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내 집 마련’을 꿈꾸며 건설·부동산업계를 출입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se30
서울시, 목동13단지 재건축 통합심의 '보류'…목동 재건축 브레이크
AI 인프라 산업 시장 선점 나선 SK에코플랜트…2030년까지 2000억 쏟아붇는다
"건축·주택 선별 수주" 강조한 GS건설…'어게인 2021년' 한 발짝 남았다
高부채비율에 600억 수혈받는 두산건설…견조한 수익에도 허리띠 졸라맨다
써모스, 휴대성·편의성 갖춘 대용량 텀블러로 여름시장 공략
쿠쿠홈시스가 조직개편을 통해 품목다각화 및 기업간 거래(B2B)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말레이시아를 벗어나 해외 시장을 더욱 넓혀가는 한편, 품목다각화를 통해 매출 1조원을 돌파하겠다는 전략이다. 쿠쿠의 사업구조를 보면 쿠쿠홈시스가 렌털사업부문을, 쿠쿠전자가 가전사업부문을 맡고 있다. 쿠쿠홀딩스는 자회사 관리 및 신규 투자 사업부문을 맡고 있다. 14일 쿠쿠홈시스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경영지원본부 산..
노랑풍선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이 전년 대비 348.1% 증가한 986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역대 최대 매출이다. 직전 최대 매출은 2018년 928억원이다. 영업손실 209억원에서 영업이익 66억원으로, 순손실 241억원에서 순이익 59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실적 부진에서 벗어났다. 수익성 확보로 71억원의 결손금을 1년 만에 털어냈다..
신세계푸드가 혹독한 경영 효율화를 추진한 덕분에 스무디킹코리아 적자 규모를 줄이는 데 성공했다. 신세계푸드에겐 미운 오리 새끼에서 백조로 재탄생하기 직전이다. 흑자 구조를 정착시키기 위해 적자 점포 줄여나가는 등 수익성 중심 경영을 이어나가기로 했다. 13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해 연결기준 순이익 106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영업이익이 206억원(2022년)에서 264억원(2023년)으로 2..
대상은 자체 브랜드 청정원을 통해 특제소스로 맛을 낸 '순살바삭 허니간장치킨'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신제품은 16시간 이상 저온 숙성한 국내산 닭가슴살에 다수의 공기층을 생성한 튀김옷을 입혀 두 번 튀겨냈다. 청정원만의 특제 소스를 얇고 균일하게 코팅했다. 특제 허니간장소스는 꿀과 청정원 햇살담은 간장을 배합했다. 조리법은 에어프라이어에 180도로 9분 조리(1/2봉 기준)하면 된다. 신제품에 적용한 특제소..
"앞으로 2030년까지 사장님(외식업주) 성장, 라이더 안전, 친환경 배달문화 조성을 위해 총 2000억원 규모의 투자에 나서겠다." 이국환 우아한형제들 대표는 13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타워 오피스에서 열린 전사발표에서 이해관계자와의 상생안을 중심으로 준비된 '지속가능을 위한 배민다운 약속'(커밋먼트)을 공개하고 이 같이 밝혔다. 이번 상생안의 핵심 키워드는 '상생'으로, 주요 내용을 보면 △함께 성장(사장님..
KT&G 상상유니브 인도네시아는 지난 8일 자카르타에 위치한 따루마나가라 대학교(UNTAR) 캠퍼스에서 현지 대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대학생 커뮤니티의 지원과 육성을 위해 체결됐다. KT&G 상상유니브 인도네시아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따루마나가라 대학교 캠퍼스에 '상상유니브존'을 개관하고 대학생들을 위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KT&G 상상유니..
치킨업계가 사이드메뉴 강화에 나섰다. 사이드메뉴는 치킨과 함께 같이 먹을 수도 있어 매출 증로 이어지게 된다. 해외시장 공략에도 열을 올리고 있다. 13일 bhc에 따르면 회사는 '치떡'(치킨과 떡볶이)이 올해 새로운 외식 트렌드로 판단하고 'HOT 뿌링볶이' 2종을 출시했다. 기존 사이드 메뉴 치즈볼의 누적 판매량은 4000만개를 돌파했다. 치즈볼 출시 4년을 맞은 2018년 매출은 전년 대비 200% 증가했다. 이..
브리타는 안젤로 디 프라이아 브리타 아시아태평양 마케팅 총괄 이사를 한국 지사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안젤로 디 프라이아 신임 대표는 2019년 8월 브리타 아시아태평양 마케팅 총괄 이사로 합류했다. 이후 약 5년간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아우르는 마케팅 전략을 주도하며 신규 시장 발굴, 시장 점유율 및 매출 성장 견인 등의 성과를 창출해 브리타코리아 대표에 새로 선임됐다. 브라질에서 마케팅..
▲서옥자씨 별세, 윤홍근(제너시스 BBQ그룹 회장)·인상·경란·경주씨 모친상, 한병길·김원서씨 장모상 = 12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 발인 15일 오전. ☎ 02-3410-3151
CJ제일제당이 수익성을 끌어올리기 위한 방안 중 하나로 바이오 사업을 확장키로 했다. 바이오 사업이 미래 먹거리로 분류된 데다 고수익성을 기록했던 만큼, 레드 바이오(제약·헬스케어) 조직을 신설해 올해 영업이익률 목표치를 달성하겠다는 전략이다. 12일 CJ제일제당에 따르면 회사는 발효 역량 기반 화이트 바이오(생분해 플라스틱), 레드 바이오(마이크로바이옴 등)의 사업 영역을 확장키로 했다. 마이크로바이옴은 미생물과..
제너시스BBQ 그룹은 총 10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다녀간 김상옥 의사 순국 100주년 기념 특별전 '김상옥, 겨레를 깨우다'가 지난 10일 막을 내렸다고 12일 밝혔다. BBQ는 이번 특별전 후원을 통해 대중에게 생소한 김상옥 의사의 생애와 의거를 널리 알리는데 일조했다. 김상옥 의사는 항일 투쟁을 이끈 독립운동가로 1923년 1월 12일 항일투사 고문으로 악명 높은 종로 경찰서에 폭탄을 투척했다. 같은 달 22일엔..
미국 온라인 교육 플랫폼 코세라가 한국 온라인교육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생성형 인공지능(GEN AI)을 활용해 국내에서 수강생을 늘려 나갈 계획이다. 생성형 인공지능은 이용자의 특정 요구에 따라 결과를 생성하는 AI 기술을 말한다. 제프 마기온킬다 코세라 최고경영자(CEO)는 12일 서울시 중구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AI 기반 고품질 한국어 번역 강좌 출시 기념 미디어 간담회에서 "AI의 힘을 활용해 4000개..
"따뜻한 마음 알려요" 파리바게뜨, 하트플레이스 옥외광고 전개 아시아투데이 이수일 기자 = 파리바게뜨는 경기 성남시 판교 소재 랩 오브 파리바게뜨 매장에 브랜드 슬로건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하트 플레이스'를 주제로 대형 옥외광고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새로운 브랜드 방향성과 메시지를 비주얼로 구현하고자 주요 매장 중 하나인 '랩 오브 파리바게뜨'에 옥외광고를 진행하게 됐다. 이번 광고는 대형 하트 이미지와 함께 브랜드 모델인 배우 노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엔데믹(코로나19 풍토병화) 여파로 외부 활동이 잦아들자, 텀블러 제조업체들이 마케팅을 본격화하며 판매 경쟁에 나섰다. 12일 써모스에 따르면 회사는 고리형 손잡이가 달린 '캐리 루프 텀블러'로 화이트데이(3월 14일) 시즌을 공략키로 했다. 캐리 루프 텀블러는 뚜껑 상단에 루프(손잡이)가 적용돼 있는 손잡이형 제품이다. 뚜껑을 돌려서 여닫는 스크류 타입의 마개를 적용했으며, 뚜껑, 패킹..
하이트진로는 농식품 벤처업체 팜조아에 지분을 투자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첫 번째 투자이자, 2018년 첫 투자 이후 누적 기준 서른 번째 투자다. 팜조아의 핵심 사업은 냉동 농산물이다. 개별 급속 냉동(IQF) 특허 등 냉동 채소와 밀키트 패키지의 핵심 공정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1인 가구 및 맞벌이 가구의 증가로 가정 간편식 시장(HMR)이 지속 확대되는 상황에서 팜조아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