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영암, 고용위기지역·조선업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1년 연장'
전남 목포시와 영암군의 고용위기지역·조선업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기간이 내년 연말까지 1년 더 연장됐다.19일 목포시에 따르면 최근 고용노동부는 목포·영암을 비롯해 군산, 거제, 통영, 고성, 창원 진해, 울산 동구 등의 고용위기지역 연장을 확정했다.시는 고용위기지역 최초 지정 이후 3차 기간 연장이 올해로 종료됨에 따라 고용노동부 목포지청 협의와 목포시 노사민정협의회 심의를 거쳐 지난 10월 28일 고용노동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