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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장지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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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부터 연 수입 2000만원 이하의 주택임대소득과 금융소득(이자·배당)에도 건강보험료가 부과된다. 지금까지는 주택임대나 금융투자로 소득이 생겨도 액수가 2000만원을 넘지 않으면 건보료를 내지 않았으나, 앞으로는 소득 규모에 따라 건보료를 납부해야 한다. 보건복지부는 19일 ‘2020년 제1차 보험료 부과제도개선위원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소득 중심 건강보험료 부과기반 확대방안을 심의·..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국내 제약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약개발 촉진 및 의약품 유통질서 확립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건보공단은 오는 20일 오후 2시 백범김구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의약품 기술혁신 및 유통거래 선진화방안’이라는주제로 ‘의약품 공급 및 구매체계 개선방안 3차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의 개최 목적은 2019년 공단 연구용역으로 수행된 ‘의약품 공급 및 구매 체계 개선 연구’의 일..
수도권 교회를 중심으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국으로 확산하는 모양새다. 19일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는 하루새 166명이 더 늘어 총 623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230명은 서울이 아닌 다른 지역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가운데 이날 파주병원을 탈출했다가 붙잡힌 이 교회 관련 확진자 50대 A씨가 25시간여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문제는 A씨가 경찰에 검거되기 전까지 대중교통..
부산 사상구 괘법동 영진볼트 관련 4명 추가…누적 8명(속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 관련 3명 추가…누적 7명(속보)
서울 중구 광화문 관련 9명 추가…누적 10명(속보)
서울 영등포구 소재 오케스트로 관련 2명 추가…누적 10명(속보)
서울 롯데리아 종사자 모임 관련 2명 추가…누적 18명(속보)
서울 강남구 골드트레인·양평군 단체모임 관련 1명 추가…누적 74명(속보)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166명 추가…누적 623명(속보)
“이번주 대규모 확산 저지 최대 분수령”(속보)
“격리·역학조사 방해 땐 엄정대응…손해배상 법령 보완”(속보)
“강화된 사회적거리두기 30일까지 실시…이후 기간조정”(속보)
“언제든 전국 대규모 확산 가능한 절체절명 상황…역량 총결집”(속보)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 중 60대 이상 고위험군 40% 달해”(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