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서울톡'으로 공공서비스 7000여개 이용 가능
카카오톡을 통해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이 가능해졌다. 서울시는 카카오톡 인공지능 상담사 챗봇 ‘서울톡’에 공공서비스 예약기능을 신설한다고 15일 밝혔다. 서울톡 채팅창에 원하는 내용을 입력하면 시가 운영하는 체육시설부터 대관시설, 문화·교육 프로그램, 시립병원 진료까지 총 7000여 개의 공공서비스를 예약할 수 있다. 서울톡은 코로나19, 청년수당, 불법주정차 신고 등 서울시정에 관한 각종 문의사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