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플라·오왼·루피·블루·영웨스트, 대마 흡입 적발
Mnet 힙합 경영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777)'에서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한 나플라(본명 최석배·28)와 루피(본명 이진용·33) 등 유명 래퍼들이 대마초 흡입 혐의로 적발됐다.19일 채널A '뉴스A'는 나플라와 루피, 오왼, 블루, 영웨스트가 대마초 흡입 혐의로 서울지방경찰청 마약수사계에 적발됐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나플라, 루피와 같은 소속사 래퍼의 마약 혐의를 수사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