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태안군, 개별공시지가 전년대비 4.2% 상승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531010015721

글자크기

닫기

이후철 기자

승인 : 2016. 05. 31. 09: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8만 9906필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충남 태안군의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토지공시지가는 전년대비 4.2% 상승했다.

31일 군에 따르면 올해 공시대상 토지는 지난해보다 2256필지가 늘어난 18만 9906필지로, 최고 지가는 태안읍 남문리 700-10번지로 190만원, 최저 지가는 근흥면 가의도리 산16-1번지로 739원이다.

개별공시지가의 열람은 태안군청 홈페이지에서 언제든지 열람이 가능하며, 이의가 있는 군민은 6월 30일까지 군청 지가상황실 및 읍·면사무소를 방문하면 된다.

군은 이의신청된 토지에 대해서는 7월 말까지 적정 여부를 재조사한 뒤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처리결과를 이의신청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결정 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지방세 및 국세 등 각종 세금의 과세기준이 된다”며 “토지의 개별공시지가를 꼼꼼히 살펴보시고 이의가 있을 경우에는 기한 내에 이의신청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후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