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 주거환경개선 32억원 지원
충남 태안군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맞춤형 주거복지 실현을 위해 적극 나선다. 태안군은 올해 32억 원의 예산을 들여 농·어촌 주거환경 개선과 빈집정보시스템 구축, 빈집활용 귀농어·귀촌 여건 조성, 공동주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우선 군은 △주택개량사업(80동, 농협자금 100%) △빈집정비사업(61동, 동당 400만 원) △슬레이트처리사업(총149동, 동당 172만 원~427만 원)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