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의료원 심뇌혈관센터 개소…서울대병원 소속 의사 6명 근무
충남 서산의료원 심뇌혈관센터가 26일 문을 열고 진료를 시작해 향후 서산시, 태안군의 심뇌혈관질환 응급환자들이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26일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충남 서산·태안)에 따르면 이날 서산의료원은 원내 본관 1층 로비에서 김태흠 충남도지사, 이기일 보건복지부 1차관 , 이필수 대한의사협회장, 임재준 서울대병원 공공부원장 등 약 150여명의 주민들과 함께 심뇌혈관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