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이사장 박삼구)은 지난 21일 오후 8시 금호아트홀에서 故 박성용 금호아시아나그룹 명예회장(전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 이사장) 10주기 추모 음악회 ‘어느 위대한 삶을 추억하며’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에는 지난 98년 7월 금호영재콘서트의 첫 연주자이자 고인이 생전에 아꼈던 연주자인 피아니스트 손열음, 바이올리니스트 권혁주 그리고 첼리스트 고봉인이 고인을 추억하며 차이콥스키의 피아노삼..
인류는 철이 이룬 문명 위에서 살고 있다. 현대인의 일상도 철로 만든 문명을 거치지 않고서는 생활이 되지 않을 만큼 친근하게 맞닿아 있다. 말하자면 우린 아직도 철기시대에 살고 있는 셈이다. 하지만 최종 소비재가 아닌 탓에 이렇게 중요한 철에 대해 대부분 제대로 모른 채 살아가고 있다. 우리가 사용하는 철을 어떻게 분류하고 또 우리 일상에는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알아보자. 1. 건설현장하면 떠오르는 ‘H 형강’…..
포스코가 호주 구리광산 업체 지분 매각으로 막대한 투자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포스코에 따르면 지난 14일 포스코는 호주의 구리광산 업체인 샌드파이어리소시스(Sandfire Resources, 이하 샌드파이어) 지분 15.2%에 해당하는 주식 약 2375만 주를 주당 5.43호주달러에 매각했다. 총 매각금액은 약 1억3000만 호주달러(한화 약 1133억 원)다. 포스코가 샌드파이어 주식을 매입한 가격..
효성이 자체 개발한 슈퍼플라스틱 폴리케톤의 상업생산을 앞두고 본격 마케팅에 나섰다. 효성은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열리는 아시아 최대, 세계 3대 플라스틱 산업 전시회 ‘차이나플라스(Chinaplas) 2015’에 참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친환경 신소재 ‘폴리케톤’을 글로벌 시장에 선 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조현상 화학PG CMO 겸 전략본부 부사장은 “기존 엔지니어링 플라스틱보다 내구성·내화학성 등이..
국내 해운업계 빅2의 극적인 실적 턴어라운드가 저유가 영향만으로 나타난 결과가 아니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미국에서 발생한 9개월여에 걸친 항만 적체라는 호재와 위기의식으로 무장한 해운업체들의 자구 노력이 실적 호조의 근본적인 배경이 됐다는 분석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해운업계 맏형 한진해운은 지난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한 1550억원의 영업이익을 봤다. 이는 지난해 662억원의 적자에서 극적인 턴어라..
글로벌 화학기업 바스프는 자사의 펄 안료 브랜드 루미나 로열(Lumina® Royal)을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적인 플라스틱 및 고무산업 박람회 ‘차이나플라스2015(CHINAPLAS 2015)‘에서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바스프는 이번에 선보이는 아쿠아, 인디고, 마젠타, 구리색의 펄 안료로 인해 전 세계 플라스틱 제조사들이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바스프는 차이나플라..
SH에너지화학(대표 이규봉·노상섭)은 군산공장 직원 자녀 3명을 선발해 오는 여름방학에 유럽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SH에너지화학은 지난 9일 군산공장에서 열린 창사57주년 기념행사에서 군산공장 근무 직원 자녀 3명을 행운권 추첨방식으로 ‘SH 글로벌 프론티어 장학생’을 선발했다. 중학생 1명, 고등학생 1명, 대학생 1명이 선발됐는데 이들은 오는 여름방학 10일간 유럽 4개국 주요 도시를 둘..
효성이 사내 전문 기술과 노하우를 갖춘 임직원을 행복토크 강사로 세워 ‘효성만의 지식 나눔’으로 일하기 좋은 기업 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어 화제다. 효성은 지난 19일 효성 마포본사에서 2014년 대한민국 명장으로 선정된 김의곤 효성 중공업 반장이 행복토크 강사로 무대에 올라 ‘끊임없는 도전으로 대한민국 명장이 되다’를 주제로 강의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김 반장은 이날 강의에서 중졸의 현장사원에서 대한민국..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한중우호협회 회장)은 20일 오후 광주광역시에서 방한 중인 탕자쉬안(唐家璇) 중국 전 국무위원과 만나 양국간 교류 활성화 및 경제협력 방안 등에 대한 환담을 갖는다. 탕자쉬안은 지난 1998년부터 2003년까지 중국 외교부 부장을 거쳐 2003년부터 2013년 초까지 외교담당 국무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중일우호협회 회장 직무를 수행 중이다. 박회장과 탕자쉬안 전 국무위원은 이 자리에서..
대우조선해양이 포스코 및 5대 주요 선급과 함께 5년간의 연구 끝에 LNG 저장 시스템에 쓰이는 신소재 개발에 성공했다. 대우조선해양은 포스코와 공동으로 극저온용 소재인 고망간(Mn)강을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가격경쟁력과 활용도가 높은 고망간강 개발 성공으로 ‘LNG 저장 시스템’ 소재가 다양해졌고 한국 조선업계 또한 일본, 중국과의 기술 격차를 벌릴 수 있게 됐다”며 “이는 한국 조선..
세계의 굴뚝이라 불리는 중국에서 최근 화학공장들의 대형 폭발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하지만 유사사고 위험성이 높은 국내 화학업체들이 경각심 대신 반사이익만 좇는 시각이 있어 우려된다. 최근 중국에선 2차례 큰 화학공장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달 6일 중국 푸젠성의 160만톤 규모의 파라자일렌(PX) 공장 폭발사고와 같은달 21일 중국 난징 시노펙 양지공장의 모노에틸렌글리콜(MEG) 플랜트 정제탑에서 발생한 폭발사고다...
동국제강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포스코와의 8년에 걸친 백기사 관계를 정리했다. 포스코강판은 동국제강이 보유하고 있던 포스코강판의 주식 58만8000주(지분율 9.8%) 전량을 시간외매매로 매각했다고 19일 밝혔다. 주당 처분 단가는 1만7484원으로 이번 거래로 동국제강은 총 103억원의 현금을 확보하게 됐다. 동국제강의 이번 결정은 지난달 본사 사옥을 매각한 데 이은 전방위적인 유동성 확보 일환으로 해석되고 있..
한국을 방문 중인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울산 현대중공업 조선소를 찾아 인도 조선산업의 발전을 위한 파트너가 돼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현대중공업에 따르면 모디 총리는 오후 5시경 현대중공업 울산 조선소를 방문해 최길선 회장, 권오갑 사장 등 최고 경영진과 환담을 나눴다. 1박 2일 짧은 일정으로 방한한 모디 총리가 국내 기업을 직접 방문한 것을 현대중공업이 유일하다. 이날 환담에서 모디 총리는..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인도 모디 총리를 만나 마하라슈트라 등 서부지역 하공정 사업에 대해 인도정부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부탁했다. 권 회장은 19일 한국을 방문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면담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포스코가 인도에서 진행중인 사업에 대해 많이 도와달라고 했다”고 전했다. 특히 포스코에 따르면 권 회장은 모디 총리에게 “일관제철소 사업을 추진하고 오디샤주와 함께 마하..
SK케미칼이 글로벌 화학전시회 참가를 통해 중국 슈퍼엔지니어링 플라스틱 공략을 본격화한다. SK케미칼은 이니츠와 함께 20일부터 나흘간 중국 광저우 파저우 수출입 전시장(Pazhou Complex)에서 개최되는 차이나플라스 2015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니츠는 SK케미칼이 데이진과 손잡고 설립한 합작사다. 차이나플라스는 유럽의 K페어, 미국의 NPE와 함께 세계 3대 플라스틱 전시회로 평가받고 있으며 전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