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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아윤 기자입니다. 자동차·배터리·물류 등 모빌리티를 중심으로 산업 분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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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중씨 별세, 김선규(NH농협은행 근무), 김선학(삼성중공업 근무)씨 부친상, 전용운(IBK투자증권 채권전략부장 영업상무보)씨 시부상 = 25일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27일, 02-2227-7500
하반기 기업공개(IPO) 시장에서 최대어로 꼽혔던 케이뱅크의 상장 행보에 먹구름이 드리웠다. 상반기 대어였던 현대오일뱅크에 이어 최근 쏘카도 공모가를 낮춰 상장하면서 예상했던 몸값을 제대로 받지 못할 거란 우려가 커지면서다. 게다가 최근 비교기업군에 속한 카카오뱅크의 주가가 급락하면서 케이뱅크의 기업가치(밸류에이션) 평가에도 관심이 쏠린다. ◇ 목표 기업가치 6조원 수준…"비교기업군 PBR 적용 시 4조원대" 25일..
코스피가 25일 개인의 매수세에 상승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1분 코스피는 전날보다 12.03포인트(0.49%) 오른 2459.48을 기록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2.34포인트(0.50%) 오른 2459.79에 개장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홀로 778억원어치를 사들이고 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33억원, 216억원어치를 팔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200원(0.34%) 오른 5..
한국공인회계사회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3억원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공인회계사회 측은 최근 중부지방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고 수해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회계업계의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 한국공인회계사회와 회계법인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마련한 구호성금은 집중호우 지역의 이재민에 대한 구호물품 제공과 피해시설 복구를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김영식 회장은 "최근 수도권 등 중부..
한화투자증권은 25일 포스코케미칼에 대해 안정적 공급망이 부각됐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9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용욱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포스코케미칼은 원소재 공급망 이슈가 부각될수록 가장 큰 수혜가 예상되는 기업"이라며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이 구체화되고 미국 전기차 시장이 본격 성장하기까지 포스코케미칼에 대한 관심도 지속될 것"이라 내다봤다. 이어 "밸류에..
IBK투자증권은 25일 스카이라이프에 대해 비용이 늘어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만2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김장원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별도 매출이 증가한 이상으로 비용이 늘어 영업이익이 감소했다"며 "시네마 무빙 사운드(OTS) 가입자 이탈을 만회하기 위한 마케팅으로 위성단독 가입자가 2만명 이상 늘었고 인터넷과 알뜰폰 가입자도 의미있는 성장을 했다"고 분..
현대차증권은 25일 엘앤에프에 대해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대응이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3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강동진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구지 2공장 2분기 중 조기 가동에 따라 실적 전망치 대폭 상향했다"며 "엘앤에프는 최근 공시를 통해 구지 3공장 양극재 9만톤 추가 증설을 공시했다"고 했다. 이어 " 구지 3공장 증설 이후 미국 합작법인(JV)을 통한 현지..
코스피가 24일 6거래일 만에 상승세로 전환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12.11포인트(0.50%) 오른 2447.45에 장을 마쳤다. 환율 하락과 외국인 매수세에 오후 들어 상승 폭을 키웠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1502억원을 순매수했으며 기관과 개인은 각각 1410억원, 52억원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00원(-0.17%) 떨어진 5만9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밖에..
카카오뱅크 주가가 최근 연이은 악재에 추락했다. KB국민은행의 블록딜(시간 외 거래)에 이어 정부 규제로 인한 성장성 한계 논란이 지속되고 있어서다. 증권가에선 카카오뱅크를 업종 내 관심종목으로 유지하면서도 실적 둔화를 이유로 목표주가를 줄줄이 하향 조정했다. ◇ 블록딜 여파에 9% 급락…정부 규제 우려도 확산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카카오뱅크의 주가는 5거래일 만에 9.29% 급락했다. 지난 19일에는 52주..
한화투자증권은 세전 연 5.01%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DGB캐피탈(DGB캐피탈66-2)' 채권을 선착순으로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DGB캐피탈 채권은 은행환산 수익률이 세전 연 5.01%(2022년 8월 24일 기준, 시장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이며 만기일은 2023년 10월 20일이다. 한화투자증권은 채권을 첫 거래하는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인당 5천만원 한도로 총 50억원을 선착순 판매한다. DGB캐피탈은..
코스피가 24일 개인의 매수세에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분 코스피는 전날보다 14.35포인트(0.59%) 오른 2449.69을 기록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0.84포인트(0.45%) 오른 2446.18에 출발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홀로 621억원어치를 사들이고 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533억원, 107억원어치를 팔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200원(0...
신한금융투자는 24일 코스맥스엔비티에 대해 호주 법인의 실적 개선세가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다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이병화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코스맥스엔비티는 건강기능식품 제조 전문업체로 한국과 미국, 중국에 생산시설이 있다"며 "2분기 기준 매출의 60% 이상이 해외에서 발생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호주 법인의 실적 개선세에 주목한다"며 "연 900억원의 생산설비를 보유한 호주 법인의 가동..
IBK투자증권은 24일 흥국에프엔비에 대해 하반기도 견조한 실적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라 내다봤다. 다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2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60.8% 증가한 283억원, 67.1% 늘어난 51억원을 기록했다"며 "IBK투자증권 추정치 대비 매출액은 상회했으며 영업이익은 부합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4일 한국콜마에 대해 국내 법인의 견고한 성장세 등이 부각됐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8000원을 각각 유지했다. 오린아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한국콜마와 진행한 NDR(비대면미팅)에서 투자자들의 주요 관심사는 국내 법인 호실적의 세부 요인, 중국 하반기 전망 및 고객사 변화 여부, 실적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HK이노엔 전망과 향후 연우와의 시너지 내용 등이었다"고 했다..
코스피가 23일 이틀 연속 1% 넘게 하락해 2430선에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27.16포인트(1.10%) 내린 2435.34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상 속도 조절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꺾이면서 금융시장은 전날에 이어 높은 변동성을 보였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번주 잭슨홀 회의를 앞두고 금융 시장 전반에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이라며 "연이은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