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38억 들여 '합덕읍 다함께 플랫폼' 조성
충남 당진시가 합덕읍 운산리 251번지 일원에 지역주민공동체, 다문화가정, 성지순례객을 위한 어울림 교류거점 센터를 조성한다고 13일 밝혔다. 총사업비 38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900㎡, 지상 2층의 2개 동 규모로 2024년 하반기에 준공할 수 있도록 올해 10월 복합 주민 공동시설인 '합덕읍 다함께 플랫폼'의 착공에 들어간다. 이번에 조성하는 시설에는 마을 다목적회의실, 마을 관리 협동조합 사무실,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