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달래 명품브랜드화 '총력'
충남 서산시가 달래의 명품화를 위해 저온저장시설 설치, 우량종구 생산환경 개선 등 고품질 재배기술 개발에 나선다. 23일 시에 따르면 이미 집하장 설치, 토양환경개선, 세척시설 설치 등을 추진해왔으며, GAP(농산물 우수관리) 인증제도와 관리기준 및 위해요소 관리에 대해 안내하는 GAP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서산시는 달래의 최대 산지로 전국 재배면적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고, 380여개 농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