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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통일부를 담당하고 있는 목용재입니다. 잘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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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韓입국 탈북민 63명...코로나 이후 최저치
"IT 인력주의보는 모략·림팩은 침략시연"… 한미일에 날세운 北
北, 주일미군 사령부 증원에 “물리적 충돌 시간문제”
정부, ‘독도는 일본 고유영토’ 日방위백서에 총공사 초치
통일부, 7대종단과 정책간담회...“北 주권존중 중요성 강조”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6일 미국과 진행 중인 관세협상상황에 대해 "사실 매우 어렵다"고 밝혔다. 우 수석은 이날 KBS 라디오 전격시사에서 "실제로 잘 됐었고 희망적이었다. 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이 만났을 때 상당히 괜찮았는데 그 이후 실무 협상 들어가면서 다시 원상회복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우 수석은 트럼프 대통령과의 협상과는 달리 미측 주무부처 장관이 딴소리를 하는 느낌이 들었다며 "그렇다고 우리가 미..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3.5%를 기록해 4주만에 반등했다는 여론조사가 6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의 의뢰로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2일까지 18세 이상 유권자 201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해 긍정적으로 답변한 응답은 지난주보다 1.5%(p) 상승한 53.5%를 기록했다. 이는 9월 첫째 주 56%를 기록한 뒤 3주 연속 하락세를 보이다가 반등한 수치다. 이 대통..
미국 해킹 전문매거진의 프랙(Phrack) 보고서 등에 따르면 이미 대한민국은 해킹 공격으로 인해 민간기업과 정부, 공공기관 등에서 다양한 정보가 유출됐다. 유출 정보들이 한 달여를 앞두고 있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어떤 형식으로든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경주 APEC 정상회의는 21개 국가 정상들과 그 수행단이 참여하는 대규모 국제행사다. 특히 미중 정상이 참석하기로 하면서 이에 대한 세계적 주목도가 크..
이재명 대통령은 1일 "급변하는 안보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려면 자주국방은 필연"이라며 전시작전통제권을 회복해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1일 "외국 군대 없이 자주국방이 불가능하다는 것은 굴종적"이라고 지적한 데 이어 '자주국방'을 강조하고 '전작권 환수'를 언급한 것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계룡대에서 열린 77주년 국군의날 기념행사에서 "스스로 만드는 무기 하나 없이 우방국 무기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최첨단 전차,..
대통령실은 1일 이재명 정부의 전시작전통제권 회복의 시한을 밝히기 이르다면서도 이에 대한 의지는 분명하다고 밝혔다.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은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전시작전통제권 회복에 대한 메시지를 내야 하거나 그 의지를 밝힐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이를 반복하고 있다"면서 이 대통령이 이날 국군의날 기념사를 통해 "전작권 회복을 통해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주도하겠다"고 밝힌 것도 특별한 의미는..
이재명 대통령은 1일 "급변하는 안보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려면 자주국방은 필연"이라며 전시작전통제권을 회복해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1일 SNS를 통해 "외국 군대 주둔 없이 자주국방이 불가능하다는 것은 굴종적 사고"라고 지적한 바 있는 이 대통령이 재차 '자주국방'을 강조하고 '전작권 환수'를 언급한 것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진행된 77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
[속보] 李대통령 "전작권 회복해 연합방위태세 주도할 것" "
[속보] 李대통령 "급변 안보환경, 자주국방 '필연'"
[속보] 李대통령 "국민의 군대, 국민에게 총 겨누는 일 결단코 없어야"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부산을 방문한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를 극진하게 대접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조선통신사 행렬을 재현한 취타대와 전통 군악대의 선도, 전통 의장대가 부산 누리마루로 입장하는 이시바 총리 내외를 맞이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부산 벡스코 프레스센터에서 "이시바 총리의 방한은 실무 방문이지만 사실상 국빈에 준하는 예우"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 대통령은 금색 포인트의 넥타이를 통해 이..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부산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에서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에게 우리 정부의 대북 정책에 대한 협력을 당부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부산 벡스코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북핵문제를 해결하고 한반도 평화를 이루기 위한 우리 정부의 긴장 완화 및 신뢰 구축노력과 정책 구상을 설명하고 일본 측의 협력을 당부했다"며 관련 내용을 전했다. 양 정상은 한반..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한일 셔틀외교의 정착을 통해 양국의 협력, 교류 관계가 더욱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부산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에서 "한국과 일본이 물리적으로 가까운 만큼 정서·경제·사회문화·안보적으로 정말 가까워지길 바란다. 이번 정상회담이 새로운 한일관계를 만들어내는 주춧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특히 이번 한일 정상회담을 "셔틀외교..
이재명 대통령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30일 한 달여 만에 다시 부산에서 마주 앉아 공통 사회문제 대응과 관련된 당국 간 협의체를 가동하기로 합의했다. 한일 정상은 이날 부산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저출산·고령화 △국토균형성장 △농업 △방재 △자살 대책 등을 포함한 한일 공통 사회문제에 관해 함께 논의하고 관련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각 분야별 당국 간 협의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이에 한일 정부는 향후 양국..
[속보] 이재명 대통령-이시바 총리 한일 정상회담 시작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부산에서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한다. 대통령실은 이시바 총리와의 한일 정상회담에 대해 한일 '셔틀외교'의 복원과 정착의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29일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격변하는 무역질서 속에서 유사 입장을 가진 이웃이자 협력 파트너로서 양국이 논의의 지평을 확대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위 실장에 따르면 양 정상은 양국의 공통 문제인 인구, 지방 활성화 문제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