류현진(36·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최약체 중 하나인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를 상대로 비교적 호투했지만 아쉽게 패전의 멍에를 썼다. 류현진은 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의 콜로세움에서 벌어진 오클랜드와 원정 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해 5이닝 5피안타(1피홈런) 2실점 1볼넷 5탈삼진 등을 기록한 뒤 마운드를 물러났다. 투구 수는 77개였고 이중 스트라이크는 50개였다. 나쁘지 않은 성적표지만 토론토 타선..
'AJ·아시아투데이 제14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은 남녀 동반 첫 4회 우승팀을 배출하며 대회 역사를 새로 썼다. 5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 성균관대학교(박기안·권오준)와 한양대학교의 대회 남자부 결승전은 퍼팅이 승부를 갈랐다. 18홀 매치플레이로 진행된 경기는 당초 박빙의 승부가 예상됐다. '디펜딩 챔피언' 성균관대학교는 전통의 강호이지만 체력적 부담이 컸다. 8강전과 4강전에서 연장전을 치르는..
대학동문골프최강전의 역사가 새로 쓰였다. 남자부 성균관대학교와 여자부 경희대학교가 각각 역대 최다 4회 우승의 금자탑을 쌓았다. 성균관대학교는 5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AJ·아시아투데이 제14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남자부 결승전에서 한양대학교를 2앤드1(1홀 남기고 2UP)으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에 이어 대회 최초 남자부 2연패를 달성한 동시에 2010년 1회, 2018년 9회, 202..
프리미엄 골프 아카데미 JNGK가 지난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서울 광진구 청소년센터 대극장 및 워커힐 골프센터에서 '2023 한국골프코칭프로(KGCP) 양성 과정'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JNGK에 따르면 골프 코칭(레슨)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인 KGCP 양성 과정은 JNGK 13개 지점 소속 인스트럭터와 골프 레슨코치 지망생 약 120여명이 참가했다. KGCP은 JNGK 골프 아카데미가 1999년부터..
올해 상반기 전국 골프장 내장객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6.7%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4일 한국골프장경영협회에 따르면 7월 28일부터 8월 10일까지 전국에서 운영 중인 18홀 이상 정규 골프장 100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내장객 수는 지난해 상반기 552만1839명에서 올해 같은 기간 514만9197명으로 줄었다. 이에 대해 협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이 완화하면서 골퍼..
여자부를 호령하던 경희대학교가 다시 결승 무대에 올랐다. AJ·아시아투데이 제14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첫 4회 우승에 도전하는 경희대가 첫 우승이 간절한 연세대학교가 맞붙는다. AJ·아시아투데이 제14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4강 대결이 4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CC) 서코스에서 치러졌다. 여자부 4강전 결과 연세대가 이화여자대학교를 눌렀고 경희대는 '디펜딩 챔피언'이던 홍익대학교를 꺾었다. 4강전이 벌어진..
대학동문골프 최강전 남자부 성균관대학교와 여자부 경희대학교가 각각 대회 사상 첫 통산 4회 우승에 한발짝 다가섰다. AJ·아시아투데이 제14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남녀부 4강전이 4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 서코스에서 치러졌다. 남자부에서는 성균관대와 한양대학교가 결승 티켓을 거머쥐었다. 여자부에서는 경희대와 연세대학교가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은 5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9홀 매치 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진..
전통의 강호 성균관대학교가 AJ·아시아투데이 제14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역대 첫 4회 우승에 바짝 다가섰다. 성균관대의 결승전 파트너는 이번 대회 막강한 실력을 과시하고 있는 한양대다. AJ·아시아투데이 제14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남녀 4강 대결이 4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CC) 서코스에서 막을 올렸다. 이날 현장은 약간 흐리면서 찌는 듯한 더위는 느껴지지 않아 골프치기에는 괜찮은 날씨였다. 오전 먼저 치러..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정규 투어 10년차인 서연정이 260번째 대회 만에 정상을 차지했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는 김비오가 통산 9승째를 신고했다. 서연정은 3일 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에서 끝난 KLPGA 투어 제12회 KG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8억원)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더블보기 1개 등으로 3타(3언더파 69타)를 줄였다. 서연정은 최종 합계 14언더파..
배지환(24·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이 멀티 히트(2안타 이상)를 가동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반면 김하성(28·샌디에고 파드레스)은 좌완 신인 투수에게 막히며 무안타로 침묵했다. 배지환은 2일(현지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원정 경기에 선발 8번 중견수로 나와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 등을 올렸다. 멀티 히트를 친 배지환의 시즌 타율은 0.239에서..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장관이 3일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강원2024)' 개회식장인 강릉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장 등 주요 경기시설을 찾아 대회 준비상황을 확인하고 점검했다. 문체부와 대회 조직위원회 등은 이번 대회를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을 뛰어넘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박 장관을 비롯해 강원 2024 조직위원회의 진종오 위원장·김철민 사무총장, 정광열 강..
열기를 더하고 있는 AJ·아시아투데이 제14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이 본격적인 4강 일정에 돌입한다. 최대 관심사로 떠오른 남자부 성균관대학교와 여자부 홍익대학교는 대회 2연패로 가는 길목에서 만만치 않은 상대와 만난다. AJ·아시아투데이 제14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은 4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CC) 서코스에서 남녀 4강전을 벌인다. 4강전은 남자부 한양대학교(정현호·황규완)-아주대학교(서은석·김기태), 성균관대..
손흥민(31·토트넘)이 2023-2024시즌 잉글랜드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첫 득점을 해트트릭(3골)으로 장식했다. 최전방에 투입된 첫 경기에서 평점 만점이 나올 정도로 빼어난 결정력을 보인 손흥민은 좋은 기운을 대표팀으로 이어간다는 생각이다. 손흥민은 2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 번리의 터프 무어에서 벌어진 2023-2024 EPL 4라운드 번리와 원정 경기에서 3골을 몰아치는 맹활약을 펼쳤다.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