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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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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중국 모평구 인민 정부는 지난달 31일 한국 서울시에서 투자촉진설명회 및 중한 옌타이 산업단지 모평구역 설명회‘를 성료했다. 서울시·충주시·한국농어촌공사·한중경제협회·한국중소기업위원회·한국안전농업주식회사 등 정부기관 및 기업단체·세계일보·아시아투데이·한국경제 등 한국 유명 언론사,총100여 명 내빈이 행사를 참석했다. 우종순 한중경제협회 회장은 “협회는 한국과 중국을 잇는 든든한 가교로서 중국과의 경제교류는 물론..
최태원 SK 회장이 중국서 열린 세계적 학술대회 단상에 올라 심화되는 지정학적 불안정과 급격한 산업패러다임 변화를 ‘인류가 맞닥뜨린 새로운 도전’이라 정의하고 이에 맞서 ‘글로벌 차원의 공동 대응’과 ‘담대한 혁신’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해결 대안으로는 SK를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는 ‘사회적 가치경영’을 제안했다. 3일 SK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1일부터 사흘간 중국 베이징 댜오위타이와 베이징대 등에서 열린 ‘..
자동차 배터리와 관련해 LG화학과 소송 중인 SK이노베이션이 LG화학의 부제소 합의 파기 주요 쟁점이 되고 있는 특허 전문을 분석해 사실상 번역본이나 마찬가지의 100% 같은 건이라고 강조했다. 특허 범위 개수가 다르지만 이외엔 대부분 동일하다고 구체적으로 지목하며 “LG화학 주장은 오히려 스스로의 발목을 잡는 결과로 나타나게 될 것”이라고 했다. SK이노베이션은 3일 “사실상 LG화학이 이번 특허침해 소송에 포함시..
SK이노베이션이 모델 아이린의 500만원 상당의 ‘별까루’ 고래 인형 기부 소식을 듣고 추가 500만원을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아이린의 결정이 SK이노베이션 계열 사회적가치 창출 노력에 부합한다는 판단이다. 아이린은 “바다에 버려진 플라스틱을 업사이클링해 만든 고래 인형을 계기로 아이들이 환경보호에 관심을 갖게 되길 바란다”며 “이 인형으로 아이들의 마음이 따뜻해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이린..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폐플라스틱 환경 문제 해결에 SK종합화학을 중심으로 한 패키징 산업 민·관·학이 공동 대응에 나섰다 SK종합화학이 지난 1일 워커힐 호텔 아카디아에서 플라스틱 패키징 소재 친환경 포럼을 개최, 범국가적 이슈인 폐플라스틱·폐비닐 등 환경 문제 해결에 선제적으로 나섰다고 3일 밝혔다. 그간 기업이나 소비자 단체 등 개별적으로 진행되던 친환경 추진 단위가 민관학 협업 단위로 커져 친환경 정책 및..
최태원 SK회장이 지정학적 불안정 심화와 급격한 과학기술 변화 등 인류가 맞닥뜨린 새로운 도전에 맞서 글로벌 차원의 공동 대응과 담대한 혁신 등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3일 SK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1일부터 사흘간 중국 베이징 댜오위타이와 베이징대 등에서 열린 ‘베이징포럼 2019’에 참석해 이같은 견해를 밝혔다. 올해 16회째인 베이징포럼은 SK가 설립한 장학재단인 한국고등교육재단이 베이징대와 함께 주최하는..
효율이란 들인 노력과 얻은 결과의 비율, 기계의 일한 양과 공급되는 에너지와의 비율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갖고 있다. 효율이 높다는 것은 한마디로 최소의 투입으로 최대의 효과를 내고 있음을 뜻한다. 에너지효율 향상은 온실가스 감축은 물론 에너지안보 차원에서 핵심 목표이자 수단이다. 에너지효율을 높인다는 것은 에너지를 강제적으로 덜 쓰게 만든다거나 불편을 감수하면서까지 절약한다는 것과는 다른 차원의 일이다. 다시 말하면, 에너지 생산을 감축하거나..
금호석유화학그룹이 급변하는 글로벌 시장에서 끊임없이 도전하는 자세를 지닌 인재를 발굴하는 데 힘쓰고 있다. 31일 금호석유화학그룹은 직원들의 자기계발을 통해 직원 자신은 물론 회사의 경쟁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교육 및 관리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현재 금호석화는 전문가 육성을 위해 2010년부터 직무자격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직무자격제도는 임직원의 국가공인자격증·국가기술..
환경을 생각하는 진정성을 담아낸 SK이노베이션의 기업PR캠페인 ‘우리의 혁신은 자연스럽다’ 시리즈를 함께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SK이노베이션 기업PR캠페인의 목표는 ‘우리의 혁신은 자연스럽다’는 슬로건을 통해 환경의 가치를 지키고자 하는 ‘그린 밸런스(Green Balance)’ 경영전략을 담아내고, ‘SK이노베이션의 혁신은 자연을 지향’하며 ‘자연스럽게 혁신을 추구한다’는 뜻을 표현했습니다. 이를 통해 S..
글로벌 산업 패러다임이 급변 중인 가운데, 대내외 불확실한 정세에 수출과 내수시장이 꽁꽁 얼어붙고 있음에도 시류를 정확히 읽고 소비자심리를 움직이는 상품들이 있다. 배경은 친환경적이고 혁신적인 미래상을 제시하는 광고에 있다. 이들 광고의 핵심 키워드는 ‘건강’ ‘청정’ ‘디지털 혁신’이다. 하나같이 현재를 살고 있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했다. 기업들은 차별화된 광고를 통해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위한 기술력을 보여 주고 각 기업과 상품의 지향..
한국가스공사가 아시아투데이 광고대상 공기업부문을 수상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수상의 영광을 주신 아시아투데이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천연가스 불모지였던 우리나라에 천연가스의 안전하고 안정적인 공급이라는 사명을 가지고 1983년에 설립된 한국가스공사는 현재 전국 4개 LNG터미널에 천연가스 저장설비 72기와 공급배관 4857km, 공급관리소 404개 등 세계 최대 규모의 생산·공급설비를 보유한 대한민국을 대표..
정부가 자율주행차에 이어 자율운항선박 기술개발을 본격화 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해양수산부는 ‘자율운항선박 기술개발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조선·해운산업의 친환경·스마트 패러다임 전환에 대비하기 위해 양 부처가 공동으로 추진한 사업으로, 2020년부터 2025년까지 6년간 총 1603억 원을 투입해 추진한다. 자율운항선박은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
“우리가 행복해지면, 곧 수펙스(SUPEX·Super Excellent)한 회사가 될 겁니다.” 면바지에 자켓을 입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서울 을지로 한식 주점에서 80여명의 직원들과 소주와 맥주를 기울이며 행복 경영철학을 말했다. 행복을 ‘마라톤’에 비유하면서 “지금 마라톤 출발선에 선 10만여 SK 구성원들이 하나같이 행복에 대한 동의와 믿음, 실천의 과정을 통해 완주 할 수 있길 희망한다”고도 했다. 28..
4차산업혁명 시대에 국내 ICT(정보통신기술) 기업들의 미국 진출을 돕고 미주한인 상공인들의 한국 진출을 돕기 위한 협약이 이뤄졌다. 29일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가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4차산업혁명 인공지능(AI) 관련 글로벌 상생협력을 위해 한국ICT융합협회를 비롯한 관계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역량을 바탕으로 상호 공동의 이익을 위해 유기적 업무 협조체계 구축한다는 게 핵심이..
결국 한화에 이어 두산도 면세사업을 내려 놓기로 했다. 황금알을 낳는 사업으로 지목되면서 치열한 경쟁 끝에 사업권을 따낸 지 불과 4년 만이다. 29일 ㈜두산은 면세 특허권을 반납한다고 공시를 통해 공식화 했다. 공시에 따르면 두타면세점은 특허권 반납 후 세관과 협의해 영업종료일을 결정하게 되며 그때까지는 정상 영업한다. 지난 2016년 5월 개점한 두타면세점은 연 매출 7000억원 수준으로 성장했지만 중국인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