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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장지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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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감염병 전담병원 1479실 중 752실 활용 가능”(속보)
정부 “이번주 상황 심해지면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속보)
“사랑제일교회 교인 4000여명 중 3400여명 격리 조치”(속보)
“사랑제일교회 양성 312명, 양성률 16.1%”(속보)
정부 “사랑제일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312명으로 늘어”(속보)
‘사랑제일교회發’ 인천 주민 12명 추가 확진(속보)
서울과 경기지역 교회를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진자가 연일 속출하면서 17일에도 일일 신규확진자 수가 200명대에 육박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보다 197명 늘어난 1만5515명이라고 밝혔다. 새로 확진된 197명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88명, 해외유입이 9명이다. 지역발생 188명의 경우 서울 89명, 경기 67명 등 두 지..
코로나19, 신규확진 197명…지역발생188명·해외유입9명(속보)
사랑제일교회 예배 참석 원주 50대 여성 코로나19 확진(속보)
서울 오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80명 .
정부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서울·경기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했다.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수도권 대규모 재유행을 우려하며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15일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차장은 서울정부청사 브리핑에서 “오늘 서울과 경기지역의 신규환자는 139명으로, 두 지역을 합한 환자 수가 100명을 넘어선 것은 지난 1월 코로나19 발생..
서울 사랑제일교회 확진자, 오후 2시 기준 134명으로 급증.
수도권 교회를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무더기로 늘고 있다. 15일 중앙방역대책본부(이하 방대본)에 따르면 낮 12시 기준 우리제일교회 교인 접촉자 33명이 추가로 감염돼 누적 확진자가 105명으로 늘었다.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와 관련해서도 접촉자 조사 중 40명이 추가로 감염돼 누적 확진자는 59명으로 증가했다. 서울 양천구 되새김 교회와 관련해서도 교인 2명과 교인의 지인..
서울 강남 ‘골드트레인’ 2명 추가 확진…롯데리아 종사자모임 가족도 1명 추가 확진.
경기 용인 우리제일교회 관련 33명 추가 확진…누적 105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