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국방부·외교부·통일부를 담당하고 있는 이한솔 기자입니다. 010-3009-4285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hs7830
안규백, 전쟁기념관 ‘항미원조’ 비판 쇄도에 “철저 조사해 바로잡겠다”
국힘, 국방장관 방첩사 해체 선언에 “안보 자해행위”
육군 예비군훈련장서 도시락 먹은 수십명, 집단 복통·설사 호소
‘항미원조’ 질타 하루 만에 해명 내놓은 사업회…“취지와 달랐다”
방첩사 역사속으로… 3개 기관 권한 분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사회갈등극복과 통합방안' 대선토론장에서 '친형 정신병원 강제입원' 소동에 대해 사과했다. 그러면서 '사법리스크'에 대해선 구체적인 증거를 제시하라며 여유있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 후보는 23일 서울 여의도 KBS에서 개최한 제21대 대통령선거 2차 후보자 토론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날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이 후보를 향해 "국민통합이 되려면 사기꾼과 거짓말쟁이가 없..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 출신인 김대남 전 행정관이 중앙선거대책위원회에 합류키로 했다가 논란 끝에 철회했다고 전했다.조승래 선대위 수석대변인은 22일 중앙당사에서 "당내 문제 제기가 있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선대위 국민참여본부 쪽에서 접촉이 있었고 합류를 결정했으나 여러 과정을 통해 철회한 것 같다"고 말했다.이어 "이런저런 문제 제기가 당내에 있을 수밖에 없는 인물 아니겠나. 본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손흥민 축구선수의 유로파 리그 우승을 축하하며 김구 선생이 꿈꿨던 '강력한 문화의 힘'이 빛을 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22일 "'드디어 당신이 꿈에 그리던 10년의 헌신이 완성되는 순간입니다'라는 캐스터의 흥분된 한 마디가 모두의 아침을 힘차게 깨운 오늘이다"며 "김구의 꿈이 현실로, K-이니셔티브가 세계를 이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팀..
21일 대선을 목전에 두고 후보들이 첨예한 유세전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9%, 국민의힘 32%로 직전 조사(17일 실시) 대비 이변 없이 유지되고 있다는 여론조사가 나왔다. 이번 조사는 아시아투데이가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에 의뢰해 지난 20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우선 전체 응답자의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9% △국민의힘 32% △조국혁신당 6% △개혁신당 9%로 직전..
21일 대선을 목전에 두고 후보들이 첨예한 유세전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9%, 국민의힘 32%로 직전 조사(17일 실시)대비 이변없이 유지되고 있다는 여론조사가 나왔다.이번 조사는 아시아투데이가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에 의뢰해 지난 20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우선 전체 응답자의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9% △국민의힘 32% △조국혁신당 6%..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 반명(반이재명) 빅텐트 구축 움직임을 두고 '찢어진 텐트'라며 비판했다. 윤여준 민주당 상임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21일 중앙당사에서 열린 중앙선대위회의에서 이 같이 밝혔다. 윤 위원장은 "내란세력과 극우세력이 총결집을 하고 있다.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는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에게 연일 덕담을 하면서 후보 단일화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모두 반명 빅텐트를 만들기 위한 작업"이라며 "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선거유세 열흘째, 인천광역시를 방문해 포용과 통합의 역사를 강조하고 인천을 'K-경제' 주역으로 도약시킬 비전을 제시한다. 조승래 민주당 선대위 수석대변인은 21일 "모든 것을 품는 어질고 인자한 강 인천에서 통합의 정치가 시작된다"며 "인천이 세계를 주도하는 K-경제의 글로벌 관문으로 도약한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이 후보의 첫 일정은 오전 10시 50분, 유튜브 K-이니셔TV..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오른쪽)가 20일 경기 고양시 일산문화광장에서 열린 집중유세에서 장미로 만든 기표 도장 모형을 들고 있다. /연합 더불어민주당이 국민통합 '빅텐트' 규모가 커져가고 있다며 힘을 합쳐 위기를 극복하자고 목소리를 높였다.윤호중 민주당 총괄선대본부장은 20일 중앙당사에서 열린 총괄본부장단회의를 통해 "민주당의 국민 빅텐트가 점점 커지고 있다"며 "진짜 보수의 희망을 살리기 위해 김상욱 전 국민의힘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이 국민통합 '빅텐트' 규모가 커져가고 있다며 힘을 합쳐 위기를 극복하자고 목소리를 올렸다. 윤호중 민주당 총괄선대본부장은 20일 중앙당사에서 열린 총괄본부장단회의를 통해 "민주당의 국민 빅텐트가 점점 커지고 있다"며 "진짜 보수의 희망을 살리기 위해 김상욱 전 국민의힘 의원이 입당했고 김용남 전 개혁신당 의원, 허은아 전 대표에 이어 박근혜 전 대통ㄹ령 지지자 모임들의 이재명 대선 후보 지지선언이 있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수십 년간 전쟁위협과 각종 규제로 희생을 삼켜낸 경기북부 지역인 의정부·고양·파주·김포 지역 유세에 나선다. 경기북부를 대한민국의 평화경제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전할 방침이다. 조승래 민주당 선대위 수석대변인은 20일 "이 후보는 선거운동 아홉 번째 날인 20일, 경기북부를 방문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우선 오전 10시 20분 'K-이니셔TV : 세계 속의 대한국민 랜선 Tal..
국민의힘을 탈당한 김상욱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에 공식 입당했다. 민주당 중앙선대위는 19일 중앙당사에서 선대위 회의에 앞서 김 의원의 입당 환영식을 가졌다. 이날 선대위는 파란색 당 선거운동복을 김 의원에게 입혀주는 행사를 진행했다. 김 의원은 "광주에서 하도 울고 소리를 질러서 목이 좀 쉬었다. 민주주의는 공기처럼 언제나 우리 곁에 있는 줄 알았으나 12·3 내란사태를 겪고 난 뒤, 민주주의는 반드시 지켜가야 하고..
더불어민주당이 대선 이후 새 정부 출범 전까지 모든 부처의 인사 동결을 지시해달라고 정부에 촉구했다. 민주당 상임총괄선대위원장인 박찬대 원내대표는 19일 중앙당사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회의에서 이 같이 밝혔다. 박 원내대표는 "대통령실에 근무했던 공무원들이 부처로 복귀하면서 대거 승진하거나 핵심 요직에 배치되고 있다는 제보가 들어오고 있다"며 보은성·알박기 인사가 아니냐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대통령실 각 수석실에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세대공감'을 주제로 서울 중서부 권역 유세에 나선다. 조승래 민주당 선대위 수석대변인은 19일 중앙 당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며 유세 8일차 서울 중서부 권역 유세 일정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이 날 첫 일정으로 오전 11시 대한노인회를 예방해 노인회장, 지역 연합회단장을 만난다. 이 자리에서 국가 발전에 헌신한 어르신 세대에 대한..
다음 주부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유세 연단에 방탄 유리막이 세워질 전망이다. 테러 위협에 대비한 안전한 유세활동을 보장하기 위함이다. 강훈식 민주당 선대위 총괄부본부장은 16일 오후 민주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강 부본부장은 "이 후보 경호에 대한 우려가 크다"며 "다음 주초에 방탄 유리막 제작을 완료하고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방탄유리는 크게 제작되지는 못하고 연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전북 군산지역을 찾아 "이명박이 4대강 한다고 강바닥에 20조원, 40조원 퍼붓는 것은 괜찮고 지역화폐 지원 300억 원은 죽어도 안되나"라며 목소리를 올렸다. 이 후보는 16일 전북 군산시 이성당 앞 지역유세 현장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 후보는 "힘 있고 돈 많은 사람이 돈을 많이 쓰면 투자라고 하지만 돈 없는 데다 쓰면 낭비라고 한다"며 "지역화폐를 말하면 왜 공공기관이 나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