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대산지역 대기질 개선 위해 머리 맞대
충남 서산시와 서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지난 8일 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수련관에서 대산지역 대기보전 특별대책지역 지정을 위해 토론회를 열었다. 11일 서산시에 따르면 대산석유화학단지는 1988년부터 독곶·대죽리 일원에 민간기업이 자체 조성한 1516만㎡ 규모 부지의 산업단지로 한화토탈, LG화학, KCC, 현대오일뱅크, 롯데케미칼 등 5개사를 포함한 60여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이로 인한 대기오염물질 배출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