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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목용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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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열려도 기뢰·선박정체 난관… 韓 24척 귀환 '가시밭'
주한 美사령관 "한미우호협회, 동맹 관계 증진시키는 가교"
北, '북핵규탄' 李·한미일 비난...“핵보유국 지위 불변”
안규백 “전작권 전환 목표연도, 한미 대통령에 연말 건의”
정동영 장관, 6.15 메시지...“적대적 두국가 평화공존으로 바꿀 것”
북한의 '조선우표사'가 운영하는 '조선우표' 홈페이지에서 중국어와 러시아어 병기 순서가 변경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25일 북한 '조선우표' 홈페이지에 따르면 북한은 지난 3월부터 신규 우표의 소개서 격인 '발행통보'의 외국어 병기 순서를 '조선어'→'영어'→'러시아어'→'중국어' 순으로 변경했다. 앞서 지난 1월부터 '발행통보'에 러시아어가 새롭게 추가돼 '조선어'→'영어'→'중국어'→'러시아어' 순으로 외국..
이재명 대통령은 현지시간으로 24일 방미 첫 일정으로 재미교포들과 만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재미교포들이 한·미 동맹을 한층 굳건히 만드는 데 기여를 한 점을 거론하며 사의를 표하고 "(재미교포들은) 한국과 미국, 두 나라를 잇는 든든한 가교"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앤디 킴 미 연방 상원의원을 언급하며 "연방 및 주 정부, 의회, 법원 등지에서 우리 동포들이 조국을 빛내고 있다. 번영과 평..
이재명 대통령은 현지시간으로 24일 오후 미국 앤드루스 공군기지에 도착했다. 이 대통령은 미국 방문 직후 재미동포 만찬 간담회를 시작으로 2박 3일 간의 방미 일정을 소화한다. 이 대통령 방미일정의 핵심은 25일 개최되는 한·미 정상회담으로 이 자리에서는 양국의 간 주요 현안인 경제·안보 문제가 다뤄진다. 특히 지난달 말 타결된 관세협상과 관련한 세부 협의가 어떻게 이뤄질지 주목된다. 또한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단을 만나 "국민들이 바라는 새로운 나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상임고문단과 오찬을 함께 한 자리에서 "고문들이 애써주신 덕에 새로운 정부의 책임을 맡게 됐다"며 국정운영의 관심과 조언을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 권노갑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은 이 대통령의 초청에 사의를 표하고 이번 광복절 경축사에 대해 "대북 대화 정치를 재개하고 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