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 "배민 등 빅테크 기업들과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협력"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1일 “지난 7,8일 김범준 우아한형제들 대표,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이혜민 핀다 대표 등이 한 자리에 모였다. 딱딱한 회의장이 아니라 편안한 장소에서 치킨과 맥주를 곁들이며 자유롭게 속마음을 나눌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 장관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 같은 글을 남기며, “참석한 분들은 최근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 이후 일상이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