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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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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가 150만 미주 한인상공인들과 손 잡고 미국과 한국에서 한인들의 사업 확장을 돕는다. 축적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양질의 인프라를 공유하고 발전을 위한 공동사업을 벌인다. 29일 아시아투데이와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는 서울시 여의도 아시아투데이 본사에서 상호 발전과 권익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연합회는 150만명에 달하는 한인 상공인들을 대표하는 경제단체로, 미국..
SK이노베이션이 LG화학의 최근 배터리 분리막 관련 특허 소송이 과거 양사간 합의를 일방적으로 깬 행위라는 주장을 입증하기 위해 5년 전 합의문을 전격 공개했다. 당시 LG화학을 이끌던 권영수 대표이사와 김홍대 SK이노베이션 NBD 총괄의 직인이 찍힌 문서다. 이에 대해 LG화학은 “억지 주장으로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고 즉각 반박했다. 배터리 소송을 둘러싼 양사 간 대립과 갈등이 갈수록 고조됨에 따라 산업계 안팎의..
한국과 영국간 자유무역협정(FTA)이 우리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국내 비준절차를 완료했다. 이는 브렉시트가 공식화 된 후 아시아 최초 행보로, 국내 기업들은 노딜 브렉시트에 따른 경영 불확실성을 벗게 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8일 이번 비준으로 한-영 양국이 국내절차를 완료하게 돼 향후 영국이 EU를 탈퇴하게 되면 한-영 FTA가 자동적으로 발효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번 FTA는 영국이 EU를 탈퇴하는 브렉시트에..
SK이노베이션이 LG화학의 최근 배터리 분리막 관련 특허 소송이 과거 양사간 합의를 일방적으로 깬 행위라는 주장을 입증하기 위해 5년전 합의문을 공개했다. 당시 LG화학을 이끌던 권영수 대표이사와 김홍대 SK이노베이션 NBD 총괄의 직인이 찍힌 문서다. 28일 SK이노베이션은 “그간 LG와 LG경영진의 대국민 신뢰를 감안해 밝히지 않았던 합의서를 공개한다”며 자사 홈페이지에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합의문을 올렸..
현대중공업이 뉴질랜드에서 수주한 최신예 군수지원함을 명명(命名)했다. 현대중공업은 25일 울산 본사에서 뉴질랜드 국가수반인 펫시 레디 총독, 데이비드 프록터 뉴질랜드 해군참모총장, 한영석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만3000톤급(배수량) 군수지원함의 명명식을 가졌다. 이날 명명식에서 이 함정은 ‘아오테아로아(AOTEAROA)’로 명명됐다. 아오테아로아는 뉴질랜드 원주민인 마오리족이 뉴질랜드를 칭한 이름으로, 마오..
산업통상자원부는 정승일 차관과 필리핀 국방부 카르도조 루나 차관이 2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필리핀 재생에너지 보급 협력 이행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행약정 체결은 지난해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공식 방문시 산업부와 필리핀 국방부간에 체결한 ’재생에너지 협력 MOU‘에서 정한 협력사업 이행에 필요한 절차 등을 규정했다. 우리 기업이 필리핀 국방부의 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에 진출하기 위한 근거가..
산업통상자원부는 22~25일 4일간 서울에서 ‘제32차 국제수소연료전지파트너십(IPHE) 서울회의’ 및 ‘2019 IPHE 국제 수소경제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서울 회의는 미국·중국을 비롯한 20개국, 40명의 정부 고위급 또는 전문가가 참여해 연세대·KIST 등 연구시설 견학, 제32차 운영위원회의 개최, 2019 IPHE 국제 수소경제 포럼(국회) 개최 및 수소시설 방문 등의 일정을 진행했다. IPHE회의는..
LG화학, 3분기 영업익 3803억… 전년비 37%↓(속보)
정부가 수소경제를 3대 혁신 전략투자 분야로 선정한데 이어 올 1월에는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발표하는 등 수소경제 활성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가스공사는 국가 전체 수소 수요의 60% 이상을 공급하겠다는 목표로, 수소산업 육성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할 전망이다. 김환용 가스공사 전략기획본부장은 24일 “가스공사는 이미 4857㎞ 천연가스 배관망과 공급관리소 404곳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를 활용해 203..
내년 미국 대선을 앞두고 글로벌 통상 환경 불확실성이 더 커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 우리 정부와 산업계가 더 긴밀한 협력체계를 갖춰 발빠른 대응에 나서는 한편 소재부품 기업들의 글로벌화를 통한 체질개선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코트라는 서울대 국제대학원과 함께 24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2019 글로벌 신통상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국내외 통상전문가가 연설자로 나서 현 상황을 분석하고 향후 미국·중국..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미국 워싱턴서 국가 명운을 건 무거운 미션을 수행 중이다. 추후 농산물 수출입 규제를 가져올 수 있는 ‘개발도상국’ 지위 포기와 자동차산업 미래를 쥔 무역확장법 232조 제외 등에 대해 미국 수뇌부와 물밑 접촉하며 긴밀한 전략을 짜는 일이다. 23일 유 본부장은 워싱턴서 로버트 하이저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와 래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 등을..
친환경 에너지로의 전환은 거스를 수 없는 글로벌 트렌드로, 이를 가속화하기 위한 혁신적 방법을 도출하는 데 세계 각국이 노력해야 한다는 이니셔티브 선언이 서울에서 이뤄졌다. 전세계 108개국 3500여명이 참여한 세계 최대 규모 민간 재생에너지 컨퍼런스를 통해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3일 코엑스에서 재생에너지 분야 국제 컨퍼런스인 제8회 세계재생에너지총회(KIREC Seoul 2019) 개막식을 REN21·서울시와..
포스코의 미활용 기술 141건이 중소기업 41개사에 무상 이전 된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23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산업통상자원부, 포스코, 중소·중견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포스코 기술나눔 기술이전 및 업무협약’ 행사를 연다고 발표했다. 기술나눔은 대기업과 공공연구소가 보유한 미활용 기술을 중소기업에 무료로 개방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열어주는 프로그램으로 산업통상자원부와 KIAT가 지난 201..
◇ 과장급 전보 △ 바이오융합산업과장 김재준 △ 자원안보정책과장 김선기 △ 투자유치과장 김규성 △ 무역구제정책과장 김종주
△김수대 씨(풍기향교 수습위원) 별세, 김경식(현대제철 전무 기획실장)·김진식(주식회사 양백 대표이사)·김윤희(주부) 씨 부친상, 고기조(신용보증기금 대구지점장) 씨 장인상, 최현주(삼선어린이집 원장)·김은주(주부) 씨 시부상 = 23일 새벽, 경북 영주 적십자병원 장례식장 특실, 발인 25일 오전 9시, 장지 영주시 풍기읍 가족묘지. ☎ 054-630-0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