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 서해안 최초 '중층 침설식 가두리 양식 기술' 개발 '박차'
충남 태안군이 천수만 가두리 고수온 피해 저감을 위해 서해안 최초로 ‘중층 침설식 가두리 양식기술’ 개발에 나섰다. 태안군은 도비 1억5000만원을 포함한 총 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한국해양과학기술원에 위탁해 ‘중층 침설식 가두리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어장환경조사를 비롯해 중층 침설식 가두리 제작 및 설치, 안정성 평가, 부착생물조사, 양식생물 양식특성조사, 관리 매뉴얼 개발 등을 2년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