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최정아 기자입니다. 유통 출입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newswoman
신세계 텃밭 파고드는 현대백화점…부산·광주서 지방 영토전쟁
쿠팡Inc, 3분기 누적 영업손실 1조8318억 '역대 최대'…3년치 영업익 육박
[르포] ‘200% 검사’에 자체 기계까지…한세실업 베트남 공장의 품질 승부
[여의로] 베트남 일상 파고든 'K-유통' 롯데百·GS25
뷰티 살아난 LG생활건강, 3분기 영업익 16% 성장…美 시장이 다음 승부처
유한양행은 2026년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구 사옥 리노베이션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구 사옥은 서울 동작구 대방동에 위치한 지금의 본사 사옥 바로 옆에 있다. 리노베이션하는 구 사옥은 건축면적 현재보다 1층씩 증축된 3층, 4층의 두 건물로 이루어진다. 구 사옥은 1962년부터 1997년까지 약 35년간 사무실 및 생산공장으로 사용돼 역사적 가치가 높다. 외벽은 최대한 보존하고 내부는 현대식으로 리노베이..
자생한방병원은 지난 7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해외 의대생 및 의대 진학 준비생(Pre-Med)을 대상으로 '2025 자생메디컬아카데미 하계 인턴십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국 애리조나대학교(University of Arizona),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Imperial College London), UAE 모하메드 빈 라시드 의과대학(MBRU) 등 세계 주요 의과대학의 재학생..
대웅제약이 '바이오시밀러(시밀러) 시장 진출'을 전격 발표했습니다. 핵심은 국내 시장에서 벗어나 글로벌 시밀러 시장을 공략한다는 겁니다. 대웅제약은 그 첫발로 지난달 바이오시밀러 사업 총괄 조직을 마련하고 셀트리온 출신 전문가를 영입했습니다. 바이오시밀러는 특허가 만료된 오리지널 바이오 의약품과 유사하게 만든 복제약으로, 효과는 비슷하면서도 약값은 저렴하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시밀러 시장 성장세가 가파른 만큼, 대웅..
CSL 시퀴러스코리아는 인플루엔자 백신 '플루셀박스쿼드프리필드시린지(이하 플루셀박스)'에 대해 "기존 유정란 배양 백신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계란 적응 변이'를 원천 차단해 높은 백신 효과를 나타낼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백신기업 CSL 시퀴러스코리아(CSL Seqirus Korea)는 23일 오전 11시 자사의 세포 배양 인플루엔자 백신 플루셀박스 및 고령층 대상 면역증강 인플루엔자 백신 '플루아드쿼드프리필드시..
셀트리온이 임직원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을 위해 1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을 실시한다. 2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10억3250만원 규모의 자사주 7043주를 처분한다고 공시했다. 이번 자사주 소각은 임직원 스톡옵션을 위해 실시됐다. 스톡옵션은 임직원이 미리 정해진 가격으로 자사주를 매수할 권리를 뜻한다. 셀트리온은 자사주 소각 규모가 0%대인 만큼, 주식가치 희석효과는 미미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셀트..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창사 이래 최초로 반기 만에 별도 기준 매출 2조원을 돌파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2조5882억원, 영업이익 9623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3%, 46% 증가한 수치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별도 기준으로 반기 만에 매출 2조원을 돌파한 것은 창립 이래 처음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실적이 빠르게 늘어난 배경은 삼성바이오4공장의 매출 기여 증대..
셀트리온은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돕기 위해 5억 원의 성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고 고통을 겪고 있는 전국 각지의 피해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실질적인 도움을 주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기부된 성금은 긴급 구호 물품 지원, 임시 주거시설 설치, 피해 시설 복구, 생계 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구호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셀..
'셀트리온의 시간'이 다시 돌아왔다. 바이오업황 악화로 짓눌렸던 주가가 2개월 새 15% 뛰었다. 올 상반기 역대급 실적을 기록한 데다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까지 실시하면서 주가를 밀어올리고 있다. 특히 '자사주 매입' 행보가 가장 눈에 띈다. 올해 추진한 자사주 매입 규모는 총 7500억원에 달하는데, 여기에 더해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도 사재 500억원으로 자사주를 사들이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주가 부양 의지와 실적 자신감이 반영된 결..
이니바이오는 보툴리눔 톡신 제제인 '이니보 (inibo)'가 페루 의약품관리국(DIGEMID)으로 부터 신규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태국에서 해외 첫 인허가를 받은 후 3개월여 만이다. 페루는 중남미에서도 미용 의료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는 국가로 이번 허가를 통해 글로벌 톡신 브랜드로 '이니보(inibo)'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니바이오는 2022년 페루 현지의 유통파트너..
SK바이오사이언스는 지난해 인수한 독일의 위탁개발생산(CDMO) 전문기업 'IDT바이오로지카' 등 자회사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정보를 취합해 연결한 '2025 ESG 보고서'를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22일 밝혔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이번 보고서에서 지난 한해 동안의 지속가능경영 실천 내용과 전략, 영역별 성과 및 데이터 등의 내용을 자회사와 통합해 체계적으로 담았다. 특히 국내외 E..
JW중외제약은 공익재단 JW이종호재단이 '2025 JW성천상' 수상자로 강동원 아프리카미래재단 짐바브웨 지부장과 전진경 메디컬디렉터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JW성천상은 JW중외제약 창업자 성천(星泉) 이기석 선생의 생명존중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2012년 제정한 상이다. 매년 의료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의료인을 발굴해 상을 수여하고 있다. 강동원·전진경 교수는 각각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
△엄정윤(향년 98세)씨 별세, 조정우(SK바이오팜 상근고문·前 대표이사 사장)씨 모친상 = 7월 21일, 연세대학교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6호실(☎ 02-2227-7500), 발인 7월 24일 오전 8시20분, 장지 서울시립승화원(☎ 031-960-0235)
대웅제약은 바이오시밀러 사업 부문을 총괄할 신임 BS사업본부장으로 홍승서 박사를 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 바이오시밀러는 신약 대비 개발 기간이 짧고 개발·허가 성공률이 높은 편이다. 또 임상 3상 없이도 품질 자료 및 임상 1상만으로 허가가 가능한 유럽의약품청(EMA)의 새로운 가이드라인(Reflection paper)이 지난 3월 발표되면서, 개발 리스크는 줄이고 원가 경쟁력은 높일 수 있게 됐다. 빠르게 성장..
종근당바이오는 21일 차세대 보툴리눔 톡신 제제 '티엠버스주(TYEMVERS)'를 출시했다. 티엠버스주는 중등증 및 중증의 미간주름 치료를 적응증으로 하는 제품으로 유럽 소재의 연구기관으로부터 독점 분양 받은 균주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사람혈청알부민(HSA) 대신 비동물성 부형제를 사용해 혈액 유래 병원체의 감염 우려를 근본적으로 차단한 것이 특징이다. 종근당바이오는 중증도에서 중증의 미간주름 국내 환자 300명을..
GC녹십자그룹 내 '조용한 지분 매입 경쟁'이 지속되는 분위기다. 핵심 축은 '숙부-조카 경영'을 이어가고 있는 허일섭 GC녹십자홀딩스 회장과 허은철 GC녹십자 대표이사 사장이다. 두 수장 모두 지난 4월쯤 그룹 지주사인 녹십자홀딩스 지분을 대거 매입하며 지분율을 늘리고 있다. 이들의 지분 매입 행보가 주목되는 이유는 '허일섭 회장의 연임'과 '장남 허진성 녹십자홀딩스 전무(CFO)의 승진'이 맞물린 시점이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