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버드랜드사업소, 생태체험 인기..방문객 20% 급증
철새 생태공원 서산버드랜드가 다양한 생태체험을 하면서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곳으로 각광 받으면서 평일 500여명, 주말 2000여명이 이곳을 찾고 있다. 9일 시에 따르면 지난주 박근혜 대통령이 이곳을 다녀간 후 방문객수도 예년에 비해 20%정도 늘었다다. 서산버드랜드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7일까지 논습지 및 둥범관찰, 숲속생태길곤충채집, 민물고기잡기, 물놀이 등 체험프로그램과 마술공연, 짚풀공예 전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