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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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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AJ·아시아투데이 제14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이 비가 내리는 가운데 막을 올렸다. 빗줄기 탓에 개회식 일정이 다소 차질을 빚었지만 선수들의 열정만큼은 어느 대회 못지않게 뜨거웠다. AJ와 글로벌 종합 일간지 아시아투데이가 주최하는 AJ·아시아투데이 제14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이 28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 클럽하우스에서 개회식을 갖고 첫날 열전에 돌입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아시아투데이 송인준 회장, 선상신..
김수지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최다 상금이 걸린 대회를 우승했다. 김수지는 27일 강원도 춘천 제이드 팰리스 골프클럽(파72)에서 끝난 KL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한화 클래식(총상금 17억원)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버기 1개 등으로 6타(6언더파 66타)를 줄였다. 김수지는 최종 합계 13언더파 275타로 공동 2위 그룹인 아타야 티띠꾼(태국)과 이예원을 3타 차로 제치고 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PO)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에 나선 한국인 3인방이 나란히 부진해 우승과 멀어졌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김세영은 오랜만에 우승 기회를 잡았다. 김주형은 26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에서 계속된 대회 3라운드에서 더블보기 2개 등으로 부진하며 2오버파 72타를 작성했다. 김주형은 24위(3언더파 209타)에 올랐다...
'AJ·아시아투데이 제14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남자부 최다 우승 기록이 쓰여질까. 28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 서코스에서 개막하는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심사는 남자부 4회 우승팀의 출현 여부다. 남자부 역대 대회 통산 최다 우승팀은 성균관대학교와 인하대학교다. 두 팀은 각각 3회씩 우승컵을 차지했다. 성균관대는 2010년 초대 챔피언에 오른 것을 비롯해 2018년 9회 대회, 2022년 13회 대회에서..
AJ와 글로벌 종합 일간지 아시아투데이가 주최하는 'AJ·아시아투데이 제14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이 28일(예선)부터 9월 5일(결승)까지 총 4일(8월 28~29일, 9월 4~5일)에 걸쳐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 서코스에서 펼쳐진다. 남자부 24개 대학 100명, 여자부 10개 대학 38명 등 총 138명이 출전해 모교의 명예를 걸고 열띤 경쟁을 펼친다. 순천향대학교와 여주대학교가 올해 처음 참가한다. 남자부..
세계 육상계에 노아 라일스(미국) 전성시대가 활짝 열렸다. 유세인 볼트가 은퇴한 이후 처음으로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단거리 3관왕을 차지했다. 라일스는 26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국립경기장에서 벌어진 2023 부다페스트 세계육상선수권 남자 400m 계주 결승에서 미국의 마지막 주자로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했다. 라일스의 미국은 37초38로 2위권을 멀찌감치 따돌렸다. 미국은 크리스천 콜먼, 프레드 컬리..
왼쪽 팔꿈치인대접합수술(토미존 서저리) 후 약 14개월만에 마운드로 돌아온 류현진(36·토론토 블루제이스)이 3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류현진은 26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ML)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해 5이닝 동안 2피홈런 포함 4피안타 3실점(2자책)했다. 6회초 토론토 야수들의 잇따른 실책으로 맞은 무사 만루 상황에서 마운드를 이..
세계 최고 격투기 무대 UFC에 진출한 역대 한국인 최강 파이터로 군림해왔던 정찬성(36)이 은퇴한다. 정찬성은 26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치른 'UFC 파이트 나이트: 할러웨이 vs 코리안 좀비' 페더급 메인 이벤트전에서 맥스 할러웨이(32·미국)에 3라운드 KO 패를 당했다. 이날 UFC 페더급 랭킹 1위 할러웨이를 맞아 1라운드를 대등하게 싸웠던 정찬성은 2라운드 초반 큰 공격을 허용한..
류현진(36·토론토 블루제이스)이 클리블랜드 가디언스를 상대로 3연승에 성공했다. 류현진은 26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 센터에서 벌어진 클리블랜드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4피안타 2피홈런 3실점(2자책) 무볼넷 5탈삼진 등을 기록했다. 류현진은 5-2로 앞선 6회초에도 마운드에 올라 퀄리티 스타트(6이닝 3자책 이하)에 도전했으나 내야수들의 실책으로 무산됐다. 하지만 토론토가 8..
10월 개막을 앞둔 프로배구 V리그가 개막전부터 빅뱅을 예고했다. 한국배구연맹(KOVO)이 공개한 2023-2024시즌 정규리그 일정에 따르면 10월 14일 개막하는 V리그 남자부 개막전 경기로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이 오후 2시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맞붙는다. 여자부는 이날 오후 6시 김천 실내체육관에서 한국도로공사와 흥국생명의 대결이 준비됐다. 지난 시즌 우승을 차지한 대한항공과 도로공사가 챔피언결정전에서 맞붙..
한국 골프 기대주 김주형(21)이 우승 상금 1800만 달러 '잭팟'을 향해 전진했다. 김주형은 24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7346야드)에서 막을 올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 등으로 3타(3언더파 67타)를 줄였다. 2언더파를 안고 출발한 김주형은 합계 5언더파가 되며 리키 파울러 등과 공동 1..
한국 남자 배구가 숙적 중국과 진검승부를 벌인다. 중국을 넘어야 20년 만의 아시아남자배구선수권대회 우승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중국은 23일 밤 이란 우르미아 알가디르 경기장에서 벌어진 아시아배구연맹(AVC) 남자 아시아선수권 12강 토너먼트에서 인도를 세트 스코어 3-2로 제압했다. 이로써 한국의 6강 맞상대는 중국으로 정해졌다. 앞서 임도헌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인도네시아전에서 3-2로 이기고 6강에 선착했다...
오타니 쇼혜이(28·LA에인절스)가 웃고 울었다. 메이저리그 선두로 올라서는 44호 홈런을 때린 날 투수로는 남은 시즌 더 이상 등판할 수 없는 상태를 확인했다. 오타니는 2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신시내티 레즈와 더블헤더 1차전에 선발 투수 겸 2번 타자로 나왔다. 타석에서는 44호 홈런을 쳤지만 마운드에서는 신통치 않았다. 오타니는 2회 1사 후 오른쪽 팔에 불편함을 호소한..
리오넬 메시의 존재감이 여전하다.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 사커(MLS) 인터 마이애미 유니폼을 입은 뒤 연이어 팀을 결승으로 이끌고 있다. 메시는 23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TQL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3 US오픈컵 축구대회 준결승 FC신시내티와 원정 경기에 출전에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마이애미는 3-3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5-4로 이겼다. 이로써 마이애미는 지난 19일 리그스컵..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한 한국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27)이 시련을 딛고 다시 일어선다. 9월 항저우 아시안게임 등 올해 남은 목표들을 위해 그의 시계는 숨 가쁘게 돌아간다. 우상혁은 지난 23일 끝난 2023 헝가리 부다페스트 세계육상선수권 남자 높이뛰기에서 2m29에 그치며 한국 선수 최초 세계선수권 2회 연속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하지만 이대로 주저앉을 우상혁이 아니다. 6위라는 순위는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