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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천리포수목원 ‘안심관광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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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철 기자

승인 : 2022. 06. 02.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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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안전한 우수 관광지로 인정
태안천리포수목원 ‘안심관광지’ 선정
태안천리포수목원 전경./제공=태안군
‘우리나라 1세대 수목원’ 태안천리포수목원이 한국관광공사 주관 ‘22년도 추천 안심관광지’에 선정됐다.

안심관광지는 안전하게 찾을 수 있는 우수 관광지로, 한국관광공사는 전국의 안심관광지를 선정해 발표한다.

국내 대표 수목원으로 손꼽히는 천리포수목원은 ‘푸른 눈의 한국인’이라 불리는 고(故) 민병갈 박사가 1962년부터 정성으로 일궈낸 수목원으로, 56만2000㎡ 면적에 호랑가시나무, 목련, 동백나무, 단풍나무, 무궁화 등 다양한 식물이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국제수목학회’로부터 ‘세계의 아름다운 수목원’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특히 바다에 인접해 수목원 관람과 탁 트인 바다 감상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군 관계자는 “태안을 찾는 관광객이 크게 늘고 있다”며 “안전과 자연, 휴양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즐거운 문화·관광도시 태안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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