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목용재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orkka
호르무즈 열려도 기뢰·선박정체 난관… 韓 24척 귀환 '가시밭'
주한 美사령관 "한미우호협회, 동맹 관계 증진시키는 가교"
北, '북핵규탄' 李·한미일 비난...“핵보유국 지위 불변”
안규백 “전작권 전환 목표연도, 한미 대통령에 연말 건의”
정동영 장관, 6.15 메시지...“적대적 두국가 평화공존으로 바꿀 것”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우크라이나 전쟁에 파병됐다가 숨진 장병들의 유가족들을 위로했다. 30일 조선중앙통신은 "조선인민군 해외작전부대 참전군인들에 대한 제2차 국가표창 수여식이 29일에 진행됐다"고 전했다. 북한 관영매체들이 지난 22일 노동당 중앙위원회 청사에 '추모의 벽'을 세우고 전사자 초상 101개에 메달을 수여했다고 보도한 지 일주일여 만에 두 번째 추모 행사를 연 것이다. 김 위원장은 "이역의 전장에서..
대통령실은 29일 장동혁 국민의힘 신임 대표의 단독회담 요청에 대해 여·야·정이 만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여전히 여야 회동 일정은 계속 논의 중"이라며 "대통령께서 통합 의지와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해 (만남을) 제안했다는 점, 그리고 한편으로는 어떤 의제를 정하지 않고서라도 의견 교환을 위해 여·야·정이 만나는 게 상당히 바람직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내달 3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항일전쟁 승전(전승절) 80주년 기념 열병식에 참석할 것으로 확인되면서 소원해진 북중 관계 속에서 그가 방중을 선택한 노림수가 무엇인지 주목된다. 다자 외교무대에 모습을 드러낸 바 없는 김 위원장이 여러 국가 정상들이 참석하는 중국 전승절 기념식에 참석한다는 것 자체가 파격이다. 그동안 김 위원장은 자신에게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될 수 있는 양자 외교에 몰두해왔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29일 한미 정상회담 이후 북미 대화 가능성이 제기되는 것과 관련해 "현실적으로 대화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높게 잡지 않는 것이 건설적"이라고 말했다. 위 실장은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북한이 한국은 물론 미국과의 대화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다고 언급하며 "북한은 굉장히 소극적이고 부정적인 태도를 취하기 때문에 우리가 기대치를 높여 얘기하는 것이 북한 호응 유도에 도움이 안..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여야 지도부에 해외 순방 성과를 직접 설명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일본, 미국 순방 이후 가진 첫 국무회의에서 "순방성과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초당적인 협력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여야 지도부에 순방성과를 직접 설명드리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를 가능하면 조속하게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번 일본, 미국 순방을 통해 신뢰관계를 구축했다고 자평했다. 이 대통령은 "..
대통령실은 28일 김현종 국가안보실 1차장과 하준경 경제성장수석이 국방컨벤션에서 '방위산업발전추진단'의 첫 번째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회의에서는 방위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 방향과 범정부적 차원의 방산 수출 지원 방안 등이 논의됐다. 회의 참석자들은 방위산업 발전 전략, 권역·국가별 방산수출 전략, 방산 스타트업 육성 방안, 방산생태계 경쟁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방위산업발전추진단'은 향후 정책과제의..
대통령실은 28일 한미 정상회담에서 관세 합의와 관련한 구체적인 합의문이 도출되지 않은 점에 대해 "전술적인 시간이 필요했다"고 밝혔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협상이 빨리 되는 게 유리하다는 근거는 별로 없다"며 "전술적으로 시간을 가지는 게 나쁘지 않다는 내부적 판단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끝나지 않는 '계속 협상' 뉴노멀로 자리 잡을 것" 강 실장은 "품목 관세에 대해 나중에 결과적으로 명문화의 형식을 가질 가능성이..
대통령실은 28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다음달 3일 중국 항일전쟁 승전(전승절) 8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할 것을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기자간담회에서 "관계기관을 통해 김 위원장의 방중 발표가 오늘 나온다는 것을 아침에 보고 받았다"며 "한미 정상회담도 이런 일들의 영향을 받았다. 회담이 잘 된 부분들을 이런 흐름에 대한 연장선에서 해석해볼 여지가 있다"고..
경색된 남북관계를 전환하기 위해서는 현재 유엔·미국 대북제재의 틀을 정교하게 활용하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제기됐다. 인도주의 예외규정과 제재 면제 제도를 활용하고 대북 간접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는 제언이다. 28일 이지선 국가안보전략연구원 부연구위원의 '남북관계 전환을 위한 제재 대응 전략 로드맵'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유엔 대북제재에 대한 국제적 담론은 북한에 대한 지원 및 협력사업 추진 차원에서 과거보다 우..
대통령실은 28일 한미 정상회담에서 관세 합의와 관련한 구체적인 합의문이 도출되지 않은 점에 대해 전술적인 시간이 필요했다고 밝혔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협상이 빨리 되는 게 유리하다는 근거는 별로 없다"며 "전술적으로 시간을 가지는 게 나쁘지 않다는 내부적 판단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강 실장은 "품목 관세에 대해 나중에 결과적으로 명문화의 형식을 가질 가능성이 높다"며 "누차 말하지만 (..
이재명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오후 방미 마지막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로 이동해 애국지사 서재필 박사의 기념관을 방문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필라델피아 '서재필기념관'을 방문한 것은 김대중 전 대통령 이후 26년 만이다. 이 대통령은 "기념관이 미래세대에 독립운동의 역사를 알리고 지역사회에도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고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강 대변인은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기념..
대통령실은 27일 전성환 경청통합수석이 이날 오후 '아리셀중대재해참사 유가족대표 경청 간담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달 17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진행된 '기억과 위로, 치유의 대화' 간담회의 후속 조치 차원에서 진행되는 것으로 '사회적참사 유가족 대표 경청 간담회'의 첫 번째 자리다. 대통령실은 "간담회는 참사로 가족을 잃은 유가족을 위로하고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유가족이 마음 깊이 담아둔..
이재명 대통령은 현지시간으로 26일 오후 방미 마지막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로 이동해 애국지사 서재필 박사의 기념관을 방문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필라델피아 서재필기념관을 방문한 것은 지난 1999년 7월 김대중 전 대통령 이후 26년 만이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서재필 박사의 정신이 깃든 기념관을 방문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기념관이 미래세대..
한미 정상이 25일(현지시간) 열린 한미정상회담에서 북한과 대화 필요성을 강조한 가운데 2019년 남북미 판문점 정상 회동이 재현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로서는 이 같은 만남이 성사될 수 있는 계기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거론된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연내 만남' 의사를 밝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APEC을 계기로 한국을 방문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APEC 정상회의에 "갈..
한미 정상이 미국 현지시간으로 25일 열린 정상회담에서 북한과의 대화 필요성을 강조한 가운데 지난 2019년 남북미 판문점 정상 회동이 재현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로서는 이 같은 만남이 성사될 수 있는 계기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거론된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연내 만남' 의사를 밝힌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APEC을 계기로 한국을 방문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