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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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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8일 레스뜨레뽀 콜롬비아 상공관광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무역·투자, 산업·에너지 등 양국간 경제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성 장관은 “한-콜롬비아 자유무역협정(FTA) 발효 이후 양국간 교역·투자가 확대되고 있는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앞으로도 우리 기업들이 보유한 풍부한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양국이 함께 경제발전을 이룰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아울러 한국의 태평양동맹(..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에너지저장장치(ESS) 화재와 관련한 의혹과 탈원전 이후 불거진 부작용 문제가 도마에 올랐다. 화재 원인을 LG화학 배터리 자체 문제로 지목하며 ESS 자발적 리콜을 권고했고, 에너지전환정책에 따른 비용 부담이 전기료 인상으로 이어져 국민 부담이 가중 될 것이라는 비판이 쏟아졌다. 7일 국회 산자위 소속 이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내놓은 배터리 사고의 원인과 정부 조사발표..
△ 최경독씨 별세, 최우창(파주시청 주무관)·은경(한국외국어대 중국외교통상학부 교수)씨 부친상, 정일(대한상공회의소 중국사무소장)씨 장인상 = 6일 오후 4시 20분, 은평성모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9일 오전 6시, ☎02-2030-4444
LG화학이 ESS화재가 중국 남경공장서 생산된 배터리의 문제이기 때문에 자발적 리콜에 들어가야 한다는 일부 주장에 대해 자체적으로 정밀 분석에 착수했고 결과에 따라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7일 LG화학측은 이날 이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정감사에서 지적한 리콜 필요성에 대해 “배터리는 소비재가 아니기 때문에 엄밀히 말해 ‘리콜’ 대상에 해당되지 않을 뿐 아니라, 정부로부터 리콜 명령을 공식적으로 요청받지..
국내 유일의 방산 및 IT 서비스 융합 기업인 한화시스템이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4일 금융위원회에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에 나선다. 한화시스템은 이번 기업공개를 통해 최대 4601억원의 공모 자금을 확보한다. 총 공모주식수는 3286만1424주이며, 주당 공모 희망가 범위는 1만2250원부터 1만4000원 사이다.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국내외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해 최종 공모..
미국 제너럴모터스(GM)에 전기차 배터리를 자체 생산하기 위해 추진하는 합작법인 파트너 후보로 LG화학과 중국 CATL이 물망에 올랐다. 4일 업계와 외신 등에 따르면 GM은 파업 중인 전미자동차노조에 전기차 배터리 공장 건설을 협상안으로 제시했다. 폐쇄하기로 한 오하이오주 로즈타운 조립공장 주변에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신설하고 이 공장에 일부 인력을 고용한다는 게 골자다. 이에 대해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현재..
한국가스공사가 2014년 본사를 대구로 이전한 이후 지역공헌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다. 공사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지역 밀착형 사업을 발굴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성장을 이루겠다는 방침이다. 3일 가스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올해 본사가 있는 대구에 총 45억원의 상생협력 사업비를 집행한다. 전년대비 17억원 증액한 것으로 대구이전 공공기관 중 최대규모다. 가스공사는 사회적 취약계층의 에..
SK머티리얼즈는 한국IR협의회 주관 ‘2019 한국IR대상’에서 코스닥 시장 기업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IR대상은 IR 활동을 통해 자본시장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 및 임직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국내 기업의 IR 활성화와 올바른 IR문화 정착을 위해 한국IR협의회에서 2001년부터 제정해 시상하고 있다. 대상을 받은 SK머티리얼즈는 2016년 SK그룹 편입 이후 다양한 IR 활동을 추진하며 시장..
SK종합화학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2일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SK종합화학 본사에서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 MOU를 체결했다. 이 날 행사에는 강동훈 SK종합화학 전략본부장과 이병탁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SK종합화학은 MOU에 따라 자회사 ‘행복모음’을 설립하고 12월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올해 연말까지 장애인 10여명을 고용한다는 계획이다. 행복모음은 SK이노베이션 계열 핵심..
SK이노베이션이 기업가치 상승을 견인하기 위해 적극적이고 다양한 IR 활동을 펼쳐온 노력을 인정 받았다. SK이노베이션은 2일 한국IR협의회가 주최한 ‘2019 한국IR대상’ 유가증권시장 기업 부문에서 한국거래소이사장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IR협의회는 2001년부터 19회째 IR 활동을 통해 자본 시장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과 임직원에게 한국IR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이 상은 기관투자자 및 애널리스트들의..
세아베스틸이 국내 최초로 원전 선진시장 미국서 사용후핵연료 운반저장겸용용기(Cask)를 수주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세아베스틸은 ‘오라노티엔(Orano TN)’과 총 17기의 사용후핵연료 운반저장겸용용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오라노티엔’은 글로벌 원자력 후행핵주기 시장의 선도 기업인 ‘오라노(Orano)’사의 방사성물질 운반 저장사업을 전담하는 자회사이다. 세아베스틸이 수출한 사용후핵연료 저장용기는..
일본이 한국에 대한 반도체·디스플레이소재 3개 품목 수출규제에 들어간 지 90일이 지나는 동안 반도체용 불산액에 대한 수입을 한 건도 허용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규제가 사실상 ‘금수 조치’로 해석되면서 우리 기업들은 주력사업에 대한 중장기 계획을 세워야 할 시기에 원료 수급 불확실성 해소를 위한 전략부터 진행해야 할 판이다. 1일 박태성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은 정부세종청사서 가진 브리핑을 통해 “일본..
30% 이상 쪼그라든 반도체 부진에 우리나라 전체 수출이 10개월 연속 추락했다. 다만 우려했던 일본 수출규제로 인한 영향은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의 ‘2019년 9월 수출입 동향’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우리나라 수출은 447억1000만 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11.7% 줄었다. 같은기간 수입은 5.6% 감소한 387억4000만 달러, 무역수지는 37.9% 급감한 59억7000만 달러다. 반도체..
◇ 임원 승진 △ 전무이사(국제무역연구원장 겸직) 신승관 △ MICE추진본부장 허인규
우리 정부가 일본의 반도체·디스플레이소재 3개 품목에 대한 수출규제 조치를 발표한 지 90일이 지났지만 차별적 제도 운영으로 여전히 반도체용 불산액은 한 건의 서출허가도 받지 못하는 등 우리 기업 경영활동에 큰 지장을 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정부는 세계무역기구(WTO) 양자협의를 통해 문제가 해결 될 수 있도록 일본 정부의 전향적 입장변화를 거듭 강조했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 7월4일 일본정부가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