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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4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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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장지영 기자

phoenix0320j@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장지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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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도 19일 오후 6시부터 고위험시설 지정

PC방이 오는 19일 오후 6시부터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고위험시설’로 지정된다. 15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정례 브리핑에서 전국 PC방을 고위험시설로 추가 지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PC방은 중위험시설로 분류돼, 방역수칙 적용 여부를 지방자치단체가 판단했다. 현재 정부가 지정한 고위험시설은 유흥주점, 헌팅포차, 노래연습장, 실내 집단운동시설, 대형학원(300인 이상), 방문판매, 뷔페..

노브메타파마, 코스닥 '삼수' 성공하나…공모가 3만1400원 넘어야

코넥스 대표 바이오 기업 노브메타파마가 오는 9월 코스닥 시장 입성을 위해 공모시장을 재노크한다. 앞서 이 회사는 지난 2018년 상장예비심사가 길어지는 것에 부담을 느껴 상장을 자진 철회했으며, 올 3월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상장심사 승인효력을 6개월 연장한바 있다. 그러나 이번 코스닥 상장 도전은 여러 호재에 힘입어 출발 신호가 좋다. 최근 이 회사가 체내 장기 섬유증 치료제 특허를..

'진단키트 대장주' 씨젠, 2분기 영업익 1690억원…'역대 최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최대 수혜자로 꼽히는 분자진단업체 씨젠이 올 2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씨젠은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274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38% 늘었고, 영업이익은 1690억원으로 354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1316억원으로 1192% 뛰었다. 씨젠 관계자는 “지난 1분기(1~3월) 기록했던 최대 실적 기록을 한 번 더 갱신했고 2분기 매출..

"이태원 클럽보다 심각…'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상향할 수도"

방역당국이 최근 국내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현황에 대해 ‘일촉즉발’의 위기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또 현 상황이 5월 초 황금연휴 당시 발생했던 이태원 클럽發 집단감염보다 위험하다며 더 악화될 경우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상향해야 될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시 거세지는 양상을 보이면서 13일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이틀 연속 50명대를 기록했..

"SK바이오사이언스·제넥신·진원생명과학 백신 3종 연내 임상 착수"

국내에서 개발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3개 품목이 연내 임상시험에 착수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13일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국내에서는 합성항원 백신·DNA 백신 등 3개 품목을 국책사업으로 중점 지원하고 있다”며 “해당 3종 백신 후보 모두 연내에 임상시험 착수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부는 올해 중 코..

권준욱 "감염위험 심각 상황서 의사 집단휴진·집회 안타깝다"(속보)

권준욱 “감염위험 심각 상황서 의사 집단휴진·집회 안타깝다”(속보)

광복절 22만명 집회 신청..."대규모 밀집, 감염위험 매우 높아"

오는 15일 광복절 집회 참석을 예고한 인원이 약 22만명에 달하자 방역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불특정다수가 모인 자리에서 방역수칙을 조금이라도 어기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크게 늘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기획반장은 13일 정부세종청사 백브리핑에서 “광복절 서울시에서 22만명이 집회 시위를 준비하고 있다”며 “수도권 중심으로 소규모 집단감염의 지역적 분포가..

휴온스글로벌, 2분기 영업이익 218억원…"보톡스 매출 전년比 294%↑"

휴온스그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보툴리눔 톡신, 건강기능식품, K-방역용품, 코로나19 진단키트 사업 등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두며 깜짝 실적을 발표했다. 휴온스그룹의 지주회사인 휴온스글로벌은 지난 2분기에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 1262억원, 영업이익 218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각각 18%, 51% 상승한 수치다.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는 리즈..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4명 추가…누적 5명(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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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롯데리아 종사자 모임 관련 4명 추가…누적 11명(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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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 은천재활요양병원 관련 2명 추가…누적 8명(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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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2분기 영업이익 132억원…전년比 52% ↑

휴온스가 유산균 등 건강기능식품의 매출 상승과 마스크 등 방역물품의 수출에 힘입어 2분기 만족스러운 성적표를 받았다. 휴온스는 2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1036억원, 영업이익 132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각각 20%, 52% 증가한 규모다.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도 매출과 영업이익에서 각 18%, 57% 증가한 943억원, 141억원을 기록했다. 국내에서는 여성 갱년..

박능후 "14일 의협 총파업 유감…환자 건강 위해시 강력 대응"[전문]

정부가 13일 의대 정원 확대에 반대하는 대한의사협회(의협)의 총파업을 하루 앞두고 유감을 표했다. 또 집단휴진 과정에서 환자의 건강과 안전에 위해가 생길 경우 법과 원칙에 따라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의사협회 집단휴진 관련 국민과 의료인께 드리는 말씀’을 통해 이 같이 말했다. 박 장관은 “의협이 제안한 협의체를 즉시 수용했고, 의사협회가 중대한 문제로 지적한..

신규확진 56명 중 지역발생 47명…서울25명·경기16명

13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50명대를 기록했다. 해외유입 사례는 줄었지만 교회와 시장 상가, 학교, 롯데리아 등 불특정 다수가 찾는 다중이용시설에 집단감염이 발생하면서 지역사회 내 감염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보다 56명 늘어난 1만4770명이라고 밝혔다. 새로 확진된 54명의 감..

코로나19, 신규 확진 56명…국내발생 47명·해외유입9명(속보)

코로나19, 신규 확진 56명…국내발생 47명·해외유입9명(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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