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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후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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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가세로 후보가 태안군수에 당선됐다. 가 당선자는 “존경하고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께서 저를 뽑아줘서 감사하다”며 “진영논리를 파훼하고 화합이 있는 태안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세호 전 태안군수의 소신과 철학을 이어가고 군민과 소통하며 군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며 “다시 4년이라는 시간을 군민께서 저에게 주셨다. 제일 중요한 광개토사업을 반드시 성공시켜 태안군을 발전시키겠다”고..
충남 서산시가 5월 31일 자로 종료 예정이던 주택 임대차 신고제 계도기간을 1년 연장한다. 임대차 신고제는 보증금 6000만 원 또는 월세 30만 원을 초과하는 임대차 계약 당사자 간에 계약 내용을 신고토록 해 임차인의 권익을 보호하는 제도다. 이 제도는 지난해 6월 1일부터 시행 중으로 계도기간 중에는 과태료가 부과되지 않는다. 시는 계도기간 중 적극적인 홍보로 제도를 정착해 시장 정보 투명성을 확보하고 확..
31일 충남 태안군 남면 진산리 한 농가에서 주민들이 수확한 마늘을 다듬고 있다. 태안 마늘은 서늘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자라 감칠맛이 있으며 항암, 항균활성, 항혈전에 효능이 좋아 웰빙 건강식품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태안지역에서는 4700여 농가가 마늘을 재배하고 있다./제공=태안군
충남 당진시 명소 4곳이 한국관광공사의 2022년 안심관광지에 선정됐다. 특히 합덕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으며 올해 신규로 선정된 왜목마을 관광지와 난지섬 관광지, 솔뫼성지가 최근 일상회복으로 인해 여행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믿고 갈 수 있는 인기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30일 당진시에 따르면 이번 선정은 한국관광공사가 지자체의 추천을 받아 안전, 관광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
충남 태안군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첫 피서철을 앞두고 ‘다시 찾고 싶은 태안’ 조성에 총력을 기울인다. 30일 태안군에 따르면 올해 7월 2일부터 8월 15일까지 45일간 운영되는 28개 해수욕장의 특색을 살려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관문 상징조형물 설치와 영목항 전망대 조성 등 현재 진행 중인 사업의 차질 없는 마무리를 도모해 ‘관광 태안’ 이미지 구축에 앞장설 계획이다. 우선 군은 피서철..
충남 서산시보건소는 오는 6월 2일부터 내과, 물리치료, 방사선 등 의과 진료업무를 재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및 지역 내 확진자 감소에 따라 중단된 지 1년 5개월여 만이다.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 등 증명서도 지역 제한 없이 발급받을 수 있다. 김지범 보건소장은 “보건소 업무 재개로 주민 건강 증진에 보탬에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보건소는 올해 5월 1일부터 보건지소 업무와..
충남 서산버드랜드 내 습지에서 금개구리가 발견됐다. 30일 서산시에 따르면 금개구리는 멸종위기야생생물 II급으로 지정·보호 중인 종으로 전날 20여 개체가 습지에서 헤엄치는 것을 목격했다. 몸길이는 약 6㎝ 정도로 등 양쪽에 2개의 굵고 뚜렷한 금색줄이 불룩 솟아있는 게 특징이다. 금개구리가 확인된 곳은 서산버드랜드에서 생태학습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조성한 습지로 부들을 비롯한 다양한 수생식물이 어우러져 있다...
‘해양 신산업의 거점’ 해양치유센터의 건립지 태안군이 27일·28일 이틀간 남면 몽산포 해수욕장 일원에서 ‘봄, 바다가 주는 힐링’이라는 주제로 해양치유 시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차별화된 해양헬스케어 서비스 제공을 도모하고 해양치유센터의 안정적 운영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이틀간 400여 명이 참여해 △노르딕 워킹 △해변요가 △바다명상 △마린아트테라피 등의 프로그램을 체험했다고 밝혔다. 참여자..
충남 태안군에서 활동 중인 체육인들이 26일 민주당 가세로 태안군수 후보 선거캠프에서 “한 번 더 가세로, 한 번 더 체육발전”을 외치며 가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가세로 후보는 지난 군정의 태안군 체육발전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셨다”며 “다시 한번 태안군 체육발전의 부흥을 이끌 군수는 가세로 뿐”이라고 지지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우리 체육인들은 가 후보의 당선을 위해 온 힘을 다 쏟을 것”이라며..
이완섭 충남 서산시장 후보(왼쪽)가 6.1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투표를 마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이완섭 서산시장 후보캠프
맹정호 충남 서산시장 후보가 6.1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투표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맹정호 서산시장 후보 캠프
충남 당진시 당진중앙 2로 옛 당진군청 자리에 수년째 지하주차장 건설이 늦어지면서 인근 주민들이 골탕을 먹고 있다. 27일 당진시와 제보자 따르면 이곳에는 공원과 지하 주차장이 들어설 예정이지만 수년째 제자리걸음이다. 제보자 A씨는“당진군청을 철거한 지는 약 2년이 됐고 군청에 인접한 건물들을 철거한 지는 약 4년이 돼 간다”며 “도대체 언제 공원과 지하주차장이 건설되는 거냐”고 비판했다. 이어 “신시가지에..
충남 서산시가 지난달 운산면에서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본 주민의 지방세를 다양하게 지원한다. 26일 서산시에 따르면 대상은 당시 산불로 인한 피해 사실이 확인된 건축물 및 차량 피해자에게는 건물과 자동차를 2년 이내에 재취득 시 취득세 및 등록면허세를 감면한다. 부동산은 종전 건축물의 연면적, 차량은 종전 차량의 신차가액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자동차가 소멸 및 파손돼 사용할 수 없는 경우 자동차세를 면제한다..
충남 태안군은 지난해 연말 개통한 보령-태안 간 해저터널 및 연육교로 인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관광지로 인기다. 확 트인 바다와 드넓은 백사장, 잘 조성된 트레킹길 등 명소마다 여행객이 몰리고 있다. 2007년 발생한 기름유출 사고 당시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123만 자원봉사자들이 지켜낸 태안은 천혜의 해안경관과 피톤치트 가득한 솔향기, 갯펄냄새 등 모두 경할할 수 있는 힐링여행지다. 곳곳을 둘러보면서 인생샷..
충남 서산시가 시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화재안전 성능보강 지원에 나섰다. 25일 서산시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3층 이상 규모의 가연성 외장재를 사용하고 스프링클러를 설치하지 않은 건축물이다. 단 피난약자이용시설(의료시설·지역아동센터 등)이거나 연면적 1000㎡ 미만이면서 1층 필로티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다중이용업소여야 한다. 시는 화재안전설비 보강비용으로 총공사비 4000만원 이내에서 최대 2666만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