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김아윤 기자입니다. 자동차·배터리·물류 등 모빌리티를 중심으로 산업 분야 담당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issingu
"부스 건너 하나씩"…IAA서 존재감 드러낸 기아 PBV
기아, 국내 전기차 10만대 넘었다…내수 ‘친환경차’ 비중 확대
실적 회복 한온시스템, 재무개선 지속성은 여전히 과제
'IAA 트랜스포테이션 2026' 개막…전동화 AI·자율주행·PBV 한자리
"이제 본게임"… 송호성, PV7 앞세워 유럽 전기 밴시장 정조준
코스피가 5일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2210선에서 소폭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분 코스피는 전날보다 39.06포인트(1.77%) 오른 2248.44을 기록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39.47포인트(1.79%) 오른 2248.85에 출발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홀로 3286억원어치를 사들이고 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3146억원, 269억원어치를 팔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하이투자증권은 5일 LG화학에 대해 3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전망치(컨센서스)를 밑돌 것이라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2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전유진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LG화학의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10% 감소한 7902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9000억원을 하회할 것"이라며 "전방수요 부진과 신규 증설물량 유입 지속에 따른 주요 제품 스프레드 하락으로 석유화학 부문 이익 대폭 축소되었기..
DB금융투자는 5일 삼성SDI에 대해 3분기 실적 전망치를 상향 조정한다고 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2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권성률 DB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을 종전 4660억원에서 5067억원으로 8.7% 상향 조정한다"며 "전체적으로 전지는 예상 대비 좋고 전자 재료는 예상 대비 부진하다"고 평가했다. 이어 "3분기 중대형전지 매출이 15% 이상 증가하고 수익성도 소폭 더 나아지는..
하나증권은 5일 롯데쇼핑에 대해 올해 3분기 백화점과 시네마 실적이 영업이익을 견인할 것이라 내다봤다. 투자의견 '중립'과 목표주가 11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박종대 하나증권 연구원은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111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2% 증가할 것"이라며 "3분기에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은 전년 동기 대비 15%에 이른 것으로 추산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명품과 남성, 여성, 잡화, 식품 카테고리 매출이..
#평소에 A씨는 목돈을 은행 적금에 넣어 투자자금은 따로 마련해놓지 않았다. 그런데 얼마 전 증권사에서 소수점 거래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소식을 듣고 MTS를 통해 해당 서비스를 신청했다. 그는 평소에 1주당 가격이 40만원이 넘어 부담이 됐던 LG에너지솔루션을 소액으로 매수할 계획이다.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은 이날부터 국내주식 소수점 거래 서비스를 시작했다. 삼성증권의 경우 현재 모바일..
◇부서장 신규 보임 △자금부장 김양훈
코스피가 4일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2% 넘게 반등하며 2200선을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3.89포인트(2.50%) 오른 2209.38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이날 전장보다 34.02포인트(1.58%) 높은 2189.51에 개장해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장중 상승 폭을 키웠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홀로 2172억원을 순매수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각각 2049억원, 165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피가 4일 상승세로 출발해 2190대에서 강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분 코스피는 전날보다 34.88포인트(1.62%) 오른 2190.37을 기록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34.02포인트(1.58%) 높은 2189.51에 출발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홀로 866억원어치를 사들이고 있으며 기관과 개인은 각각 456억원, 403억원어치를 팔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일보다 2200..
흥국증권은 4일 웅진씽크빅에 대해 3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에 이어 호조가 지속될 것이라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3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박종렬 흥국증권 연구원은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8% 증가한 2445억원, 영업이익은 16.7% 늘어난 123억원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 모멘텀 지속될 것"이라며 "매출액의 양호한 성장은 주력사업인 스마트올의 호조와..
신한투자증권은 4일 삼성전자에 대해 IT 수요 하락 속도가 역대급으로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최도연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3분기 실적은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0.1% 증가한 77조3000억원, 영업이익은 19.9% 줄어든 11조3000억원으로 추정한다"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인 12조1000억원을 밑돌겠으나 최근 눈높이는 많이 낮아져 있다"고..
유안타증권은 4일 S-Oil에 대해 올해 3분기 실적이 정상적인 호황 수준으로 회복할 것이라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황규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올해 3분기 예상 실적은 매출액이 11조1000억원, 영업이익이 5181억원, 순이익 1652억원 등을 기록했다"며 "영업이익 추정치는 러시아산 석유제품 수출 통제 우려로 정제마진이 이상 급등했던 전분기 1조7000억원에 비해 70..
국내 증시가 급락한 상황에서도 탑머티리얼과 오에스피(OSP)는 지난달 말 진행한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흥행에 성공했다. 이들은 오는 4~5일 일반 청약을 실시한다. 두 공모주가 일반 청약에도 흥행하며 차게 식은 기업공개(IPO)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을지 주목된다. ◇ 기관 수요예측서 공모가 밴드 최상단 확정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차전지 시스템 엔지니어링 업체인 탑머티리얼은 지난달 27~28일 양일간..
▲ 이병길씨 별세, 이봉자씨 남편상, 이기태(삼성증권 상무)·이석태(코스틸 상무)씨 부친상 = 1일 오후 6시, 신촌 세브란스 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5일 오전 7시, 장지 용인공원묘원. ☎ 02-2227-7580
국민경제에 미치는 영향력이 큰 주요 대기업은 감사 역량이 우수한 회계법인이 감사하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감사인 지정제도 보완방안이 시행된다. 29일 금융위원회는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외감규정)' 개정안이 전날 금융위원회 의결을 거쳐 확정됐다고 밝혔다. 감사인 지정제도란 독립적인 외부감사가 필요한 기업을 대상으로 증권선물위원회가 외부감사인을 지정하는 제도다. 회계부정 위험성이 큰 기업이 감사인 지..
코스피가 29일 전날보다 소폭 상승해 강보합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1.64포인트(0.08%) 오른 2170.93에 장을 마쳤다. 전장보다 28.46포인트(1.31%) 오른 2197.75로 출발한 지수는 오후 들어 상승 폭이 줄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2195억원을 순매수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각각 2232억원, 22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300원(-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