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데믹에 화색' 하이트진로, 올해 1Q 계열사 4곳 매입액 최대 53% 증가
하이트진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엔데믹(풍토병화) 영향 등에 힘입어 올 1분기 매출이 지난해보다 늘어날 것으로 보고 하이트진로산업 등 계열사 4곳과의 거래 규모를 늘렸다. 2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 1분기 하이트진로산업으로부터 201억원의 소주병·맥주병 등을 수의계약으로 매입할 계획이다. 이밖에 수양물류, 진로소주, 서영이앤티로부터도 같은 방식으로 각각 151억원, 74억원, 55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