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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를 꿈꿉니다. 정치부 박영훈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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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軍 쿠데타, 다 육군서 벌어진 일”…통합 사관학교 속도 주문
李대통령 “과거 관습 탈피해 비상한 해법으로 주택 공급 해법 마련”
李대통령 "육사 쿠데타, 책임 물은적 있나"
검찰수사권 역사 속으로…형소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부동산·금리·증시… 李 '내치' 고삐 죈다
박정환 육군참모총장은 1일 새해를 맞아 일명 '참수작전 부대'로 불리우는 육군 특수전사령부 특수임무여단을 방문, 특임여단 대원들에게 "'적'에게 전율과 공포의 대상이 될 수 있도록 '훈련 또 훈련'에 전념해 달라"고 조언했다. 박 참모총장은 이날 '적지종심특수훈련'을 하고 있는 육군 특수전사령부 특수임무여단을 방문해 "새해 벽두부터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면서 대한민국을 '명백한 적'으로 규정하고, 핵 선제사용 의..
정부가 1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6차 전원회의에서 핵을 늘리며 남측에 강경 기조를 이어가겠다는 발언과 관련, 엄중하게 대처하겠다며 정면 반박에 나섰다. 국방부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북한이 만일 핵 사용을 기도한다면 김정은 정권은 종말에 처하게 될 것임을 엄중 경고한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특히 "북한이 오늘 노동당 전원회의 결과 발표와 방사포 전력화 행사를 통해 핵 능력 증강과 우리에 대한 핵 공격 위협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신년에도 남측에 대한 강경 기조를 이어가겠다는 군사적 메시지를 전달했다. 초대형 방사포 두 차례 발사와 핵탄두 탑재, 미사일 개발 가능성까지 연일 언급하며 대남 위협 수위를 극도로 끌어 올리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1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지난달 26∼31일 진행된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6차 전원회의 '보고'에서 "2023년을 공화국의 발전행로에 크게 아로새길 위대한 전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달 31일과 1일 연이틀 발사한 초대형 방사포에 대해 "남조선 전역을 사정권에 두고 전술핵 탑재까지 가능한 공격형 무기"라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전날 조선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6차전원회의 연설에서 "해당 연합기업소에서는 전체 군수노동계급의 마음까지 합쳐 우리 당이 제일로 바라고 우리 군대가 제일로 기다리는 주력타격 무장인 600㎜ 초대형방사포 30문을 우리 당에 증정했다"며 이같..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해 말 열린 노동당 전원회의에서 핵탄두 보유량을 기하급수적으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1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전원회의 보고에서 "남조선괴뢰들이 의심할 바 없는 우리의 명백한 적으로 다가선 현 상황은 전술핵무기 다량 생산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부각시켜주고 나라의 핵탄 보유량을 기하급수적으로 늘일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또 핵 무력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 과장급 전보 △ 대구·경북지방병무청 병역판정관 정명근 △ 대전·충남지방병무청 병역판정관 강진호
◇ 과장급 전보 △ 조직인사담당관 박근영 △ 대정부구매협력담당관 도윤희 △ 원가관리과장 김형진 △ 기술심사과장 조우현 △ 탑재장비사업팀장 김석 △ 헬기총괄계약팀장 김세환 △ 특수헬기사업팀장 안철용 △ 미래전력사업전력화지원관리팀장 김준원 △ 합동지휘통제체계사업팀장 채종옥 △ 체계개발1팀장 박광운
북한이 새해 첫날부터 동해상으로 미사일 도발을 감행했다. 군 당국의 강경 대응에 북한이 또다시 강수로 응수함에 따라 한반도 군사적 긴장감은 올해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합동참모본부는 1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1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이날 "우리 군은 오늘 오전 2시 50분경 북한이 평양 용성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한 단거리 탄도미사일 1발을 포착했다"고 전했다. 특히 합..
합참 "北 단거리 탄도미사일 400여 km 비행 후 동해상에 탄착" (속보)
북한이 새해 첫날부터 동해상으로 미사일 도발을 감행했다. 군 당국의 강경 대응에 북한이 또다시 강수로 응수함에 따라 한반도 군사적 긴장감은 올해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합동참모본부는 1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1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이날 "우리 군은 오늘 오전 2시 50분경 북한이 평양 용성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한 단거리 탄도미사일 1발을 포착했다"고 전했다. 이어 합..
합참 "北, 평양 용성 일대서 단거리탄도미사일 1발 발사" (속보)
북한이 새해 첫날부터 동해상으로 미사일 도발을 감행했다. 군 당국의 강경 대응에 북한이 또다시 강수로 응수함에 따라 한반도 군사적 긴장감은 올해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합동참모본부는 1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 탄도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군 당국은 북한이 이날 쏜 탄도미사일의 비행거리, 정점고도, 최고속도 등 제원을 분석하고 있다. 북한의 이틀 연속 도발은 이날까지 진행 중인 전원회의를 계기로 내부 결속..
합참 "北, 동해상으로 미상 탄도마사일 발사" (속보)
북한이 올해 마지막 날 탄도미사일 도발을 감행했다. 전날(30일) 국방당국이 고체연료 우주발사체를 시험발사 한 데 대한 반발로 보인다. 합동참모본부는 31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3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이날 "우리 군은 오늘 오전 8시쯤부터 북한이 황해북도 중화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한 단거리 탄도미사일 3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황해북도 중화군은 평양에서 남쪽으로 60㎞가..
군 당국은 지난 26일 발생한 북한 무인기 침투 도발 대응작전 실패와 관련해 향후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합동방공훈련을 29일 실시했다. 다만 이날 훈련은 실사격 없이 절차 숙달훈련으로 진행됐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김승겸 합창의장 주관으로 북한 무인기의 영공 침범 상황을 가정해 육군과 공군이 참여한 합동방공훈련을 경기 양주 가납리 일대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에는 육군지상작전사령부, 공군작전사령부, 육군..