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김정규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yu5150
[시승기] 오프로드선 역시 명불허전… "근데 일상주행은 왜 편하지?"
[시승기] '테토력 甲 픽업' 지프 글래디에이터 반전 매력 어디까지
"자율주행, 기술보단 실행"… 현대차그룹 비전 제시한 박민우
현대차 노조, 올해 임협 교섭 결렬 선언…파업 수순 밟나
이케아서 만나는 푸조…대표 SUV 라인업 대거 전시
기아가 초저금리 금융부터 가격 조정, 서비스·중고차까지 전방위 혜택을 앞세워 국내 전기차 대중화에 속도를 낸다. 초저금리 할부와 차량 가격 인하 등을 통해 전기차 구매·보유·교체 전 과정의 부담을 낮추겠다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EV5의 경우 보조금 적용 시 실 구매가가 3400만원대까지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기아는 22일 전기차 보유 고객과 전환 수요 고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도록 금융·상품·서비스·잔존가치 전반의..
팰리세이드가 '2026 북미 올해의 차(NACTOY)'에서 2위 닛산 리프와 3위 루시드 그래비티를 큰 폭의 점수 차이로 따돌리고 북미 올해의 차 유틸리티 부문에 최종 선정됐다.21일 업계에 따르면 북미 올해의 차는 지난 14일(현지시각)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수상 결과를 발표한 후 공식 홈페이지에 각 부문별 후보 차량들의 최종 점수와 심사평을 공개했다.팰리세이드는 최종 투표 결과 270점을 획득해 2위 닛산 리..
글로벌 자율주행 상용화 전쟁이 시작됐다. 테슬라를 필두로 미·중 기업들의 최첨단 기술 경쟁이 격화되는 양상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인적 쇄신과 전략 재정비를 통해 반격에 나섰다. 핵심 리더십 교체와 엔비디아·테슬라 출신 전문가 영입은 단순한 기술 추격을 넘어, AI 데이터 중심의 실전형 체제로 전환하겠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현대차그룹이 엔비디아의 '알파마요' 등 추론형 AI 중심의 자율주행 체제로 전환할 가능성에..
볼보자동차코리아가 프리미엄 플래그십 모델인 XC90과 S90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전국 주요 쇼핑몰 6곳에서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신세계백화점 광주(3~11일)를 시작으로 여의도 IFC몰, 스타필드 하남, 신세계백화점 부산 센텀시티 등 전국 주요 쇼핑몰 6곳에서 진행되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볼보자동차의 플래그십 모델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경영계가 노동조합법 개정에 따른 해석 혼선을 줄이기 위해 정부에 공식 입장을 전달했다. 경영계 노조법 개정 대응 TF는 주요 경제단체와 업종별 기업들의 의견을 취합해, 고용노동부에 개정 노동조합법 해석지침에 대한 경영계의 우려와 보완 의견을 제시했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경영계 노조법 개정 대응 TF가 고용노동부에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입장문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TF는 경총을 비롯해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제인..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인구 구조 변화와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과 일본이 지자체와 기업을 중심으로 협력 모델을 확대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인구 감소라는 공통 과제를 안고 있는 양국이 지역 일자리 창출과 산업 활성화를 매개로 실질적인 협력에 나서야 한다는 것이다. 한국경제인협회는 16일 부산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 컨벤션홀에서 일본 경제단체연합회(경단련) 종합정책연구소, 동서대학교와 공동으로 '지역 발..
CJ대한통운이 동절기를 맞아 현장 근로자에게 따뜻한 간식을 제공하고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는 등 적극적인 '현장 경영'에 나섰다. CJ대한통운은 16일 오전 윤재승 CJ대한통운 오네(O-NE)본부장을 비롯해 각 지역 사업담당 경영진들이 전국 25개 서브터미널을 찾아 푸드트럭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추운 날씨에도 고객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택배기사와 현장 근로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를 높이기..
글로벌 자동차 시장이 전환기에 접어든 가운데, 올해를 기점으로 중국 완성차 업체들의 글로벌 전략이 한 단계 진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중국 업체들이 단순 수출 확대를 넘어 현지 생산과 시장 맞춤형 전략으로 무게중심을 옮기면서, 각국이 도입한 관세 장벽의 효과도 점차 약화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여기에 전동화 전환 과정에서 하이브리드 기술을 둘러싼 주도권 경쟁 역시 한층 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양진수 현대차그룹..
현대자동차그룹이 AI와 로보틱스 기술 리더십을 선도하고 산업 패러다임을 주도하기 위해 AI·로보틱스·자율주행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인 밀란 코박(Milan Kovac)을 영입했다. 현대차그룹은 테슬라 옵티머스 프로젝트를 담당했던 밀란 코박을 그룹 자문역으로 선임하고, 보스턴다이나믹스 사외이사로 임명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AI·로보틱스·자율주행 분야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의 핵심 인재를 전면에 세워 미래 기술 전..
지난해 우리나라 자동차 수출액이 친환경차 수출 확대에 힘입어 역대 최대 기록을 다시 한번 경신했다. 미국의 25% 관세라는 악재 속에서도 유럽과 아시아 등으로 수출 지형을 넓히는 데 성공했고, 3년 연속 700억 달러를 넘기는 성과도 냈다. 정부는 미국 비중 축소에 따른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북미 수출 기업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시장 다변화를 통해 자동차 수출의 상승세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최대 수출액…3년 연속 700억달러 넘..
지난해 1만대 클럽에 복귀하며 재도약에 성공한 아우디코리아가 올해 핵심 신차 A6와 Q3를 앞세워 한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스티브 클로티 아우디코리아 사장은 "한국 시장과 소비자 눈높이에 맞을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고 강조했다. 클로티 사장은 15일 아우디 강남 도산대로 전시장에서 열린 '2026년 신년 미디어 라운드 테이블'에서 "A6는 아우디에게 굉장히 중요한 모델로, 한국 소비자에 잘 맞는..
산업통상부가 미국 정부의 반도체와 핵심광물에 대한 무역확장법 232조 포고문 발표에 따라 긴급 대응에 나섰다. 특히 미국이 다른 나라에서 생산된 후 자국으로 수입되는 반도체에 25% 관세를 부과하기로 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업체들에게 불똥이 튈 가능성도 제기된다. 산업부는 김정관 장관이 15일 오전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미국의 이 같은 조치가 우리 산업계에 미칠 영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
지난해 우리나라 자동차 수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720억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 기록을 새로 썼다. 이는 기존 최대 실적이었던 2023년(709억달러)을 크게 웃도는 수치로, 자동차 수출액은 3년 연속 700억달러를 넘어섰다. 15일 산업통상부가 발표한 2025년 자동차 산업동향에 따르면 작년 전체 자동차 수출액은 전년 대비 1.9% 증가한 720억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지난해 자동차 수출액은 역대 최고 기록을..
그동안 제도는 존재했지만 기준도 없고 실제 운영도 이뤄지지 않았던 '삼차원프린팅 소프트웨어 품질인증'이 폐지된다. 시장이 충분히 성숙하지 않은 상황에서 인증만 남아 기업의 행정 부담으로 작용했던 대표적인 사례다. 정부는 이처럼 실효성이 떨어지거나 중복된 인증제도를 정비해 기업 부담을 줄이고 시장 진입을 돕겠다는 방침이다. 15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국가기술표준원은 정부 인증 제도를 전면 재검토한 결과, 지난해 검토..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올해 차세대 순수 전기 플래그십 모델 투입을 통해 전동화 전환에 속도를 낸다. 전기차와 하이브리드를 아우르는 라인업을 구축하는 한편 인포테인먼트와 서비스 전반에 걸친 고객 경험 혁신으로 성장 모멘텀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15일 볼보자동차코리아에 따르면 볼보코리아는 지난해 총 1만4903대를 판매하며 수입차 시장 4위를 유지했다. 모델별로는 XC60이 5952대로 글로벌 베스트셀링 모델의 위상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